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스타필드 점심 나주 오리도리탕과 들깨삼계탕 반마리, 큰사위 오리집
한 줄 요약
큰사위 오리집 부천옥길본점은 부천 스타필드 근처 옥길동에 있는 오리 요리 전문점이다. 오리도리탕 150g, 들깨삼계탕, 오리 편백찜 100g, 삼색볶음밥이 함께 나오는 큰사위 스페셜 코스를 점심으로 먹었고, 나주산 오리를 쓴 오리도리탕은 잡내 없이 얼큰했으며 무한리필 셀프바도 푸짐했다. 큰사위 오리집 부천옥길본점은 무료 주차와 아이 무료 미역국까지 갖춰 가족 외식이나 여름 몸보신 장소로 좋은 곳이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소
- 경기 부천시 소사구 연동로 57-10 1층
- 영업시간
- 매일 11:00 - 21:30
- 브레이크 타임
- 15:30 - 16:30
- 라스트 오더
- 20:40
- 주차
- 무료 주차 가능, 식당 앞 넓은 주차장
- 주문 방식
- 태블릿 오더
- 큰사위 스페셜 코스 구성
- 오리도리탕 150g, 들깨삼계탕, 오리 편백찜 100g, 야채사리, 떡사리, 삼색볶음밥
- 셀프바
- 흰쌀밥·곤드레 표고버섯 밥 무한리필, 겉절이, 쌈채소, 소스, 매실차·오미자차
- 어린이
- 8세 미만 어린이 미역국 무료
2026. 6. 8. 방문자 기준
큰사위 오리집 부천옥길본점은 어디에 있나요?
큰사위 오리집 부천옥길본점은 경기 부천 옥길동 맛집으로 유명한 오리 요리집이다. 부천 스타필드와 가까워 주말 쇼핑하고 들르기 좋은 위치다.

- 주소: 경기 부천시 소사구 연동로 57-10 1층
- 영업시간: 매일 11:00 - 21:30
- 브레이크 타임: 15:30 - 16:30
- 라스트 오더: 20:40
- 무료 주차 가능

주차와 매장 분위기는 어떤가요?
큰사위 오리집 부천옥길본점은 식당 앞에 넓은 주차장이 있어 주차 걱정 없이 들르기 좋다. 그래서인지 가족 외식, 모임, 회식 장소로 찾은 단체 손님이 많았다. 식당 내부가 깔끔하고 테이블 간격이 여유 있어 편하게 식사하기 좋았다.

큰사위 스페셜 코스에는 무엇이 나오나요?
큰사위 스페셜 코스는 오리도리탕 150g, 들깨삼계탕, 오리 편백찜 100g, 야채사리, 떡사리, 삼색볶음밥이 함께 나오는 세트메뉴다. 주문은 태블릿 오더로 자리에서 편하게 했다.
부천 스타필드 맛집 큰사위 오리집 부천옥길본점의 메인 메뉴는 오리도리탕과 편백찜 칼제비. 메인 메뉴만 주문도 가능하고 추가 메뉴 조합인 세트메뉴로 주문도 가능하다. 이번에는 큰사위 스페셜 코스를 주문했다.

대표메뉴 오리도리탕, 맵기와 맛은?
큰사위 오리집 부천옥길본점의 대표메뉴인 오리도리탕이 먼저 나왔다. 보기에는 칼칼해 보이는데 자극적이지 않은 양념~

새송이버섯, 백목이버섯, 부추, 떡사리가 나와 오리도리탕 위에 푸짐하게 올려 끓였다.

사리는 따로 추가도 되니 먹다 부족하면 주문하면 된다. 오리도리탕 양이 적지 않은데 뒤이어 메인메뉴 같은 두 가지도 추가로 나온다.

얼큰하고 깊은 국물의 오리도리탕. 몸에 좋은 오리 기름이라 부담 없이 떠먹었다. 나주에서 공수해온 오리고기를 사용한다고 하는데, 잡내가 없고 식감도 좋았다. 오리고기 양도 넉넉하고 여러 가지 채소와 함께 먹으니 더 풍성한 메뉴였다.

들깨삼계탕은 얼마나 나오나요?
큰사위 스페셜 코스 2인 세트에는 들깨삼계탕이 반 마리 나온다. 오리도리탕도 메인 요리로 맛있는데 세트메뉴에는 편백찜과 들깨삼계탕이 함께 나온다.

걸쭉한 들깨 소스가 맛있기도 하고, 얼큰한 오리도리탕과 번갈아 먹으니 조합이 좋았다.

오리 편백찜은 어떻게 먹나요?
오리고기는 편백찜으로도 먹을 수 있다. 타이머 시간을 맞추고 다른 음식을 먹으며 기다리니 금방 편백찜이 완성됐다.

기름기가 싹 빠지고 편백나무의 은은한 향이 배어 있어 더 맛있는 고기. 숙주나물과 고기를 한 점 집어 칠리소스, 땅콩소스에 찍어 먹으니 별미였다.

마무리 삼색볶음밥
오리도리탕을 어느 정도 먹은 후에 삼색볶음밥을 먹었다. 아무리 배불러도 볶음밥은 식사를 새로 하는 것처럼 잘 들어간다. 방앗간 참기름을 넣어 더 맛있어진 볶음밥.

큰사위 오리집 셀프바에는 무엇이 있나요?
큰사위 오리집 부천옥길본점 셀프바에서는 흰쌀밥과 곤드레 표고버섯 밥을 무한리필로 가져다 먹을 수 있다. 셀프바가 정말 푸짐해서 가성비가 제대로 느껴졌다.

신동진쌀로 지어 밥 자체가 맛있는데, 특히 곤드레밥은 간장에만 비벼도 제대로 된 한 끼였다.


장모님 겉절이라는 이름만으로도 맛이 보장된 김치. 김치가 맛있어서 많이 가져다 먹었다.


쌈채소와 소스도 넉넉하게 가져다 먹을 수 있고, 셀프바가 깨끗해서 더 자주 찾게 됐다.


아이와 함께 가도 괜찮나요?
큰사위 오리집 부천옥길본점에는 8세 미만 어린이라면 무료로 먹을 수 있는 간이 슴슴한 미역국이 있다. 그래서 아이들과 식사하러 오기에도 좋았다.

상큼한 매실차와 오미자차로 식사 마무리를 깔끔하게 했다. 오리고기뿐만 아니라 곤드레밥, 삼계탕 등 몸에 좋은 요리를 푸짐하게 먹을 수 있는 부천 옥길동 맛집 큰사위 오리집 부천옥길본점. 곧 다가오는 더운 여름에 몸보신하러 자주 들러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