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대 술집 창가석에서 쉐프 추천 사시미에 생맥주, 하루 건대점

한 줄 요약

하루 건대점은 건대입구역 1번 출구에서 176m 거리 건물 2층에 있는 이자카야다. 창문이 활짝 열리는 창가석에 앉아 쉐프 추천 메뉴인 하루사시미 + 추천꼬치 6종(59,500원)을 생맥주와 함께 먹었는데, 회는 탱글하고 비린 맛이 없었고 꼬치는 소스에 찍으니 감칠맛이 더해졌다. 건대 데이트나 가벼운 한잔 자리로 편했다.

하루사시미와 추천꼬치 6종 한 상 차림

확인된 핵심 정보

위치
건대입구역 1번 출구에서 176m, 건물 2층
주소
서울 광진구 동일로22길 59 2층 하루
영업시간
일~목 17:00~01:30 (라스트오더 00:30), 금·토 17:00~02:00 (라스트오더 01:00)
주문 메뉴
하루사시미 + 추천꼬치 6종 59,500원
편의
예약, 무선 인터넷, 남녀 화장실 구분, 단체 이용 가능
좌석
바테이블, 창가 좌석

2026. 9. 20. 방문자 기준

오늘은 건대에서 분위기 좋은 이자카야를 다녀왔어요. 바로 하루 건대점인데요. 건대 술집 찾다가 방문했는데 분위기도 좋고 메뉴도 다양해서 건대 데이트로 방문하기에도 괜찮았던 곳이에요^^

하루 건대점 위치와 영업시간

하루 건대점은 건대입구역 1번 출구에서 176m 거리, 서울 광진구 동일로22길 59 2층에 있어요. 영업시간은 일~목 17:00~01:30(라스트오더 00:30), 금·토 17:00~02:00(라스트오더 01:00)이에요.

  • 예약 가능
  • 무선 인터넷
  • 남녀 화장실 구분
  • 단체 이용 가능
하루 건대점이 있는 건물 외관
건물 2층으로 올라가는 하루 건대점 입구

하루 건대점은 건물 2층에 위치해 있어요. 건대입구역에서도 가까워서 찾아가기 편합니다^^

하루 건대점 내부 테이블석
이자카야 분위기의 하루 건대점 실내
하루 건대점 바테이블 좌석
창문이 열린 하루 건대점 창가 자리

창가석과 바테이블, 하루 건대점 내부 분위기

하루 건대점 내부는 이자카야 분위기였어요. 바테이블도 있어서 혼술이나 가볍게 한 잔 하기에도 좋아 보였고, 창가 쪽은 창문이 활짝 열려 있어서 바람도 솔솔 들어오더라고요. 날씨 좋은 날에는 창가 쪽에 앉아서 분위기 즐기면서 술 한잔하기 딱 좋을 것 같았어요.

하루 건대점 메뉴판 사시미 페이지
하루 건대점 꼬치 메뉴판
탕 메뉴가 적힌 하루 건대점 메뉴판
튀김 안주가 적힌 이자카야 메뉴판
사케 목록이 담긴 하루 건대점 주류 메뉴판
하이볼 등 주류가 적힌 메뉴판
쉐프 추천 메뉴가 적힌 메뉴판

하루 건대점 메뉴, 뭐가 있나요?

하루 건대점 메뉴판엔 사시미부터 꼬치, 탕, 튀김까지 종류가 정말 다양했어요. 사케부터 하이볼, 다양한 주류도 준비되어 있어서 안주에 맞춰 술을 골라 마시기에도 좋겠더라고요. 메뉴 선택지가 많아서 건대 이자카야 찾는 분들이 방문하기에도 괜찮아 보였어요. 저희는 쉐프 추천 메뉴인 하루사시미 + 추천꼬치 6종을 주문했어요.

하루사시미와 추천꼬치 6종 한 상 차림
테이블에 차려진 사시미와 꼬치 세트

하루사시미 + 추천꼬치 6종 59,500원

하루 건대점의 하루사시미 + 추천꼬치 6종은 59,500원이에요. 사시미부터 꼬치까지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메뉴! 건대 이자카야에서 여러 가지 안주를 맛보고 싶을 때 딱 좋았어요. 정말 비주얼이 끝내주죠?

추천꼬치 6종 접시
소스를 곁들인 이자카야 꼬치
한 입 크기로 구워진 꼬치 클로즈업

꼬치 종류도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어서 하나씩 골라 먹는 재미가 있었어요.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소스에 콕 찍어 먹으니 감칠맛이 더해져서 진짜 맛있더라고요. 건대 술집에서 꼬치 안주 찾으신다면 딱 좋을 것 같아요.

하루사시미 회 접시
전복이 함께 담긴 사시미 모둠
와사비를 올린 회 한 점
탱글한 식감의 사시미 클로즈업

사시미는 얼마나 신선했나

하루 건대점 사시미도 진짜 신선하고 맛있었어요. 회 한 점 먹자마자 탱글한 식감이 딱 느껴지고 비린 맛도 전혀 없어서 계속 손이 가더라고요. 꼬치도 맛있었는데 사시미까지 기대 이상이라 건대 이자카야 찾는다면 여기 괜찮겠다 싶었어요.

전복도 함께 나와서 아삭함이 정말 맛있어요. 회가 전체적으로 신선해서 입에 넣었을 때 식감도 좋고, 비린 맛 없이 깔끔해서 계속 손이 가더라고요. 와사비 살짝 올려서 먹으면 알싸한 맛이 더해져서 또 맛있고, 따로 소스 찍지 않고 회 자체의 맛으로 먹어도 충분히 맛있었어요. 사시미 한 접시만으로도 꽤 든든하게 즐길 수 있었어요. 건대 이자카야에서 회 맛있는 곳 찾는다면 딱인 곳이었어요.

사시미와 함께 놓인 생맥주 잔

사시미에 생맥주 한잔

사시미에 생맥주가 빠질 수 없죠? 신선한 회 한 점에 시원한 생맥주 한잔 곁들이니까 조합이 정말 좋았어요. 꼬치까지 같이 먹으니 안주가 다양해서 술이 계속 들어가더라고요.

하루 건대점, 건대 데이트 장소로 어떨까

특히 회가 신선하고 맛있어서 기억에 남았고, 꼬치도 종류가 다양해서 술안주로 잘 어울렸어요. 분위기도 이자카야 느낌이 제대로 나서 편하게 이야기하면서 한잔하기 좋았어요! 건대 술집이나 건대 이자카야 찾으시는 분들, 맛있는 안주와 함께 분위기 좋은 곳에서 데이트하고 싶다면 건대 데이트 장소로도 추천하고 싶은 곳이에요.

위치

하루 건대점Haru Konkuk Branch

서울특별시 광진구 동일로22길 59 2층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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