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임암동 우신탕과 솥밥 한 끼, 두거리우신탕 광주 임암점
한 줄 요약
두거리우신탕 광주 임암점은 광주 임암동 효천1지구에 있는 소고기탕 전문점이에요. 우신탕과 갈비탕을 각각 14,000원에 주문했고, 두 메뉴 모두 솥밥이 함께 나왔어요. 우신탕은 칼칼한 국물과 부드러운 고기가 인상적이었고, 아이는 맑은 갈비탕의 고기를 잘 먹었어요.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광주 임암동 효천1지구, 남구 효천3로 119 1층
- 운영시간
- 원문 안내 기준 매일 10:30~22:00
- 주문 메뉴
- 우신탕 14,000원, 갈비탕 14,000원
- 식사 구성
- 우신탕과 갈비탕 모두 솥밥 포함
- 주차
- 건물 뒤 주차공간과 별도 공터 전용주차장
- 셀프바
- 기본찬 추가 이용 가능
- 포장
- 포장 및 택배 선물세트 판매
- 결제 수단
- 원문 안내 기준 광주상생카드, 온누리 상품권, 남구동행카드 사용 가능
2026. 9. 5. 방문자 기준
타지역에서 손님이 오면 추천하던 두거리우신탕 광주 임암점에서 우신탕과 갈비탕을 먹었어요. 우신탕은 매콤한 소고기탕으로, 고기에서 잡내가 느껴지지 않았고 버섯도 넉넉하게 들어 있었어요.

광주 임암점은 어디에 있고 주차는 가능한가요?
매장은 광주 임암동 효천1지구, 남구 효천3로 119 1층에 있어요. 원문에 안내된 운영시간은 매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10시까지예요.

건물 뒤에 주차공간이 있고, 인근 식자재마트 건물 뒤쪽 넓은 공터에도 전용주차장이 마련되어 있어요.


우신탕을 처음 먹었을 때는 소고기 해장국이나 육개장과는 다른 맛으로 느껴졌어요. 매운 소고기탕의 맛이 다녀온 뒤에도 생각나더라고요.



매장 좌석과 점심 대기는 어떤가요?
실내는 꽤 넓고 쾌적했어요. 파티션 너머에도 식사 공간이 있었는데 손님들이 앉아 있어 한쪽만 사진에 담았어요. 평일에는 직장인들이 많이 찾아 점심에 대기가 있는 곳이에요.

기본찬은 셀프바에서 더 가져다 먹을 수 있어요. 저는 매콤한 우신탕을 먹는 중간에 백김치와 깻잎을 곁들였고, 두 번 더 가져왔어요.

매장 한쪽에서는 포장과 택배 선물세트도 판매하고 있었어요.

방문 당시 안내로는 광주상생카드, 온누리 상품권, 남구동행카드를 사용할 수 있었어요.

우신탕과 갈비탕 가격은 얼마이고 솥밥도 나오나요?
우신탕 외에 우신찜, 우신전골, 특전골, 갈비탕이 있었어요. 저희는 우신탕과 갈비탕을 각각 14,000원에 주문했어요.



기본찬으로 깻잎, 젓갈, 깍두기, 백김치가 나왔어요.

갈비탕과 우신탕은 동시에 나왔고, 둘 다 솥밥이 한 구성으로 제공됐어요. 밥을 대접에 덜어낸 뒤 솥에 뜨거운 육수를 부어 누룽지를 만들어 두고 식사를 시작했어요.

우신탕의 맵기와 고기 식감은 어땠나요?
우신탕에는 큼지막한 갈비와 버섯이 넉넉하게 들어 있었어요. 제 기준으로 한 그릇의 양이 많게 느껴졌고, 갈빗살은 질기지 않고 부드러웠어요. 별도의 양념이나 소스 없이도 먹기 좋았어요.


국물은 칼칼하고 감칠맛이 났어요. 밥을 말아 먹으니 든든했고, 소주 안주로도 어울리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다 먹고 나니 땀이 나고 몸이 뜨끈해졌어요.
양념이 밴 알싸한 깻잎에 고기와 버섯, 고사리를 올려 말아 먹는 조합도 좋았어요.

아이와 함께 먹을 맑은 국물 메뉴도 있나요?
매운 우신탕 외에 맑은 국물의 갈비탕이 있어 아이와 함께 메뉴를 고르기 좋았어요. 갈비탕에는 팽이버섯, 파, 소고기가 넉넉하게 들어 있었고 한약재와 대추도 보였어요.

푹 삶아진 고기는 뼈에서 쉽게 분리됐어요. 갈빗살이 질기지 않고 부드러우면서 쫄깃해서 저희 아이도 잘 먹었어요. 어른 한 명이 먹기에도 많다고 느낀 양이었는데, 아이가 고기를 다 골라 먹더라고요.

솥밥 누룽지는 어떻게 곁들여 먹었나요?
마무리로는 미리 육수를 부어 둔 누룽지를 먹었어요. 우신탕 속 버섯과 고기를 올려 먹고, 젓갈도 곁들이니 끝까지 든든했어요.


저는 칼칼한 우신탕에 고기와 버섯, 고사리가 넉넉히 들어 있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맑은 갈비탕도 함께 고를 수 있어 부모님을 모시고 다시 와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위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 효천3로 119 1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