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대 파스타 오후 2시 웨이팅 20분, 가챠 돌리며 기다린 오밀 홍대
한 줄 요약
오밀 홍대는 홍대입구역 4번 출구 앞 2층에 있는 파스타·오므라이스 브런치 레스토랑이다. 오후 2시에 방문해 캐치테이블 현장 웨이팅 6팀을 걸어두고 앞 AK플라자에서 가챠를 돌리며 20분쯤 기다린 뒤, Oh! set 2인 세트로 스파이시 해산물 오일 파스타와 연어 스테이크 뇨끼, 크런치 옥수수 튀김을 총 51,700원에 먹었다. 2인석 위주라 둘이서 오는 데이트·친구 모임에 잘 맞는 곳.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서울 마포구 양화로 178-8 2층 (홍대입구역 4번 출구에서 139m)
- 영업시간
- 평일 11:30~21:15, 주말 11:00~21:15 (20:30 라스트오더)
- Oh! set (2인)
- 48,700원
- 스파이시 해산물 오일 파스타
- 16,900원 (세트 추가금 +1,000원)
- 연어 스테이크 뇨끼
- 18,900원 (세트 추가금 +3,000원)
- 통옥수수 튀김
- 11,900원
- 음료
- 오렌지 주스 3,500원, 펩시제로 3,500원
- 총 결제 금액
- 51,700원
- 좌석
- 4인석 약 3개, 2인석 10자리 조금 넘게
- 웨이팅
- 오후 2시 방문, 앞에 6팀 / 약 20분 대기 (캐치테이블 현장 웨이팅)
2026. 8. 19. 방문자 기준
안녕하세요! 소고입니다 오므라이스 위에 표정이 있는 메추리알을 보고 너무 귀엽고 맛있을거 같아서 오밀 홍대점을 방문했습니다!
오밀 홍대 위치와 영업시간
📍오밀 홍대 위치: 서울 마포구 양화로 178-8 2층 홍대입구역 4번 출구에서 139m 영업시간: 평일 11:30 ~ 21:15 (20:30 라스트오더) 주말 11:00 ~ 21:15 (20:30 라스트오더)
매장 소개 — 2층으로 바로 올라가는 구조


건물 밖에서 바로 2층으로 올라올 수 있는 구조입니다 벽에 크게 영어로 오밀이라고 적혀있어서 매장은 쉽게 찾을 수 있더라구요!

오후 2시 웨이팅은 얼마나 걸렸나
오밀 홍대에 방문했더니 앞에 웨이팅이 걸려있어서 캐치테이블 현장 웨이팅 걸고 기다렸습니다! 오밀 바로 앞이 홍대 AK플라자여서 그 앞에서 가챠 돌리면서 웨이팅 기다렸습니다!

저희는 앞에 6팀만 있어서 가볍게 가챠만 돌렸지만 딱 점심시간이나 저녁시간대에 방문하시면 웨이팅이 좀 걸릴 것 같더라구요! 그럼 AK플라자에서 구경하시거나 쇼핑하다가 오시면 좋을 것 같아요 바로 앞이라서 완전 가깝더라구요! 저희는 2시 쯤에 방문했고 한 20분 내외로 불려서 방문했습니다!



저희보다 더 짧게 대기하시는 분들은 매장 밖에서 대기해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미리 메뉴 고르시는 것도 너무 좋을 것 같아요!


좌석은 2인석 위주, 데이트에 추천
오밀 홍대 매장 안쪽에는 4인석이 3개정도 있었고 2인석은 한 10자리 조금 넘게? 있던 것 같아요 웨이팅이 너무 많을 때는 2인으로 오시면 회전이 조금 더 빠를 것 같았습니다! 3인이나 4인분들은 2인석 두개를 붙이거나 4인이 빠질 때까지 기다려야 해서 친구랑 둘이서 놀거나 데이트하는 장소로 추천드려요!
Oh! set 2인 세트 구성과 총 금액

저희가 주문한 메뉴는 세트메뉴인데 메인메뉴 2개에 사이드 1개 음료2개로 이루어진 세트메뉴입니다! 다만 메뉴에따라 추가금액이 있을 수 있으니 그 점은 참고 부탁드려요!
- Oh! set (2인) - 48,700원
- 연어 스테이크 뇨끼 +3,000원
- 스파이시 해산물 파스타 +1,000원
- 크런치 옥수수 튀김
- 펩시제로
- 오렌지 주스
- 총 금액 - 51,700원
세트메뉴 아니고 개별 가격은 메뉴 설명하면서 알려드리겠습니다!


오렌지 주스 - 3,500원 펩시제로 - 3,500원 저희 방문했을 때 테이블이 한번 돌아서 메뉴 나오는데 시간이 조금 걸릴 것 같다고 안내해주셨습니다! 그래서 제일 먼저 음료가 나왔습니다


스파이시 해산물 오일 파스타 16,900원
스파이시 해산물 오일 파스타 - 16,900원 홍합이랑 조개도 너무 꽉차있었고 매운정도는 그냥 조금 매콤하네 정도였습니다! 루꼴라랑 파스타, 해산물 이렇게 먹으니 정말 맛있었습니다 해산물 좋아하시고 저처럼 파스타 좋아하시면 강추드립니다!


연어 스테이크 뇨끼 18,900원 — 다시 먹을 메뉴 1등
연어 스테이크 뇨끼 - 18,900원 수제 뇨끼라고 설명에 쓰여있었는데 먹어보니까 진짜 수제 뇨끼더리구요 연어를 으깨서 소스랑 섞고 뇨끼랑 같이 먹으라고 안내해주셨는데 연어랑 소스의 조합이 진짜 대박이었습니다 그냥 저 소스랑 연어만 있으면 밥 한공기 뚝딱 가능하겠더라구요 뇨끼도 수제 뇨끼라서 겉이 약간 바삭? 속은 쫀득해서 소스랑 엄청 잘 어우러지더라구요 다음에 방문하면 다시먹을 메뉴 1등입니다 저거 진짜 제 취향이에요

통옥수수 튀김 11,900원 — 가장 먼저 먹는 걸 추천
통옥수수 튀김 - 11,900원 가장 먼저 나온 메뉴라서 에피타이저 느낌으로 먹었는데 그렇게 드시는거 추천드려요! 손으로 잡아서 먹을 수 있게끔 세손가락 비닐장갑을 같이 주셔서 손으로 들고 먹는데 저 친구도 약간 맵짠느낌? 너무 매운건 아니고 매운가..? 정도라서 다들 잘 드실 것 같아요! 그리고 저기 화이트 소스가 짠맛을 중화시켜줘서 저는 개인적으로 소스 찍어먹는게 더 맛있었습니다 제일 먼저 드시라는 이유는 손으로 먹는거라서 다른거랑 같이 먹기에는 조금 거슬리더라구요 그래서 가장 먼저 드시고 편하게 메인메뉴 드시는거 추천드립니다!
다음에 시킬 메뉴는 러버덕 오므라이스
저희 자리 말고 다른 분들은 메인메뉴에 러버덕 오므라이스를 시키시더라구요 저 러버덕 인형도 서비스로 그냥 주시는거고, 진짜 맛있어보여서 아마 홍대가면 다시 방문할 것 같은데 꼭 시키려고 합니다 너무 맛있어보였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