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 브런치 훈제연어 에그베네딕트 반숙 노른자, 옹플뢰르
옹플뢰르는 이태원역에서 도보로 약 799m, 그랜드하얏트 앞 골목에 있는 화이트톤 브런치 카페다. 친구와 훈제연어 에그베네딕트와 브리오쉬 프렌치토스트를 각 18,000원에 하나씩 시켜 나눠 먹었는데, 에그베네딕트는 흰자는 익고 노른자는 흘러내리는 반숙이었고 프렌치토스트는 베이컨·소시지·과일까지 한 접시 가득 나왔다. 사진 찍을 곳 많은 한적한 브런치 자리를 찾는다면 옹플뢰르가 정답.
오세희 · 1 개의 글
서울의 작은 식당들을 다시 찾아가고 싶은 마음으로 기록합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옹플뢰르는 이태원역에서 도보로 약 799m, 그랜드하얏트 앞 골목에 있는 화이트톤 브런치 카페다. 친구와 훈제연어 에그베네딕트와 브리오쉬 프렌치토스트를 각 18,000원에 하나씩 시켜 나눠 먹었는데, 에그베네딕트는 흰자는 익고 노른자는 흘러내리는 반숙이었고 프렌치토스트는 베이컨·소시지·과일까지 한 접시 가득 나왔다. 사진 찍을 곳 많은 한적한 브런치 자리를 찾는다면 옹플뢰르가 정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