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역 애매한 저녁 혼밥 부채살 스테이크 포케+연어, 올라포케 강남점
올라포케 강남점은 강남역 4번 출구에서 도보 3분 거리, 건물 지하 1층에 있는 포케 전문점이다. 저녁 시간이 애매해 혼밥으로 부채살 스테이크 포케(14,500원)에 연어를 추가(4,000원)해 먹었고, 단백질 위주로 푸짐해 저녁 한 끼로 든든했다. 강남역에서 건강하면서도 든든한 혼밥을 찾는다면 올라포케 강남점을 추천한다.
제주 헐거운 장부 · 4 개의 글
서울, 경기, 제주의 식당, 쇼핑, 술집, 카페 이야기를 씁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 술집 · 카페 · 쇼핑
올라포케 강남점은 강남역 4번 출구에서 도보 3분 거리, 건물 지하 1층에 있는 포케 전문점이다. 저녁 시간이 애매해 혼밥으로 부채살 스테이크 포케(14,500원)에 연어를 추가(4,000원)해 먹었고, 단백질 위주로 푸짐해 저녁 한 끼로 든든했다. 강남역에서 건강하면서도 든든한 혼밥을 찾는다면 올라포케 강남점을 추천한다.
노포돼지 애월은 제주 애월읍 곽지해수욕장에서 도보 5분 거리의 숙성 흑돼지 전문점입니다. 저녁 시간 캐치테이블 원격 웨이팅 12번째로 약 한 시간 기다려 8시에 입장했고, 흑돼지 근고기 600g(72,000원)에 24시간 숙성김치찌개와 다시마밥, 한라산 소주를 곁들였습니다. 보리짚 초벌과 숯불 구이로 마무리한 목살·삼겹살은 서울에서 먹기 힘든 맛이었습니다.
시간을담다 구좌점은 제주 구좌읍 평대리에 있는 빙수·디저트 카페다. 코난해변에 들렀다가 더위를 식히러 찾아가 아이스 아메리카노(5,500원)와 누룽지크림팥빙수(18,000원)를 먹었고, 인절미와 현미누룽지칩을 올려 먹는 조합이 인생 팥빙수 탑3에 들 만큼 좋았다. 수경정원과 화사한 실내, 직접 만든 천연 향 시향까지 더해 리조트 온 기분이 나는 곳.
로바인커피 제주조천신촌점은 제주 조천읍 신촌 선착장 앞에 자리한 오션뷰 로스터리 카페입니다. 1층 소파석과 별관, 루프탑을 둘러본 뒤 노키즈존인 2층 창가에서 아이스 아메리카노(6,000원)와 블렌딩 티 '향기롭다 봄'(7,000원)을 마셨고, 드립백 서비스까지 받았습니다. 전용 주차장이 넓어 차를 가져가도 편하고, 조용하게 쉬어가고 싶은 여행자에게 맞는 카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