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간 머그 여행 · 7 개의 글

금간 머그, 인천-강원 맛집과 바, 카페

인천, 서울, 강원, 경기, 부산·경남의 맛집과 바, 카페 이야기를 씁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 술집 · 카페

장소서울 구로구술집

구디 술집 친구 급만남, 알탕 변경 3세트와 사시미 小 로바다야끼소담

로바다야끼소담 구로디지털단지점은 구로디지털단지역 2번 출구에서 걸어서 5분 거리에 있는 일본풍 이자카야입니다. 대학 친구와 급하게 만나 3세트를 알탕으로 변경(+4,000원)해 사시미 小와 알탕을 먹었고, 숙성회와 문어숙회, 칼칼한 알탕이 소주와 잘 어울려 둘이서 각자 소주 한 병 반을 마셨습니다. 메뉴가 다양하고 맛도 괜찮아 구디에서 새로 뚫은 술집으로 만족스러운 선택이었습니다.

작성 2026. 6. 12.협찬
장소서울 서초구카페

내방역 호두파이 카페 MIX4 세트 포장, 호두까끼형제 방배점

호두까끼형제 방배점은 서울 서초구 내방역 8번 출구에서 5분 이내 거리에 있는 수제 호두파이 카페입니다. 홀파이 세트 MIX4를 주문해 크림치즈 1개를 말차 크림 호두파이로 바꿔 포장했고, 우유크림·단호박·마카다미아 치즈·말차 크림 파이를 집에서 맛봤습니다. 호두까끼형제 방배점의 파이는 종류마다 맛이 달라 세트로 사도 질리지 않고, 특히 신메뉴 말차 크림 호두파이의 진한 말차 맛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작성 2026. 6. 16.협찬
장소서울 영등포구음식점

여의도역 수제버거 포장해 집에서 햄맥, 다운타우너 여의도

다운타우너 여의도는 여의도역 근처 원센티널 1층에 있는 수제버거 매장입니다. 작성자는 주말에 대표 메뉴인 다운타우너 버거와 슈림프 디럭스, 점보 모짜스틱을 포장해 집에서 엄마와 함께 먹었고, 포장인데도 버거가 눅눅하지 않고 패티 육즙과 새우 식감이 살아 있었다고 해요. 여의도에서 포장용 수제버거를 찾는다면 다운타우너 여의도는 충분히 만족스러운 선택입니다.

작성 2026. 6. 27.협찬
장소인천 남동구음식점

인천대공원 시민대축제 전 엄마와 고등어·가자미 화덕구이, 소래산화덕생선구이

소래산화덕생선구이는 인천 남동구 장수동 만의골에 있는 화덕 생선구이 한식당이다. 인천대공원 시민대축제 저녁 공연을 보기 전 엄마와 함께 화덕 고등어구이 정식과 화덕 가자미 구이를 먹었고, 돌솥밥과 1인 1개 된장찌개, 셀프바 반찬까지 푸짐하게 나왔다. 가격 대비 생선구이·밥·찌개 한 상이 알차서 다시 찾고 싶은 곳이었다.

작성 2026. 10. 13.협찬
장소경기 부천시카페

부천역 빵집 11시 넘어 남은 호밀 찰보리 6개와 땅콩버터, 참새보리식빵

참새보리식빵 부천본점은 부천시 소사구 경인로에 있는 보리식빵 전문 빵집으로, 생활의달인에 나와 대상을 받은 건강 식빵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11시 넘어 도착해 대상 찰보리와 곡물 찰보리는 품절이었고, 남아 있던 호밀 찰보리(3,700원)를 6개 사서 그냥도 먹고 땅콩버터를 올려 우유와 한 끼로 먹었습니다. 참새보리식빵에서 원하는 빵을 고르려면 오픈 10시 전에 가서 기다리는 편이 좋습니다.

작성 2026. 7. 18.협찬
장소서울 구로구술집

구디 술집 엽떡 맛 국물맵닭발에 프렌치토스트 찍먹, 을지포차

을지포차 구로디지털점은 구로디지털단지역 2번 출구 근처에 있는 레트로 콘셉트의 요리주점으로, 오후 5시부터 다음 날 6시까지 운영하고 인형뽑기·달고나·솜사탕 체험을 코인으로 즐길 수 있습니다. 친구와 오리지널 국물맵닭발(22,000원)과 프렌치토스트(6,000원)를 먹었는데, 엽기떡볶이를 닮은 닭발 양념에 촉촉한 프렌치토스트를 찍어 먹는 조합이 중독적이었습니다. 시끌벅적하게 텐션 올리며 마시고 싶은 날 구디 1차 술집으로 괜찮은 곳입니다.

작성 2026. 7. 27.협찬
장소경기 부천시음식점

부천 신중동역 고기집 무더위 삼겹살, 번데기 추가와 파채소스 쌈 고기굽는방앗간

고기굽는방앗간 신중동역점은 부천 신중동역 3번출구 근처의 삼겹살·특수부위 고기집이에요. 무더운 날 삼겹살이 당겨 방앗간세트A(57,000원)를 시켜 삼겹살·목살·항정살·훈제막창을 구워 먹었고, 소주·맥주 1,500원, 수입맥주 2,500원이라 술값 부담이 적었어요. 번데기를 추가 주문했더니 처음보다 더 넉넉히 주셨고, 파채소스와 익은 김치까지 곁들여 배부르게 먹은 기분 좋은 고깃집이었어요.

작성 2026. 7. 29.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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