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언양 대형카페 임산부 디카페인 라떼와 소금빵 포장, 카페 먹
한 줄 요약
카페 먹은 울산 울주군 상북면 향산다개로에 있는 영남알프스 산뷰 대형 베이커리 카페입니다. 언양불고기를 먹고 근교 카페를 찾다 들러 디카페인 아이스 카페라떼와 디카페인 아이스 바닐라라떼, 블루베리 크림치즈 시나몬롤과 소금빵을 야외 좌석에서 즐겼습니다. 임산부도 마실 디카페인이 있고 커피도 진해서, 빵·커피·주차까지 만족스러웠던 곳이에요.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소
- 울산 울주군 상북면 향산다개로 90
- 영업시간
- 10:00-20:00 (라스트오더 19:30)
- 주차
- 전용 주차장 넓음
- 이용 안내
- 키즈 케어존 / 반려동물 동반 금지 / 흡연 금지 / 외부 음식 반입 금지
- 주문 메뉴
- 아이스 카페라떼(디카페인), 아이스 바닐라라떼(디카페인), 블루베리 크림치즈 시나몬롤, 소금빵
2026. 9. 18. 방문자 기준

울산 언양 베이커리 카페 카페 먹 ☕️🥐

📍울산 울주군 상북면 향산다개로 90 🅿️ 전용 주차장 넓음 ℹ️ 10:00-20:00 (라스트오더 19:30)
오늘은 울산 언양에서 언양불고기 맛있게 먹고, 근교 카페를 검색하던 중 카페 먹이라는 대형 카페를 알게 되어서 다녀온 후기를 적어볼게요. 대형카페인데, 커피맛도 맛있고, 빵 종류도 다양해서 맘에 들었던 카페에요! 이 곳은 산불이 났었던 공간을 모티브로 해서 지어진 카페라고 해서 더 궁금했어요. 대형카페라서 자리도 넉넉하고 주차공간도 넓어서 이용하기에 편했어요. 그럼 자세한 후기는 아래의 사진과 함께 보여드릴게요!
카페 먹 주차, 차 가져가도 편할까?
카페 먹은 언양 산뷰가 멋지게 보이는 산 중간에 위치하고 있어요! 특히 이렇게 주차장이 넓더라구요! 이미 언양 핫플 카페로 유명해서 그런지 주차된 차들도 많았어요!! 대형 카페인 만큼 주차 공간도 널널해서 주차하기도 편해서 남편도 좋아합니당🙌🏻


카페 먹의 외관이에요! 카페 먹은 산불으로 소실되었을때를 모티브로 해서 지어진 거라서 외관도 모두 검정색이라 초록초록산 산과 대비되어 보이네요! 들어가는 입구에는 비눗방울이 나와서 애기들이 엄청 좋아하더라구요

카페먹의 안내인데요! 카페 먹은 아래와 같으니 참고하세요
- 🔻 키즈 케어존
- 🔻 반려 동물 동반 금지
- 🔻 흡연 금지
- 🔻 외부 음식 반입 금지
카페 먹 내부, 전시와 통창 산뷰

카페 먹은 들어가능 입구에 그림들을 전시해뒀더라구요! 경유 사이라는 주제의 임희정 초대전이었어요!
시원한 그림들이 다 이쁘고 보기만 해두 시원해 보였어요!
카페 먹은 대형카페인데두 주말이라 그런지 이미 자리가 많이 없더라구요🥹 울산 언양 핫플 인증이에여

베이커리 종류들은 아래의 사진으로 보여드릴게요! 빵이 많이 팔려서 비어 있었는데 중간 중간에 채워 지더라구요!


카페 먹은 통창에 영남알프스 산뷰가 멋지게 보여서 카페 내부도 너무 멋졌어요!
카페 먹 메뉴와 주문한 것

카페 먹 음료 메뉴입니다!







베이커리 메뉴들두 사진 참고하세요🌰🍂

저희는 카페 먹에서 유명하다는 시나모롤을 같이 주문했어요!
- 아이스 카페라떼 디카페인
- 아이스 바닐라라떼 디카페인
- 블루베리 크림치즈 시나몬롤
- 소금빵
저희는 이렇게 주문했어요🩵

이 조형물은 실제로 산불으로 탔었던 나무와 돌으로 장식되어 있었어요!
카페 먹 야외 좌석과 빵 맛
카페 먹은 외부 좌석이 많이 있었는데 날씨가 선선해져서 외부 자리가 더 좋더라구요!
저희두 날도 선선하고 새소리도 좋아서 바깥 자리에 앉았어요! 연못도 멋지게 조경되어 있어요!

비쥬얼 끝판왕인 블루베리시나몬롤과 소금빵🍞 블루베리 크림치즈 시나몬롤은 크림치즈와 블루베리가 너무 맛있게 어우러져서 역시 카페 먹의 대표메뉴답게 맛있게 먹었어요! 소금빵은 양이 많아서 포장해가서 다음날 먹었는데도 촉촉하게 맛있었어요🙌🏻

오랜만에 여유로운 야외좌석 너무 힐링되고 좋았어요!!!

저는 일반 카페라떼고 남편은 바닐라라떼 먹었는데 둘다 진하고 맛있어서 커피 맛으로도 합격이에요!!

카페 이름이 왜 '먹'일까?
🌰처음에는 카페 이름이 조금 독특해서 궁금했는데요. 알고 보니 이곳은 과거 산불이 났던 공간을 모티브로 만들어진 카페라고 해요. 그래서인지 건물 외관도 검은색이고, 내부 곳곳에서도 불과 그을림을 연상시키는 디자인을 볼 수 있었어요! 그런데 카페 안으로 들어오면 초록초록한 식물과 숲 풍경이 어우러져 또 다른 분위기가 느껴지더라고요. 불이 지나간 자리에서 다시 자연이 살아나는 모습을 공간에 담은 느낌이라 '먹'이라는 이름도 카페의 콘셉트와 잘 어울렸어요🌿🖤
총 마무리하며

보통 대형 베이커리 카페에 가면 빵 종류나 공간은 정말 좋은데, 막상 커피는 아쉬운 곳도 종종 있었는데요! 카페 먹은 커피도 생각보다 진하고 맛있어서 빵이랑 같이 먹기 좋았어요 ☕️🤎 특히 임산부인 저에게는 디카페인 커피가 있다는 점도 마음에 들었답니다!
주차 공간도 여유로운 편이라 차를 가지고 방문하기 편했고, 대형 베이커리 카페답게 빵 종류도 정말 다양했어요 🥐🥖 무엇보다 빵이 많이 빠져 있으면 계속 새로 구워서 채워주시더라고요. 덕분에 따뜻하고 맛있는 빵을 고를 수 있었어요 :)
커피부터 빵, 주차까지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웠던 카페 먹! 울산 언양 쪽에 들릴 일이 있다면 한 번쯤 들러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