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산동 신상 카페 가오픈날 망고요거트케이크와 커피 마들렌, 달그램
달그램은 인천 계양구 계산역 3번 출구 인근 골목에 문을 연 소금빵·케이크 베이커리 카페입니다. 가오픈 기간 주말 오후에 방문해 소금빵·명란소금빵, 커피향 마카다미아 마들렌, 망고요거트케이크, 흑임자크림라떼와 토마토바질에이드를 먹었습니다. 달그램은 가오픈 때부터 빵과 음료 모두 완성도가 높아 재방문하고 싶어진 계산동 신상 카페였습니다.
파우치 속 저녁 · 8 개의 글
인천, 경기, 서울의 뷰티, 바, 카페, 맛집을 기록합니다. · 주요 주제: 술집 · 음식점 · 카페 · 헤어·뷰티
달그램은 인천 계양구 계산역 3번 출구 인근 골목에 문을 연 소금빵·케이크 베이커리 카페입니다. 가오픈 기간 주말 오후에 방문해 소금빵·명란소금빵, 커피향 마카다미아 마들렌, 망고요거트케이크, 흑임자크림라떼와 토마토바질에이드를 먹었습니다. 달그램은 가오픈 때부터 빵과 음료 모두 완성도가 높아 재방문하고 싶어진 계산동 신상 카페였습니다.
피앤칙은 부천 신중동역 위브더스테이트 단지 안에 있는, 시카고피자로 알려진 양식당입니다. 점심으로 한돈 등심 경양식 돈까스(2장)와 오븐 투움바 파스타, 사이드 새우볼 3p를 먹었고, 기본 단호박 스프와 영수증 리뷰 이벤트 레몬 에이드까지 곁들였습니다. 넉넉한 양과 수제 소스 덕분에 가성비 좋은 신중동 돈까스 점심으로 추천할 만합니다.
고기굽는방앗간 신중동역점은 부천 신중동역 근처 뉴그린 프라자 2층에 있는 돼지고기 구이집입니다. 폴딩도어를 활짝 연 2층에서 점심에 방앗간 A세트(57,000원)를 구워 먹었는데, 평소 삼겹살파인 작성자도 목살의 촉촉함에 놀랐습니다. 낮에 야장 감성으로 고기를 즐기고 싶다면 고기굽는방앗간 신중동역점을 추천합니다.
백양막국수 양곡직영점은 김포 양촌읍 양곡에 있는 막국수·한돈수육·오색보리밥 전문 한식집이다. 부모님을 모시고 12시 전에 방문해 오색보리밥, 동치미막국수·비빔막국수, 한돈수육이 함께 나오는 세트를 3인분 먹었고, 보리밥과 자가제면 메밀면, 부드러운 수육 모두 메인급이었다. 테이블이 7개뿐이라 피크타임 웨이팅이 있지만 가족외식 장소로 기다릴 만한 집이다.
언양닭칼국수 인천송도점은 인천 연수구 송도에 있는 닭칼국수 전문 한식당입니다. 평일 오후 1시쯤 엄마와 둘이 들러 닭칼국수 두 그릇을 주문했고, 푹 고아 젓가락만 대도 살이 분리되는 닭다리와 진하고 고소한 국물, 쫄깃한 면, 셀프코너의 일반 배추김치까지 모두 만족스러웠습니다. 송도에서 부모님과 깔끔하게 닭칼국수 한 그릇 하기 좋은 곳입니다.
참돼짓간 부천신중동점은 부천 신중동역 근처 야장거리 골목에 있는 지리산흑돼지·보성녹돈 삼겹살 고깃집입니다. 신중동에 자주 오면서도 처음 알게 된 참돼짓간에서 비 오는 날 참삼겹살 2인분과 꽃목살 1인분을 주문했고, 직원 그릴링과 감자 슬라이스·마늘구이, 소금에 와사비 조합까지 즐겼습니다. 맛·서비스·편의용품을 고루 갖춘 가족외식·친구모임용 신중동 고깃집입니다.
진심카스테라 부천점은 부천시청역과 신중동역 사이 길주로 대로변에 있는 포장 전문 카스테라 가게예요. 오리지널·초코·쑥·모카 4가지 중 초코 카스테라와 생크림이 샌딩된 쑥 카스테라를 18,400원에 포장해 저녁 후식으로 먹었는데, 쑥 생크림 카스테라가 특히 느끼하지 않고 맛있었어요. 진심카스테라는 가볍고 깔끔한 포장 덕분에 선물이나 단체주문, 아이 간식용으로 떠올리기 좋은 곳이에요.
피플앤피플즈는 부천 상동역 근처 술집 골목 '떠오르길'에 있는 피자 중심의 펍 감성 요리주점입니다. 습한 여름날 술을 잘 못 마시는 작성자가 라즈베리·블루 파인애플 무알콜 칵테일을 곁들여 시그니처 암브로샤 페스츄리피자와 순살치킨, 웨지·케이준 감자튀김을 먹었습니다. 술이 약한 사람도 달콤한 무알콜 칵테일과 바삭한 페스츄리 엣지 피자로 피맥 분위기를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