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 주말 놀거리 플립북 3번 찍고 깨달은 큰 동작 팁, 전포타임스
한 줄 요약
움직이는사진책 전포타임스는 부산 부산진구 전포동에 있는 무인 사진 체험 공간으로, 8초 촬영으로 플립북(움직이는 사진책)을 만들고 신문 포토부스와 무료 영수증 포토도 즐길 수 있어요. 주말 서면 나들이에 플립북 3회 촬영에 도전해 첫 번째는 너무 가만히, 두 번째는 너무 흔들리는 시행착오를 겪고 키링까지 달아 완성했어요. 결론은 동작을 미리 정해 크게 움직이면 플립북이 가장 예쁘게 나온다는 것.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전포역 8번 출구 · 도보 5분 (매장 정보 2026년 10월 6일 기준)
- 플립북(움직이는 사진책)
- 8,000원, 1권당 20장 출력
- 신문 포토부스
- 1+1 7,000원 (A3 컬러 신문 사진)
- 영수증 포토
- 무료
- 운영 방식
- 무인 운영 (총평 기준 24시간)
- 촬영 횟수
- 1회 결제 시 8초 촬영 3번, 표지 사진 3장
- 소품
- 머리띠, 선글라스, 교복 등
- 주소
- 부산 부산진구 서전로68번길 52 1층
2026. 7. 22. 방문자 기준

서면 주말 놀거리로 전포타임스를 고른 이유
움직이는사진책 전포타임스는 부산 전포동에서 플립북(움직이는 사진책)을 직접 만들 수 있는 무인 사진 공간이에요. 주말 부산 서면에 놀러 갔다가 색다른 추억을 남기고 싶어서 전포타임스에 다녀왔어요.
평범한 스티커 사진이 아닌 움직이는 사진책을 만들 수 있는 곳이라 궁금했는데, 직접 체험해 보니 웃음도 나고 추억도 남길 수 있어서 재미있었던 곳이었어요. 부산 여행이나 전포 데이트 코스로 들르기에도 괜찮았어요.

전포타임스 가격은 얼마인가요?
전포타임스 플립북은 8,000원이고 1권당 20장이 출력돼요. 신문 포토부스는 1+1에 7,000원, 영수증 포토는 무료예요.
- 플립북(움직이는 사진책) 8,000원 (1권당 20장 출력)
- 신문 포토부스 1+1 7,000원
- 영수증 포토 무료

무인 운영이라 언제든 갈 수 있어요
움직이는 사진책 전포타임스는 무인으로 운영되어 시간 제약 없이 자유롭게 방문할 수 있었어요.

전포타임스 매장 안에는 플립북 찍는 곳뿐 아니라 신문 포토부스, 무료 영수증 사진까지 다양한 콘텐츠가 준비되어 있어 구경하는 재미도 있었어요.


머리띠, 선글라스, 교복 등 사진을 더욱 재미있게 찍을 수 있는 소품도 준비되어 있어 친구나 연인과 함께 방문하기 좋았어요.

움직이는 사진책 플립북은 어떻게 만들어지나요?
전포타임스 플립북은 8초 동안 사진을 촬영한 뒤 그 장면을 작은 책으로 만들어, 페이지를 넘기면 움직이는 것처럼 보이는 방식이에요. 처음에는 '움직이는 사진책이 뭐지?' 했는데 직접 해보니 바로 이해가 됐어요.

촬영 가이드 순서
- 8초 동안 20장 사진, 3회 촬영
- 표지 사진 3장 촬영
- 촬영한 사진 선택 후 출력
- 플립북 만들기

플립북 3번 촬영, 첫 컷은 너무 가만히 두 번째는 흔들림
전포타임스 플립북은 한 번 결제하면 총 3번 촬영할 수 있고, 그중 가장 마음에 드는 사진을 선택하면 돼요. 촬영 전 안내 방법을 꼭 읽고 시작하는 걸 추천해요.
저희도 방법을 보고 촬영했는데도 첫 번째는 너무 가만히 있어서 거의 움직임이 없더라고요. 😂 두 번째는 또 너무 열심히 움직였더니 이번에는 사진이 흔들려버렸어요.ㅎㅎ
직접 해보니 8초 동안 어떤 동작을 할지 미리 정해두고 조금씩 변화하는 큰 동작을 취하는 게 가장 예쁘게 나오는 팁인 것 같아요.


완성된 플립북에 키링까지 달 수 있어요
완성된 플립북은 전포타임스 매장 안에서 직접 겉표지를 씌우고 스테이플러로 고정한 뒤, 펀치로 구멍을 뚫으면 키링까지 달 수 있었어요.


가방이나 열쇠에 달고 다니면 부산에서 만든 작은 추억을 오래 간직할 수 있을 것 같았어요.

전포타임스 신문 포토부스도 색다른 재미
전포타임스 매장 앞에는 A3 컬러 신문 사진을 만들 수 있는 포토부스도 있었어요. 가격은 1+1에 7,000원이에요.

원하는 신문 표지를 선택한 뒤 사진을 찍으면 실제 신문처럼 출력되는데, 이런 포토부스는 처음이라 신기했어요.


부산 여행 기념으로 한 장 남기기에도 좋고, 일반 스티커 사진과는 또 다른 매력이 있었어요.

출력한 신문 사진은 구겨지지 않도록 비닐에 담아 갈 수 있게 준비되어 있어 깔끔하게 가져가기 좋았어요.
총평
- 전포에서 색다른 추억을 만들기 좋은 이색 체험
- 움직이는 사진책(플립북)이라 더욱 특별함
- 신문 포토부스도 색다른 재미
- 24시간 무인 운영이라 편하게 방문 가능
- 부산 여행이나 전포 데이트 코스로 추천
평범한 스티커 사진이 지겹다면 전포에서 움직이는 사진책을 만들어 보세요. 부산에서의 추억을 특별한 형태로 남길 수 있었던 재미있는 체험이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