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도윤 · 1 개의 글

종암동 옆 창가

서울 곳곳, 큰길에서 살짝 벗어난 동네 식당에서의 조용한 한 끼에 대해 씁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장소서울 마포구음식점

망원역 일식 오픈 첫 손님 자리에서 본 오픈키친 불쇼, 스테이크덮밥 파동

파동은 망원역 2번 출구에서 걸어서 3분 거리, 지하 1층에 있는 망원 일식 식당입니다. 주말 오픈 시간인 11시 30분에 첫 손님으로 들어가 오픈키친 불 쇼를 구경하며 스테이크덮밥 13,000원과 바질소바 13,000원, 제로콜라 3,000원을 먹었습니다. 부채살은 불향 가득하고 부드러웠고 바질소바는 다진 돼지고기가 듬뿍이라, 파동은 웨이팅이 싫다면 오픈 시간에 맞춰 가는 걸 추천합니다.

작성 2026. 9. 22.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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