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유리 · 2 개의 글

전포의 두 잔

부산과 경남 골목 곳곳의 작은 식당과 카페 이야기를 씁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 카페

장소경남 양산시음식점

양산 물금 오마카세초밥 14P 혼자 완주한 시로쿠마

시로쿠마는 경남 양산 물금읍 화합4길에 있는 초밥집이다. 평일 저녁에 혼자 방문해 시로쿠마 최상위 구성인 오마카세초밥 14P를 주문했고, 특제간장과 검붉은 초데리 밥, 가지초밥과 주먹만 한 후토마키가 가장 기억에 남았다. 초밥 자체를 온전히 즐기고 싶은 사람에게 어울리는 곳이다.

작성 2026. 9. 15.협찬
장소경남 양산시카페

양산 물금 아침 8시 브런치 하우스샐러드와 연어, 페이머스베니

페이머스베니 양산오슬로파크점은 오전 8시에 문을 여는 양산 물금의 브런치 카페입니다. 토요일 오전 9시 30분에 방문해 하우스 샐러드 12,000원과 페이머스베니 연어 18,000원, 아이스커피를 주문했고 한적한 매장에서 여유롭게 먹었습니다. 주말 아침 일찍 브런치를 먹고 싶을 때 활용도가 높은 곳이었습니다.

작성 2026. 9. 15.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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