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소사구 오리도리탕 가을 저녁, 부모님과 으뜸한상 큰사위오리집
한 줄 요약
큰사위 오리집 부천옥길본점은 부천 소사구 연동로에 있는 오리고기 전문점이에요. 선선해진 가을 저녁, 스타필드시티부천 가는 길에 부모님과 셋이서 오리도리탕·오리편백찜·들깨닭이 함께 나오는 큰사위 으뜸 한상(1인 23,900원)을 먹었고, 셀프바 곤드레밥과 마지막 볶음밥까지 즐겼어요. 큰사위오리집은 단독 건물 무료 주차에 셀프바가 알차서 부모님 모시고 가는 가족 외식으로 딱 맞는 곳이었어요.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소
- 경기 부천시 소사구 연동로 57-10 1층
- 영업시간
- 매일 11:00~21:30 (브레이크타임 15:30~16:30, 라스트오더 20:40)
- 추천 메뉴
- 큰사위 으뜸 한상(오리도리탕+오리편백찜+들깨닭) 1인 23,900원
- 셀프바
- 곤드레 표고버섯밥·흰쌀밥, 장모님표 겉절이, 칠리·참깨소스, 매실차·오미자차
- 주차
- 단독 건물 매장 앞 주차장 무료
- 점심특선
- 알찬 한상·담백 한상, 평일 점심만 (주말·공휴일 제외)
- 주문 조건
- 8세 이상 1인 1메뉴
- 대중교통
- 56-1번, 10번·66번 버스 → 용못내공원.옥길동종점 또는 부천남부생태공원후문 정류장
- 편의시설
- 단체 이용, 포장, 예약, 무선 인터넷, 유아의자, 대기공간, 주차
2026. 10. 21. 방문자 기준
🦆 스타필드 가는 길에 들른 가족 저녁 식사
선선한 바람이 불기 시작하면 따뜻한 국물 요리가 자연스럽게 당기더라고요. 이날은 스타필드시티부천 가는 길에 엄마, 아빠와 함께 저녁을 먹으러 부천 소사구에 있는 오리고기 맛집 큰사위 오리집 부천옥길본점에 다녀왔어요. 단독 건물이라 매장 앞 주차장을 바로 이용할 수 있어서 차로 방문하기에도 편했어요.
결론부터 말하면, 큰사위오리집은 셀프바 구성이 알차고 오리고기도 부드러워서 가족 외식으로 딱이었어요. 부천에서 가족들과 든든하게 한 끼 하실 곳을 찾으시는 분들께 추천드려요.
큰사위 오리집 부천옥길본점 한눈에 보기
- 매장명: 큰사위 오리집 부천옥길본점
- 주소: 경기 부천시 소사구 연동로 57-10 1층
- 영업시간: 매일 11:00~21:30 (브레이크타임 15:30~16:30)
- 추천 메뉴: 큰사위 으뜸 한상(오리도리탕+오리편백찜+들깨닭) 1인 23,900원
- 셀프바 곤드레밥·겉절이 무제한
- 단독 건물 주차장 무료 이용 가능
- 2026년 네이버 인증 재방문 많은 식당 선정
큰사위오리집 주차와 가는 길은?
큰사위 오리집 부천옥길본점은 부천남부생태공원 근처의 단독 건물이라 매장 앞 주차장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었어요. 대중교통으로는 56-1번(천왕역·소사역), 10번·66번(역곡역·오류동역·소사역) 버스로 용못내공원.옥길동종점 또는 부천남부생태공원후문 정류장에서 내리면 돼요.
항동철길, 부천시남부수자원생태공원, 푸른수목원 같은 산책 코스도 가까워서 식사 전후로 들르기 좋아 보였어요.

매장 분위기는 어때요?
큰사위오리집 문을 열고 들어가자 한옥 기와 포인트로 꾸며진 벽면이 먼저 눈에 들어왔어요. 테이블 간격이 넓어서 답답하지 않았고, 화장실도 매장 안에 있어서 편리했어요.


카운터 쪽에는 2026년 네이버 인증 '재방문 많은 식당' 선정 명패가 오리 캐릭터 인형과 함께 놓여 있었고, 한쪽 벽면엔 다녀가신 분들의 사인도 붙어 있었어요.


주문 방식과 셀프바 구성
큰사위오리집은 8세 이상부터 1인 1메뉴 주문이 필요하고, 포장 주문은 't order' 키오스크로도 가능했어요. 화면 위에 붙은 안내문이 꽤 자세했는데, 오리도리탕은 센 불보다 약불로 계속 졸여 먹는 게 좋다는 팁, 셀프 부침가루 양념은 2~3국자가 적당하다는 팁까지 적혀 있었어요.

셀프바에는 곤드레 표고버섯밥과 흰쌀밥을 직접 지어 먹을 수 있는 밥솥, 장모님표 겉절이, 편백찜에 곁들이는 칠리소스·참깨소스, 매실차와 오미자차 디스펜서까지 준비돼 있었어요.

점심특선은 언제 먹을 수 있나요?
큰사위오리집의 알찬 한상·담백 한상 같은 점심특선 메뉴는 평일 점심에만 운영하고 주말·공휴일은 제외라고 해요.



큰사위 으뜸 한상 3인, 들깨닭부터 볶음밥까지
들깨닭이 먼저 나와요
저흰 셋이서 큰사위 으뜸 한상(1인 23,900원)을 주문했어요. 곤드레 표고버섯밥을 먼저 지어 먹고 있으니 고소하고 슴슴한 맛의 들깨닭이 먼저 나왔어요.


오리편백찜은 10분 타이머로
이어서 오리도리탕 냄비 위에 오리편백찜이 올라와서 나왔는데, 타이머가 10분을 가리키면 직원분이 뚜껑을 열어주고 다 먹고 나면 나무 판을 치워주는 방식이었어요.


얼큰한 오리도리탕과 마무리 볶음밥
편백찜을 다 먹고 나니 본격적으로 오리도리탕 차례였어요. 고추장 베이스 얼큰한 국물에 야채와 떡사리를 더 넣어 끓여 먹었고, 마지막엔 남은 국물에 밥을 셀프로 볶아 먹었어요.



큰사위오리집만의 특징
- 냄새 없는 나주산 오리: 냉장고 안내문에 따르면 전라남도 나주에서 40일간 키운 오리를 직접 골라 쓴다고 해요. 덕분인지 오리 특유의 잡내가 느껴지지 않았어요.
- 셀프바가 알차요: 곤드레밥과 흰쌀밥을 직접 지어 먹을 수 있고, 겉절이·소스류까지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어요.
- 편백찜 타이머 서비스: 10분 타이머가 울리면 직원분이 뚜껑을 열어주셔서 따로 시간을 재지 않아도 됐어요.
- 아이 동반 배려: 8세 이상 1인 1메뉴 안내와 함께, 어린이용 오리미역국은 뜨거우니 아이들에게 양보해달라는 문구도 있어서 세심하다는 인상을 받았어요.


이런 분들께 추천해요
- 부천에서 가족과 함께 외식할 곳을 찾으시는 분
- 스타필드시티부천 가는 길에 식사하실 곳을 찾으시는 분
- 셀프바를 다양하게 즐기고 싶으신 분
- 오리고기 잡내 걱정 없이 드시고 싶으신 분
자주 묻는 질문
큰사위오리집 주차는 가능한가요?
네, 단독 건물이라 매장 앞 주차장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어요.
점심특선 메뉴는 매일 이용할 수 있나요?
아니요, 알찬 한상·담백 한상 같은 점심특선은 평일 점심에만 운영하고 주말·공휴일은 제외돼요.
오리편백찜은 어떻게 먹어야 하나요?
10분 타이머가 울리면 직원분이 뚜껑을 열어주세요. 다 먹고 나면 나무 판을 치워주시고, 그다음 오리도리탕을 끓여 먹으면 돼요.
큰사위 오리집 부천옥길본점 매장 정보
- 주소: 경기 부천시 소사구 연동로 57-10 1층
- 영업시간: 매일 11:00~21:30 (브레이크타임 15:30~16:30, 라스트오더 20:40)
- 편의시설: 단체 이용 가능, 포장, 예약, 무선 인터넷, 유아의자, 대기공간, 주차
셀프바도 알차고 오리고기도 부드러워서 엄마, 아빠 모시고 가기 딱 좋았던 하루였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