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예린 · 1 개의 글

종로의 평범한 벤치

서울의 식당들을 조용히 한 끼씩 기록합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장소서울 마포구음식점

상수역 오차즈케 장어·명란 두 그릇 시켜본 오차야

오차야는 상수역 1번 출구에서 237m 거리 2층에 있는 오차즈케 전문점입니다. 우나기(장어)오차즈케 16,000원과 명란오차즈케 10,000원을 함께 주문해 반은 밥과 토핑으로, 반은 육수를 부어 먹어봤는데 장어 양이 푸짐하고 명란은 짠기 대신 감칠맛이 돌았습니다. 자극적인 음식에 지쳤을 때 찾기 좋은 슴슴하고 따뜻한 한 끼였습니다.

작성 2026. 9. 16.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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