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남동 빵집 평일 저녁 웨이팅 없이 월넛·콘마요 4종, 만동제과 연남점
한 줄 요약
만동제과 연남점은 홍대입구역 3번 출구에서 도보 5분 거리의 연남동 빵집으로, 마늘바게트로 입소문이 난 곳입니다. 주말마다 웨이팅이 있었지만 이번엔 평일 저녁에 방문해 바로 입장해 월넛, 콘마요, 카야코코넛, 마늘바게트를 포장했습니다. 매일 직접 구운 빵 약 20종이 준비돼 어떤 걸 골라도 기본 이상인 빵지순례 코스입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홍대입구역 3번 출구 · 도보 8분 (매장 정보 2026년 10월 6일 기준)
- 위치
- 홍대입구역 3번 출구에서 도보 약 5분
- 영업시간
- 매일 11:00-21:00
- 주차
- 주차장 없음
- 입장
- 내부가 협소해 3팀 이하만 입장 가능
- 예약
- 네이버 플레이스 예약 탭에서 빵 예약 가능, 픽업은 평일만
- 마늘 바게트
- 7,000원
- 월넛
- 4,300원
- 콘마요
- 4,900원
- 카야코코넛
- 4,500원
- 취식 제휴
- 우측 100m 이디야커피 연남점에서 1인 1음료 주문 시 만동제과 빵 취식 가능
2026. 8. 5. 방문자 기준

마늘 바게트 하나만 보고 찾아오는 사람이 많을 정도로 이미 입소문이 자자한 연남동 빵집 만동제과 💗 연남동이나 홍대에서 빵지순례를 한다면 꼭 들르게 되는 곳인데요! 저도 빵이 먹고 싶을 때마다 자연스럽게 발걸음이 향하는 단골 베이커리랍니다 :)
만동제과 연남점
- 📍홍대입구역 3번 출구에서 도보 약 5분
- ⏰매일 11:00-21:00
- 🚗주차장 없음



매일 직접 구운 빵을 판매하는 곳이라 어떤 메뉴를 골라도 기본 이상이랍니다🤍 믿고 방문하는 연남동 빵맛집 - 만동제과


평일 저녁에 가면 웨이팅이 있을까?
만동제과 연남점은 홍대입구역 3번 출구에서 도보 약 5분 정도 거리에 있어서 접근성이 정말 좋아요. 항상 주말에 방문했는데 갈 때마다 매장 앞에 웨이팅 하시는 분들이 계셨어요. 이번에는 평일 저녁에 방문했더니 기다림 없이 바로 입장 성공! 타이밍 러키비키 🍀
내부 공간이 협소한 편이라 3팀 이하로만 입장이 가능한데 이날은 사람이 없어서 바로 들어갈 수 있었어요!
🎉만동제과 빵 예약하기
빵이 없을까 걱정하며 오시지 말고 미리 만동제과 빵을 네이버 플레이스 예약 탭에서 예약하고 오세요! * 예약 후, 픽업은 평일만 가능
밖에서 봤을 때보다 내부는 아담한 편! 한쪽에서는 직접 빵을 만드는 공간도 함께 운영되고 있어서 더 정겨운 분위기 😊 저녁 늦게 방문해서 원하는 빵이 없을까 봐 조금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다양한 종류가 남아 있어서 다행이라는 생각을...!! 연남동 빵집 만동제과에는 약 20가지 정도의 빵이 준비되어 있는데 하나같이 맛이 좋아서 뭘 골라야 할지 행복한 고민을 하게 돼요💦

만동제과 빵을 앉아서 먹으려면
🎉만동제과 X 이디야 커피 — 매장 우측 100m 거리에 위치해 있는 이디야커피 연남점에서 1인 1음료 주문 시, 만동제과에서 주문한 빵을 취식할 수 있어요. 빵을 포장해서 커피와 함께 즐기고 싶은 분들에게 정말 좋은 조합이랍니다 ✨










만동제과 연남점 빵 가격
- 프레첼 5,000원
- 쑥떡쑥떡 4,900원
- 콘마요 4,900원
- 베이컨 치아바타 4,900원
- 월넛 4,300원
- 앙크림 3,500원
- 인절미 3,500원
- 메이플 4,900원
- 밤팥쑥 7,200원
- 카야코코넛 4,500원
- 할라피뇨 치아바타 4,800원
- 먹물 4,100원
- 어니언 베이글 5,500원
- 오이바게트 6,900원
- 바질토마토 6,200원
- 소금소보로 3,600원
- 새우바게트 5,800원
- 밤식빵 4,900원
✔ 마늘바게트, 어니언 베이글, 바질 토마토, 오이 바게트는 카운터에 말하면 따로 담아서 포장해 주시니 쟁반에 담지 않아도 돼요.


고민 끝에 먹고 싶은 빵들을 골라 포장 완료! 빵 봉투 들고 집에 가는 길은 왜 이리 행복한지 모르겠어요 😊😊 집에 도착하자마자 커피까지 준비하고 본격적으로 먹어보았습니다!!
월넛과 콘마요, 매번 담는 조합
월넛(4,300원)
이름처럼 호두가 아낌없이 들어간 빵! 한입 먹을 때마다 고소한 호두가 계속 씹혀서 식감이 정말 좋았어요 🤍 겉에 있는 호두는 달콤하게 코팅되어 있어 바삭한 식감이 살아있고, 빵은 촉촉해서 달콤함과 부드러움을 동시에 느낄 수 있어요. 개인적으로 갈 때마다 꼭 담아오는 최애!
콘마요(4,900원)
푹신한 빵 속에 고소한 크림치즈와 옥수수콘이 듬뿍 들어있는데 씹을수록 고소함이 계속 느껴져서 진짜 맛있었어요. 양파도 넉넉하게 들어가 있어서 은은한 단맛과 짭조름한 맛이 정말 잘 어울려요. 이거야말로 호불호 없이 누구나 좋아할 빵이라 아침이나 간식으로 최고!



처음 먹어본 카야코코넛
카야코코넛(4,500원)
만동제과에서 처음 먹어본 메뉴인데 기대 이상으로 맛있어서 강추...✨ 빵 겉면에는 코코넛 가루가 뿌려져 있어 고소한 향이 먼저 느껴지고, 안에는 달콤한 카야잼이 넉넉하게 들어가 있답니다. 카야잼 특유의 부드럽고 달콤함이 빵과 정말 잘 어울렸고, 코코넛의 은은한 고소함까지 더해져 넘나 맛있게 먹었어요ㅠㅠ 코코넛과 카야의 조합! 말해 뭐해!


시그니처 마늘 바게트는 어떤 맛?
마늘 바게트(7,000원)
만동제과의 시그니처 마늘 바게트💛 빵을 갈라보면 마늘크림이 정말 아낌없이 들어가 있는 게 바로 보여요!! 겉은 쫄깃한 바게트 식감인데 안은 촉촉하고 부드러운 마늘크림이 가득해서 정말 진~하게 느껴진답니다. 마늘 향은 진하지만 자극적이지 않고 달콤하면서도 고소한 풍미가 역대급..!! 소스를 넉넉하게 머금고 있어서 끝까지 촉촉하게 먹을 수 있어서 넘나 좋아요ㅠㅠ 마늘바게트 좋아하신다면 한 번 먹고 또 생각날 정도로 중독성 있는 맛 😍
연남동에서 맛있는 빵집을 찾고 계신다면 만동제과는 실패 없는 선택 💞 어떤 빵을 골라도 기본 이상을 하는 곳이라 빵지순례 장소로 강추드립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