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역 간식 남은 땅콩빵 얼려 먹은 아이스 땅콩빵과 계란빵, 대신땅콩빵
한 줄 요약
대신땅콩빵 부산서면점은 서면역 6번 출구 근처에서 땅콩빵·계란빵·볶음땅콩·땅콩버터·땅콩라떼를 파는 간식 가게입니다. 땅콩빵 45개와 계란빵 2개를 사서 그냥도 먹고, 남은 땅콩빵은 얼려 아이스 땅콩빵으로 먹어봤는데 완전 바삭해서 강추할 만했어요. 대신땅콩빵 부산서면점은 가성비 좋은 간식이나 가벼운 선물을 사기 좋은 곳입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영업시간
- 오전 10시~오후 8시, 매주 일요일 휴무
- 주차
- 전용 주차장 없음
- 찾아가는 길
- 서면역 6번 출구 도보 3분, 서면부속상가 버스 정류장 도보 1분
- 땅콩빵
- 20개 3,000원 / 45개 6,000원 / 80개 10,000원
- 계란빵
- 1개 2,000원 / 3개 5,500원 / 7개 12,000원
- 기타 메뉴
- 볶음땅콩 500g·1kg, 땅콩버터, 땅콩라떼
- 결제
- 동백전 사용 가능
- 구매한 것
- 땅콩빵 45개, 계란빵 2개
2026. 10. 1. 방문자 기준

대구 서문시장에서 핫한 땅콩빵이 서면역 인근에도 있다는 소식을 듣고, 간식거리 사러 대신땅콩빵 부산서면점에 다녀왔어요. 땅콩빵뿐만 아니라 계란빵은 물론 땅콩버터에 땅콩라떼까지 다양한 디저트가 있더라고요.
대신땅콩빵 부산서면점 영업시간은?

대신땅콩빵 부산서면점은 매주 일요일을 제외하고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해요. 시간대도 딱 좋았던 곳이에요.
저는 간식거리를 워낙 좋아하는 편인데 특히 이렇게 한 입에 쏙쏙 넣어 먹을 수 있는 땅콩빵도 정말 좋아하거든요. 대구 서문시장까지 가지 않고 이렇게 가까운 서면에서도 맛볼 수 있다니 너무 좋은 거 있죠! ㅎㅎ
주차는 되나요? 서면역에서 가는 길

대신땅콩빵 부산서면점은 가게 전용 주차장이 없어요. 대신 서면역 6번 출구에서 도보 3분, 서면부속상가 버스 정류장에서 도보 1분 거리라 대중교통으로 가기 편해요.
아무래도 서면에 위치한 곳이다 보니 주차장은 없지만, 서면역 인근 접근성 좋은 곳이라 지나다니며 가볍게 구입하기 딱 좋더라고요. 서면 또는 전포 들르실 때 가보기 좋은 곳이랍니다. :>
대신땅콩빵 메뉴와 가격

대신땅콩빵 땅콩빵은 20개 3,000원부터, 계란빵은 1개 2,000원부터예요. 동백전도 가능하고, 부담 없이 구입할 수 있는 간식거리라 더 좋더라고요.
🥜 땅콩빵
- 20개 3,000원
- 45개 6,000원
- 80개 10,000원
신기했던 건 땅콩 없이도 굽는 게 가능하다고 해요! 빵 자체가 맛있어서 아이들의 경우에는 땅콩 없이 구워서 먹어도 좋아할 것 같더라고요. ㅎㅎ
🍳 계란빵
- 1개 2,000원
- 3개 5,500원
- 7개 12,000원
땅콩빵 외에도 계란빵이 있어서 포만감 있게 즐길 수 있어요.

볶음땅콩·땅콩버터·땅콩라떼
그 외에도 고소한 볶음땅콩은 500g, 1kg 판매 중이라 땅콩 좋아하시는 분들은 무조건! 구입하셔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요.


땅콩버터, 땅콩라떼도 있어서 꼬소한 땅콩 좋아하는 제 입맛 완전히 취향저격하는 곳이었어요.

따끈따끈한 계란빵과 땅콩빵이 준비되어 있었는데요-! 저는 땅콩빵 45개, 계란빵 2개 구입해봤어요.
대신땅콩빵 포장, 선물용으로 괜찮을까?


대신땅콩빵은 예쁘고 깔끔하게 박스 포장을 해줘서 간단히 선물용으로도 딱 좋아요. 들고 가기도 좋더라고요. ㅎㅎ

짠! 상자를 열어보니 이렇게 깔끔하게 잘 담겨 있었어요. 땅콩이 가득가득해서 그런지 열자마자 고소한 냄새도 나는 것 같은 기분이 들더라고요.
대신땅콩빵 땅콩빵 맛은?


대신땅콩빵 땅콩빵 하나에는 땅콩이 거의 4~5알 박혀 있는 것 같았어요. 한 알 먹어보니 겉은 바삭! 안은 폭신하면서도 땅콩의 바삭한 식감이 제대로 느껴지더라고요.

반죽 자체의 은은한 달콤함 뒤로 땅콩이 많이 박혀 있다 보니 입안 가득 고소함이 느껴지더라고요. 입에 쏙쏙 넣어 먹기도 편하고, 맛도 좋아 손이 멈추지 않더라고요.
땅콩빵 더 맛있게 먹는 법, 얼려 먹어도 될까?

대신땅콩빵을 더 맛있게 먹는 꿀팁이 적힌 안내문도 함께 챙겨주셨어요. 에어프라이어나 전자레인지로 따끈하게 데운 후 실온에 식혀 드시면 바삭한 식감을 즐길 수 있다고 합니다.

저는 그냥 이 자체로만 먹어도 맛있어서 그냥 먹었는데요. 냉장고에 얼려 아이스 땅콩빵으로 먹어도 맛있다고 하길래 남은 건 바~로 얼려봤어요. 요거 강추입니다! 진짜 맛있더라고요. 완전 바삭!
대신땅콩빵 계란빵 맛은?

대신땅콩빵 계란빵은 딱 먹기 좋은 크기에 큼지막한 계란이 쏙 들어 있어요. 포슬포슬 부드러운 빵 반죽이 은은하게 달콤하면서도

통째로 콕 박힌 계란이 담백하면서 고소해 너무 맛있더라고요. 땅콩빵이 간식으로 제격이었다면, 계란빵은 간단 식사용으로도 딱일 것 같아요.

반숙과 완숙 사이의 촉촉하게 익은 노른자 덕분에 부드러우면서도 묵직한 포만감이 제대로 느껴져 너무 맛나게 먹었습니다. 가격도 너무 괜찮아요!
총평: 서면역 대신땅콩빵, 다시 갈까?
서면역 대신땅콩빵 부산서면점은 접근성 좋은 위치에 있어 언제든 들러 가성비 좋은 간식을 살 수 있어서 좋았어요. 품질 좋은 땅콩을 써서 그런지 확실히 고소한 맛도 더 느껴지고, 맛도 좋았어요. 다음엔 땅콩버터와 땅콩라떼도 한 번 먹어보러 가봐야겠습니다.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