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산역 디저트 카페 혼자 2인석 솔티·무화과 휘낭시에, 바이웨이 베이커스
바이웨이 베이커스 발산역점은 발산역에서 도보 10분 거리의 휘낭시에 중심 디저트 베이커리입니다. 혼자 방문해 솔티 휘낭시에(2,900원)와 무화과 휘낭시에(3,200원), 에그타르트를 먹어봤는데 솔티는 겉이 두껍고 까작한 식감, 무화과는 크림치즈 없이 깔끔했습니다. 혼자 앉기 좋은 2인석이 있어 간식용 빵 사러 들르기 좋은 곳이었어요.
강민서 · 1 개의 글
서울의 오래된 동네 골목에 자리한 작은 카페들에 대해 씁니다. · 주요 주제: 카페
바이웨이 베이커스 발산역점은 발산역에서 도보 10분 거리의 휘낭시에 중심 디저트 베이커리입니다. 혼자 방문해 솔티 휘낭시에(2,900원)와 무화과 휘낭시에(3,200원), 에그타르트를 먹어봤는데 솔티는 겉이 두껍고 까작한 식감, 무화과는 크림치즈 없이 깔끔했습니다. 혼자 앉기 좋은 2인석이 있어 간식용 빵 사러 들르기 좋은 곳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