발산역 저녁 탱글한 낙지 낙우새와 볶음밥 2공기, 국민낙곱새 강서점
한 줄 요약
국민낙곱새 강서점은 서울 강서구 발산역 근처에 있는 낙곱새 전문점입니다. 작성자는 저녁에 낙지·소고기·새우가 들어간 낙우새 중자를 주문하고, 중간에 우동사리를 넣은 뒤 마지막에 볶음밥 2공기까지 먹었습니다. 탱글한 낙지와 칼칼하고 달큰한 국물 덕분에 국민낙곱새 강서점의 볶음밥은 꼭 추가하라고 강조한 한 끼였습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발산역 6번 출구 · 도보 5분 (매장 정보 2026년 10월 6일 기준)
- 주문 메뉴
- 낙우새 중자, 우동사리, 볶음밥 2공기
- 낙우새 구성
- 낙지, 소고기, 새우 (속에 당면·떡 포함)
- 운영시간
- 11:00 - 23:00
- 주소
- 서울 강서구 강서로 330 동아빌딩 1층 5호, 6호
- 주차
- 가게를 끼고 오른쪽으로 돌면 오른쪽에 넓은 주차장
- 테이블
- 불판 대신 인덕션
- 화장실
- 가게 안, 남녀 분리
2026. 7. 26. 방문자 기준
발산역 국민낙곱새 강서점은 어떤 곳인가요?
국민낙곱새 강서점은 발산역 근처에 있는 낙곱새 전문점으로, 이번에는 기본 낙곱새 대신 소고기·낙지·새우가 들어간 낙우새를 주문하고 우동사리와 볶음밥까지 먹고 왔어요. 발산역 근처에서 저녁을 먹으려고 찾다가 다녀왔어요.
낙곱새는 낙지, 곱창, 새우가 같이 들어간 메뉴라 여러 가지 재료를 한꺼번에 먹을 수 있다는 게 장점이잖아요? 낙지가 들어간 빨간 양념에 소고기와 새우까지 같이 익혀 먹으니 밥이랑도 잘 어울리고 술안주로도 괜찮더라고요. 가게 내부도 여러 명이 방문하기 괜찮은 분위기라 발산역 근처에서 식사나 회식하기에도 좋아 보였어요. 낙우새부터 우동사리, 마지막 볶음밥까지 배부르게 먹고 온 후기 들려드릴게요.

국민낙곱새 강서점 기본 정보
- 상호: 국민낙곱새 강서점
- 주소: 서울 강서구 강서로 330 동아빌딩 1층 5호, 6호
- 운영시간: 11:00 - 23:00
- 주차: 가게를 끼고 오른쪽으로 돌아서 오른쪽에 주차장이 넓게 있어요.

국민낙곱새 강서점, 발산역 회식 장소로 괜찮을까?

국민낙곱새 강서점은 발산역 근처에 있어서 지하철 타고 방문하기 좋았어요. 발산역 주변에 회사와 음식점이 많아서 평일 저녁에는 회식하러 나오는 분들도 많잖아요?

매장 내부는 식사하러 온 손님부터 여러 명이 함께 앉을 수 있는 자리까지 마련되어 있어서 발산역 회식 장소로도 괜찮아 보였어요.

스우파2에서 우승하신 오사카 오죠갱도 방문하셨네요~

국민낙곱새 강서점 화장실은 어때요?
국민낙곱새 강서점 화장실은 가게 안에 남녀 따로 되어 있고 깔끔했어요. 식당 방문할 때 음식 맛도 중요하지만 화장실 관리 상태도 은근히 중요하잖아요. 세면대 뒤쪽으로 돌담처럼 꾸며진 벽과 은은하게 들어오는 조명이 있어서 화장실 분위기 뭐지? 했어요. 가게 밖에 열쇠 가지고 가는 데는 불편한데, 여기는 가게 안에 이렇게 깔끔하고 남/여 따로 화장실이 되어 있으니 너무 편하고 안심되었어요.



주류, 인덕션 테이블, 포장 생수
다양한 주류도 구비되어 있어 회식할 때 이것저것 마셔보기도 좋을 것 같았어요. 유명인들도 많이 오나 봐요. 벽면에 사인이 많았어요.
그리고 국민낙곱새 강서점은 불판이 있는 게 아니라 인덕션이어서 이 여름에 뜨거운 불 앞에서 먹지 않아도 돼서 좋았어요. 심지어 물도 정수기 물이 아니라 이렇게 포장된 물이 나와서 왠지 더 믿음이 가고 깔끔한 것 같았어요.
낙우새는 어떤 메뉴인가요?
낙우새는 낙지, 소고기, 새우가 들어가는 메뉴로, 저희는 낙우새 중 사이즈와 우동사리, 볶음밥을 주문했어요. 곱창을 선호하지 않는 분들도 충분히 즐길 수 있는 메뉴였어요. 낙우새를 주문하면 낙지와 새우의 해산물 맛에 소고기의 고소한 맛까지 같이 즐길 수 있어요.

식탁에 낙곱새를 맛있게 먹는 방법이 있으니 따라 해보세요~
낙우새 중자, 기본반찬부터 끓이기까지
국민낙곱새 강서점 기본반찬은 정갈하게 나왔고, 특이하게 마요네즈쌈이 있더라고요. 은근 이게 고소하니 잘 어울리더라고요.

테이블 위에 낙우새가 나오고 불을 켜서 끓이기 시작했어요. 나오자마자 오잉? 했던 게 낙지가 엄청 실한 거예요. 이렇게 토실토실한 낙지를 본 적이 없는데 굉장히 좋은 걸 쓰시나 봐요.

떡도 있는데 처음 나올 때 마치 비주얼이 떡꼬치 같아 너무 맛있어 보였어요.


보글보글 끓기 시작하니 매콤한 냄새가 올라오는데 이때부터 기다림의 시작. 어여 끓기만을 기다려요.

속 안에 당면도 있더라고요. 없는 줄 알고 우동면 시킨 건데 당면은 당면대로, 우동사리는 우동사리대로 맛있었어요.


낙우새 국물과 낙지 식감은 어땠나요?
낙우새 국물은 칼칼함과 매운맛, 적당한 단맛이 어우러진 맛이었고, 낙지는 질기지 않고 탱글했어요. 적당히 졸여졌을 때 국물을 한입 맛봤는데 바로 오~ 국물 끝내주네 하는 소리가 절로 나오더라고요. 감칠맛이 더해지니 질리지 않고 끝까지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맛이 되었어요. 역시 전문점은 다르네요.
이제 내용물을 먹어봤어요. 낙지를 먹었는데 너무 질기지 않고 씹는 식감이 살아 있었어요. 낙곱새 종류는 너무 오래 끓이면 낙지가 질겨질 수 있는데 적당히 익었을 때 먹으니 탱글해서 신기했어요. 이때까지 먹은 낙지는 다 질겼는데 여기는 탱글탱글하니 식감이 너무 좋더라고요.
새우도 양념이 잘 배어 있었고 빨간 국물과 잘 어울렸어요.
떡은 말해 뭐해. 완전 궁중떡볶이에 칼칼함이 추가된 맛이라고 해야 되나요? 떡볶이 좋아하는 1인으로 떡사리 추가하고 싶네요~
고기도 잡내 없이 질김 1도 없었어요. 그리고 마요네즈를 넣고 쌈 싸 먹으니 이거 또한 별미네요.
국민낙곱새 강서점 우동사리는 언제 넣나요?
우동사리는 먹다가 중간에 넣고 싶다고 말씀드리면 육수를 부어주세요.

그리고 우동사리 보글보글 끓으면 먹으면 되는데 이것도 넘 맛있어요~

낙우새 볶음밥, 꼭 추가해야 할까?
국민낙곱새 강서점 볶음밥은 낙우새 국물에 계란을 넣어 직원분이 직접 볶아주시고, 작성자는 2공기를 먹었어요. 원래 볶음밥 안 먹으려고 했는데 도저히 이 국물에 볶음밥 안 먹는 건 반칙이지 하고 볶음밥도 먹었어요.

계란도 같이 넣어서 직접 볶음밥 만들어 주세요.


볶은 다음에 잘 눌러서 펴주시는데 저는 살짝 더 눌렸다가 먹었어요.

맛은 떡볶이 국물에 밥 볶아 먹는 거 있잖아요? 거기에 살짝 칼칼함과 고기 육수를 넣은 느낌이었어요. 역시 K-디저트 볶음밥은 국룰이네요. 배불러서 1공기 시키려고 했는데 2공기 시킨 나 칭찬해. ㅋㅋ 볶음밥은 너무 맛있어서 꼭 추가하는 거 강조드려요.

계산하고 나오는데 민트향 사탕도 챙겨주셔서 개운하게 입가심할 수 있었어요.
총평: 발산역 국민낙곱새 강서점 낙우새
국민낙곱새 강서점은 낙곱새를 비롯해 낙우새처럼 다양한 조합을 골라 먹을 수 있는 낙곱새 전문점이에요. 낙우새는 낙지, 소고기, 새우가 들어 있어 해산물과 고기를 한 번에 먹을 수 있었고 매콤하고 진한 양념이 밥과 너무 잘 어울렸어요. 중간에 우동사리를 넣어 양념이 잘 밴 통통한 면을 먹고 마지막에는 볶음밥까지 먹으니 한 끼를 정말 든든하게 먹었어요.
발산역 근처에서 매콤한 음식이 생각나거나 밥과 술안주를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메뉴를 찾는다면 국민낙곱새 강서점에서 낙우새에 우동사리와 볶음밥까지 드셔보세요. 다음에 방문하면 기본 낙곱새도 한번 먹어보고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