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아라동 카페 원두 50g 핸드드립 아메리카노, 가상순커피
가상순커피는 제주시 아라동 인다9길에 있는, 사장님이 원두 핸드픽부터 로스팅·드립까지 직접 하는 로스터리 카페입니다. 만장굴 가는 길에 들러 아메리카노와 와인잔에 나오는 핸드드립을 마셨는데, 한 잔에 원두 50g을 쓴다는 말대로 필터 커피인데도 에스프레소를 넘는 진함이었어요. 바닐라 시럽까지 직접 만드는 바닐라라떼는 진득한 라떼 좋아하는 분께 취향저격입니다.
양소민 · 2 개의 글
제주 곳곳의 작은 식당과 카페 이야기를 씁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 카페
가상순커피는 제주시 아라동 인다9길에 있는, 사장님이 원두 핸드픽부터 로스팅·드립까지 직접 하는 로스터리 카페입니다. 만장굴 가는 길에 들러 아메리카노와 와인잔에 나오는 핸드드립을 마셨는데, 한 잔에 원두 50g을 쓴다는 말대로 필터 커피인데도 에스프레소를 넘는 진함이었어요. 바닐라 시럽까지 직접 만드는 바닐라라떼는 진득한 라떼 좋아하는 분께 취향저격입니다.
돌격한우는 제주공항 근처 제주시 연동의 한우 숯불구이 식당이다. 차돌박이 2인분과 마농갈비살 1인분을 구워 먹고, 기본으로 나오는 고기 가득한 미역국은 5세 아이가 밥 한 공기를 뚝딱할 정도여서 아이 메뉴를 따로 시키지 않았다. 마늘간장 소스와 매콤한 된장찌개까지 실패가 없어 재방문을 확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