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중동 포장 피자 하와이안·페퍼로니 반반에 치즈크러스트, 최강피자 본점
최강피자 본점은 부천 원미구 중동 한라마을3단지 상가에 있는 테이크아웃·배달 전문 피자집이다. 미리 주문해 픽업한 라지 사이즈 하와이안·페퍼로니 반반피자에 4,000원 치즈 크러스트를 추가해 집에서 에어프라이어로 데워 먹었는데, 토핑이 묵직할 만큼 실하고 갈릭디핑·핫소스 등이 기본으로 따라왔다. 요리하기 싫은 주말에 포장해 먹기 좋은 중동 피자집이라는 평이다.
제기시장 수첩꾼 · 7 개의 글
서울 곳곳의 작은 식당과 시장 노점을 다니며 기록합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 카페
최강피자 본점은 부천 원미구 중동 한라마을3단지 상가에 있는 테이크아웃·배달 전문 피자집이다. 미리 주문해 픽업한 라지 사이즈 하와이안·페퍼로니 반반피자에 4,000원 치즈 크러스트를 추가해 집에서 에어프라이어로 데워 먹었는데, 토핑이 묵직할 만큼 실하고 갈릭디핑·핫소스 등이 기본으로 따라왔다. 요리하기 싫은 주말에 포장해 먹기 좋은 중동 피자집이라는 평이다.
돼지공방 부천옥길동본점은 경기 부천시 소사구 옥길동 양지로에 있는 비장탄 숯불 고기집이다. 작성자는 목요일 저녁 짝꿍과 웨이팅 없이 들어가 모둠 반반을 주문했고, 가브리살이 품절된 날이라 늑간살과 꼬들살로 그램 수를 맞춰 받았으며 서비스 순두부찌개와 돼지꼬리, 카톡 친구 추가 서비스 껍데기까지 맛봤다. 사장님이 싸준 장아찌·와사비 첫쌈과 구운 백김치 조합에 반해 마늘쫑 절임 400g을 8,000원에 포장해 온, 과식을 부르는 평일 외식이었다.
깔깔이족발 부천점은 부천역과 부천대 사이 원미구 부천로29번길에 있는 족발집입니다. 퇴근 후 둘이서 튀김·오리지널 반반 대자에 마늘·매운 소스를 따로 추가하고 날치알 주먹밥까지 곁들였고, 얇게 튀긴 튀김족발과 잡내 없는 오리지널, 서비스 막국수까지 만족스러웠습니다. 양이 넉넉한 대자는 다 먹지 못해 남은 족발을 도시락 통에 담아 포장해 갈 만큼 가성비가 좋았습니다.
이지화이트브레드 부천신중동점은 부천 신중동역 3번 출구 근처에 새로 생긴 생식빵 전문 베이커리예요. 일요일 러닝을 마치고 모모스 브루잉 커피를 마시며 콜드뵈르 생식빵 하프, 소보로 밤찰떡 생식빵, 생크림 카스테라 브레드를 사 와 집에서 브런치로 즐겼어요. 고소한 브루잉 커피와 촉촉한 생식빵이 운동 후 브런치로 딱 맞는 신중동 빵집이었어요.
참새보리식빵 부천본점은 부천역 2번 출구에서 도보 7분 거리에 있는 찰보리 식빵 전문 베이커리입니다. 토요일 아침 러닝을 마치고 오전 10시 오픈 시간에 맞춰 갔는데도 매장 앞에 긴 대기 줄이 이어져 있었고, 대상 찰보리(6,000원)와 호밀 찰보리를 포장해 무화과 잼, 참치 샐러드와 함께 먹었습니다. 웨이팅은 부담스럽지만 속이 편한 식빵이라 아침 러닝 후 다시 들를 만했어요.
노주는 망원역 2번 출구에서 도보 4분 거리 2층에 있는 가성비 파인다이닝입니다. 선물 받은 와인을 들고 짝꿍과 방문해 1인 55,000원 시그니처 런치 세트에 콜키지 20,000원을 더해, 포카치아부터 바스크 치즈 케이크까지 2시간 동안 코스를 즐겼습니다. 특별한 날 부담 없이 파인다이닝을 즐기고 싶다면 노주가 좋은 선택입니다.
후후관은 시청역 10번 출구에서 도보 3분, 계단을 올라가면 나오는 2층 홍콩 분위기 중식당입니다. 금요일 오후 반차를 내고 2시 반에 방문해 중국식 물만두, 마늘쫑 차오판, 매운맛 우육면, 먹물 튀김옷 유린기에 사이다와 연태 생맥주를 곁들였습니다. 메뉴마다 개성이 확실해 둘이 나눠 먹기 좋은 덕수궁 데이트 코스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