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마치 3층 한정식 해초면·버섯향 들깨떡볶이 밥꽃특선, 밥꽃한상
밥꽃한상은 세종호수공원 근처 세종마치 건물 3층에 있는 한정식집이다. 대표 메뉴 밥꽃특선을 주문해 들깨 메밀면, 수육, 들깨떡볶이, 해초면이 나오는 첫 번째 상차림과 방풍·취나물·깨순 나물을 강된장에 비벼 먹는 두 번째 상차림, 떡갈비, 된장국까지 먹었다. 자극적이지 않고 재료 맛을 살린 정갈한 한식 한상을 원한다면 밥꽃한상의 밥꽃특선이 만족스러운 선택이다.
망원 작은 유리병 · 20 개의 글
서울, 세종, 제주, 대전충청, 경기, 강원의 카페, 바, 맛집, 뷰티 이야기를 씁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 헤어·뷰티 · 카페 · 술집
밥꽃한상은 세종호수공원 근처 세종마치 건물 3층에 있는 한정식집이다. 대표 메뉴 밥꽃특선을 주문해 들깨 메밀면, 수육, 들깨떡볶이, 해초면이 나오는 첫 번째 상차림과 방풍·취나물·깨순 나물을 강된장에 비벼 먹는 두 번째 상차림, 떡갈비, 된장국까지 먹었다. 자극적이지 않고 재료 맛을 살린 정갈한 한식 한상을 원한다면 밥꽃한상의 밥꽃특선이 만족스러운 선택이다.
황제초밥 일산본점은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백마로 SK엠시티 건물 1층에 있는 초밥·카이센동 전문점입니다. 작성자는 퇴근 후 혼자 들러 바 테이블에 앉아 참치·연어·우니·전복·새우가 올라간 스페셜 카이센동을 먹었고, 죽과 생선구이가 나오는 기본찬부터 만족스러웠다고 합니다. 일산에서 혼밥으로 푸짐한 카이센동 한 그릇을 찾는다면 황제초밥 일산본점이 잘 맞는 선택입니다.
타케로스 마곡본점은 마곡역 3번 출구 근처 마곡지엠지타워 2층에 있는 멕시칸 패밀리레스토랑입니다. 성인 3명이 시그니처 트리오 3인 세트로 피시·치킨 타코, 고기 3종과 새우 파히타, 돼지고기 퀘사디아를 먹었고, 남은 퀘사디아는 포장해 왔습니다. 여러 멕시칸 메뉴를 한 번에 맛보려는 3인 모임이라면 타케로스의 트리오 3인 세트가 배부르고 만족스러운 선택입니다.
멜버즈는 제주시 구남동 카페거리에 있는 브런치 레스토랑으로, 제주공항에서 차로 약 15분 거리에 있습니다. 제주 여행 첫날 세 명이 하우스 클램차우더 스프, 감자 뇨끼, 올데이 브렉퍼스트 플레이트를 나눠 먹었고, 거의 모든 테이블이 주문하던 감자 뇨끼의 쫀득한 식감이 특히 인상적이었습니다. 멜버즈는 공항 가까이에서 여유롭게 첫 끼나 마지막 끼를 먹기 좋은 제주 브런치 맛집입니다.
제주 우대 노형본점은 제주공항 근처 제주시 노연로에 있는 짚불 우대갈비·흑오겹살 전문 고깃집이에요. 가족과 제주도에 도착한 날 점심으로 짚불 초벌 우대갈비를 바질소스·와사비, 레몬 절임 오이, 또띠아쌈으로 즐기고 눈꽃 쌀냉면과 토마토 마리네이드로 마무리했어요. 어두운 톤의 모던한 인테리어와 넓은 테이블 간격 덕분에 부모님 모시고 가기 좋은 제주공항 근처 고깃집이었어요.
미오브로우바는 서울 강서구 양천향교역 대방디엠시티에 있는 100% 예약제 브로우바입니다. 짧고 모가 얇은 속눈썹 때문에 눈매가 밋밋해 보여 당일 예약으로 블랙 틴트 속눈썹펌을 받았고, 눈두덩이에 닿지 않는 맞춤 컬을 추천받아 약 1시간 10분 동안 편하게 누워 시술받았습니다. 미오브로우바의 블랙 틴트 속눈썹펌은 맨얼굴 눈매를 또렷하게 만들고 싶은 사람에게 만족스러운 선택이었습니다.
포크80 제주공항점은 제주공항 근처 노연로에 있는 제주 재래 토종 흑돼지 고깃집입니다. 작성자는 제주에 도착하자마자 점심으로 포크80을 찾았고, 직원이 처음부터 끝까지 구워준 흑돼지를 테이블 안내대로 말차소금, 생와사비, 깻잎절임, 파김치와 멜조림, 상추·청양고추 쌈 순서로 먹었습니다. 굽는 데 신경 쓰지 않고 식사에만 집중할 수 있어 제주 첫 끼로 만족스러운 선택이었다는 결론입니다.
청춘이오란다 동문시장본점은 제주 동문시장 안에 있는 수제 오란다·과즐 디저트 가게입니다. 제주에 올 때마다 들른다는 작성자가 종류별로 시식하고 가족과 나눠 먹을 마농 오란다를 벌크로 샀고, 은은한 마늘향의 단짠 맛이 맥주 안주로도 잘 어울렸다고 합니다. 너무 딱딱하지도 달지도 않아 남녀노소 부담 없는 제주 기념품으로 추천할 만한 곳입니다.
용자1 관평점은 대전 유성구 관평동에서 자가제면 칼국수와 김치 찐만두를 전문으로 하는 한식집이다. 또간집으로 다시 찾은 날 콩칼국수는 품절이라 칼국수(9,000원), 비빔칼국수(10,000원), 찐만두(9,000원, 8개)를 주문했고, 담백한 국물과 쫄깃한 면도 좋았지만 원픽은 김치와 고기소가 꽉 찬 찐만두였다. 용자1 관평점은 부담 없는 가격에 양이 넉넉해 관평동 점심 한 끼로 추천할 만한 칼국수집이다.
탐라한상은 서귀포 올레시장 근처에서 갈치조림·갈치구이·돔베구이·고등어조림 한상차림을 내는 한식당입니다. 작성자는 갈치조림 3인 한상에 옥돔구이를 추가해 딱새우회·고등어회·갈치회·광어회, 갈치튀김, 솥밥과 숭늉까지 맛봤고, 넓은 매장과 2층 단체 공간, 옆 주차장 덕분에 편하게 식사했습니다. 서귀포에서 푸짐한 제주식 생선 한상을 찾는다면 탐라한상의 갈치조림 한상과 옥돔구이 조합이 만족스러운 선택입니다.
노포돼지 애월은 제주 애월읍 곽지해수욕장 근처에 있는 흑돼지 전문점입니다. 곽지해수욕장에서 놀고 난 뒤 근고기·다시마밥·찌개가 함께 나오는 점심특선을 주문했는데, 직원이 끝까지 구워준 두툼한 근고기와 예상 밖으로 맛있던 다시마밥, 황게가 통째로 올라간 제주황게된장찌개가 인상적이었습니다. 곽지해수욕장 근처에서 부담 없는 가격으로 흑돼지 점심을 든든하게 먹고 싶다면 노포돼지 애월 점심특선이 잘 맞습니다.
한담국수 곽지애월점은 제주 애월 해안도로 끝자락, 전 좌석 오션뷰의 고기국수·돔베고기 식당이다. 네이버 예약으로 창가 자리에 앉아 동치미 국수, 나눠 먹을 사골 고기국수 곱빼기, 냉수육 스타일 돔베고기를 먹었고, 셀프바와 유아용 의자, 머리끈까지 갖춘 세심함이 인상적이었다. 한담국수 곽지애월점은 바다를 보며 제주 대표 메뉴를 한 번에 즐기기 좋은 한 끼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