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 오후 찻잔 · 5 개의 글

늦은 주전자, 인천과 경기 카페

서울과 인천, 경기의 식당과 카페 이야기를 씁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 카페

장소인천 연수구음식점

송도스마트스퀘어 돈까스와 냉모밀 여름 점심, 오공돈까스

오공돈까스는 인천 송도스마트스퀘어 B동 1층에 있는 경양식 수제 돈까스 전문점이다. 남편과 함께 시그니처 오공돈까스(12,000원)와 살얼음 냉모밀(8,500원)을 주문해 두툼한 돈까스, 작은 깍두기, 마카로니샐러드까지 남김없이 먹었다. 더운 여름날 송도에서 돈까스와 냉모밀 조합으로 점심을 먹기에 만족스러운 곳이었다.

작성 2026. 7. 25.협찬
장소인천 연수구카페

인천대입구역 빵집 남편 픽 1등 패스츄리 꽈배기, 송도토모루베이커리

송도토모루베이커리는 인천 연수구 송도 센트럴파크·트리플스트리트 인근, 인천대입구역 근처에 있는 가루쌀 빵집입니다. 둘째와 다녀간 뒤 이번에는 부부가 함께 방문해 까망이, 코코넛크림치즈, 플레인 휘낭시에, 패스츄리 꽈배기, 패스츄리피자빵, 바스크 치즈케이크를 포장했습니다. 그중 남편이 고른 패스츄리 꽈배기가 그날 산 빵 가운데 단연 1등이었습니다.

작성 2026. 7. 26.협찬
장소인천 연수구음식점

송도 1공구 닭칼국수 브레이크타임 없이 부부 점심 닭곰탕, 언양닭칼국수

언양닭칼국수 인천송도점은 송도더퍼스트시티 1층에 있는 송도 1공구 한식 밥집이다. 에어컨 바람에 컨디션이 떨어진 부부가 점심으로 닭칼국수 11,000원과 닭곰탕 11,000원을 주문해, 들깨가 들어간 닭사골육수와 자가제면 면발로 속을 풀었다. 브레이크타임이 없고 매장 이용 시 주차 2시간 무료라 송도 1공구 점심 식사로 부담이 적다.

작성 2026. 8. 10.협찬
장소서울 마포구음식점

연남동 파스타 오징어 계속 나오는 오일과 잠발라야 로제리조또 두 접시, 헤이죠지

헤이죠지는 연남동 홍대입구역 3번 출구에서 도보 7분 거리에 있는 미국가정식 레스토랑이다. 오후 3시에 방문해 갈릭오징어오일파스타 16,000원과 잠발라야로제리조또 17,000원을 주문했는데, 오일소스가 깊고 오징어가 먹어도 먹어도 계속 나올 만큼 넉넉했다. 소품 가득한 이국적인 분위기까지 더해져 연남동 데이트 코스로 추천할 만한 곳이다.

작성 2026. 8. 14.협찬
장소경기 과천시음식점

과천 서울랜드 맛집 류승룡 추천 전용주차장 넉넉, 더차돌 커플코스

더차돌은 과천 뒷골2로에 있는 유황 오리차돌구이·생오리주물럭 전문점으로, 서울랜드에서 차로 약 6분 거리에 식당 전용 주차장을 갖추고 있습니다. 주말 점심에 방문해 오리차돌구이·생오리주물럭·된장찌개·셀프볶음밥이 모두 나오는 커플코스를 먹었고, 만석에 뒤로는 웨이팅이 이어졌습니다. 얇게 썬 오리차돌은 담백해 아이들도 먹기 좋고, 매콤한 생오리주물럭이 특히 취향에 맞았습니다.

작성 2026. 8. 19.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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