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수빈 · 2 개의 글

종로의 좁은 메뉴판

서울의 오래된 동네에 있는 작은 식당과 그곳의 메뉴판에 대해 씁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장소서울 광진구음식점

건대입구 우동 주말 점심 모짜렐라고로케 꿀소스 조합, 코시 건대점

코시 건대점은 커먼그라운드 맞은편에 있는 건대입구역 자가제면 우동집이에요. 주말 점심 둘이 방문해 토리텐붓카케우동과 가마버터우동을 하나씩 시키고 덴뿌라정식과 모짜렐라 고로케를 추가해 32,500원을 썼어요. 쯔유를 부어 먹는 붓카케와 노른자·버터를 비벼 먹는 가마버터를 비교했는데, 꿀소스 찍은 모짜렐라 고로케가 특히 기억에 남았어요.

작성 2026. 9. 22.협찬
장소서울 광진구음식점

구의역 고기집 일요일 저녁 반판세트 네 부위 항정살·껍데기, 쌈채솥뚜껑삼겹살

쌈채솥뚜껑삼겹살은 구의역·자양동 자양하늘채베르 상가 1층에 있는 솥뚜껑 구이 고기집입니다. 일요일 저녁에 방문해 솥뚜껑 반판 세트 57,000원(삼겹살·목살·항정살·껍데기)에 공기밥을 더해 58,000원으로 먹었고, 쌈채소는 셀프바에서 자유롭게 리필했습니다. 직원분이 구워주는 방식이라 네 부위를 편하게 번갈아 맛볼 수 있었습니다.

작성 2026. 9. 21.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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