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월 얇은 면 고기국수 아이와 셋이 나눈 곱빼기·비빔국수, 한담국수
한 줄 요약
한담국수 곽지애월점은 제주 제주시 애월읍 애월로에 있는 고기국수집입니다. 제주 도착 후 첫 끼로 아이와 셋이 고기국수 곱빼기와 동치미 비빔국수를 나눠 먹었는데, 양이 넉넉했고 고기국수는 잡내 없이 깔끔해 아이도 후루룩 잘 먹었습니다. 얇은 면과 바다 보이는 창가, 매장 앞 주차공간까지 갖춘 아이 동반 애월 고기국수집입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제주 제주시 애월읍 애월로 33 1층
- 영업시간
- 10:00-16:00
- 주차
- 매장 앞 3~4대 정도 주차 가능해 보임
- 주차 지원
- 애월한담주차장(랜디스도넛 주차장), 한담산책로주차장 1시간 지원 (한담주차장1·2는 미지원)
- 예약
- 네이버 예약 가능, 입구 캐치테이블, 단체 예약 가능
- 아이 동반
- 유아의자, 어린이 식기, 셀프바
- 주문 메뉴
- 고기국수 곱빼기, 동치미 비빔국수
- 기타 메뉴
- 마라 고기국수, 살코기국밥, 돔베수육, 수제 떡갈비
2026. 10. 14. 방문자 기준

얇은 면과 잡내 없이 깔끔한 고기국수, 아이도 후루룩 잘 먹었던 한 끼, 한담국수 곽지애월점이에요.
- 위치: 제주 제주시 애월읍 애월로 33 1층 (애월읍 애월리 2482-11)
- 영업시간: 10:00-16:00
- 주차: 매장 앞 주차공간 있음
- 단체 예약 가능 ⭕️
- 유아의자 ⭕️
제주 도착 후 첫 끼로 함께 들른 한담국수 곽지애월점. 고기국수는 곱빼기로 주문하고 동치미 비빔국수도 하나 시켰는데, 셋이 나눠 먹어도 양이 많았음. 애월 고기국수 찾는 분들께 우리가 먹은 두 메뉴와 주차 이야기를 남겨보려고 함.
한담국수 곽지애월점 주차는 어디에 하나요?
한담국수 곽지애월점은 가게 바로 앞에 차를 세울 공간이 있었고, 3-4대 정도 주차할 수 있어 보였음. 애월 이 부근은 관광지라 차를 가져오면 주차가 조금 애매하게 느껴지는 곳이라 더 반가웠어요.


매장 앞 자리가 없을 때 이용할 수 있는 주차장도 있는데, 애월한담주차장(랜디스도넛 주차장), 한담산책로주차장 이용 시 1시간 주차 지원 가능함!! 이름이 비슷한 한담주차장1, 한담주차장2는 지원하지 않으니 잘 찾아가는 게 중요!!⭐️


예약은 네이버 예약으로
한담국수 곽지애월점 입구에는 캐치테이블이 있지만, 네이버 예약도 가능하니 방문 일정이 정해져 있다면 미리 예약하십셔~~

한담국수 곽지애월점에서 바다가 보이나요?
한담국수 곽지애월점은 뷰도 좋았음. 큰 창 너머로 바다가 보이는데, 앞쪽 건물과 초록 풍경 너머로 바다가 이어지는 모습.

음식뿐 아니라 창밖 풍경도 함께 볼 수 있는 자리. 나는 여기 뷰가 좋아서 국수 사진과 함께 창밖 모습도 남겨봤음.




아이와 가도 되나요?
한담국수 곽지애월점에는 아기의자, 어린이 식기와 셀프바가 마련돼 있음.



셋이서 무엇을 주문했나요?
이번에 먹은 메뉴는 고기국수 곱빼기, 동치미 비빔국수 두 가지. 우리 기준으로는 양이 많았음. 메뉴에는 마라 고기국수도 있었음. 고기국수집에서 마라 메뉴를 보니 눈에 들어왔는데, 이번에는 주문하지 않고 기본 고기국수와 비빔국수를 먹었음. 살코기국밥, 돔베수육, 수제 떡갈비도 있어서 국수 외 메뉴를 찾는 분들은 메뉴판을 참고하면 될 듯.

한담국수 고기국수, 잡내는 없나요?
한담국수 곽지애월점 고기국수는 내가 먹었을 때 고기 잡내가 느껴지지 않고 깔끔했음. 아이도 후루룩 먹었던 고기국수. 고기국수는 돼지 냄새가 느껴지는 곳도 있어서 먹을 때 그 부분이 신경 쓰이는 편인데 여기는 괜찮았어요.

고기도 얇아서 먹기 좋았음. 고기의 두께가 얇다는 점이 내 입에는 편하게 느껴졌고, 면도 얇은 편이었음.

가장 마음에 든 건 얇은 면
무엇보다 마음에 든 건 면이 얇다는 점. 나는 이런 얇은 면이 좋더라구용.
고기 잡내가 없어서 그런가, 아이도 맛있게 후루룩 먹었음. 아이 입맛에 맞을지는 직접 먹어봐야 알지만, 적어도 우리 아이는 이날 잘 먹어줬음.


동치미 비빔국수는 어떻게 먹나요?
한담국수 동치미 비빔국수는 동치미 국물이 따로 나오는 방식이라, 함께 나온 동치미 국물을 부어서 먹으면 됨.

비비기 전에는 잘게 찢은 고기와 오이채, 콩나물이 올라가 있고 가운데 양념장과 깨가 보임. 고기국수와는 고기 모양도 달라서 두 메뉴의 차이가 사진에서도 드러남.


맛은 새콤달콤하면서 매콤한 쪽. 동치미 국물을 부어 먹는 비빔국수도 맛있었고, 비빔국수 역시 면이 얇아서 내 취향에 맞았음.

깔끔하게 먹은 고기국수와 새콤달콤 매콤했던 비빔국수.

한담국수 곽지애월점, 총평
두 가지를 주문하니 서로 다른 맛으로 나눠 먹을 수 있었음. 한담국수 곽지애월점은 무난하게 맛있게 먹은 집. 얇은 면이 가장 마음에 들었고, 고기국수는 잡내 없이 깔끔해서 아이도 잘 먹었다는 점이 기억에 남음.
우리처럼 아이와 함께 애월 고기국수 먹을 곳을 찾는다면 주문 구성과 양을 참고해도 좋겠음. 바다 보이는 뷰에 매장 앞 주차공간도 있어, 음식 외에 이런 부분까지 함께 살펴볼 만한 곳.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