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 앤도버 비스큐 파스타와 대구 그라탕 브런치
앤도버는 판교 백현동 카페거리에 있는 양식 레스토랑이다. 엄마와 브런치로 쉬림프 비스큐 파스타와 대구 그라탕&구운야채를 먹었는데, 정성이 느껴지는 맛과 유럽 같은 분위기가 특히 좋았다. 가족 식사나 데이트 장소로 다시 오고 싶은 곳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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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에서 마주한 식당 밥 이야기를 씁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앤도버는 판교 백현동 카페거리에 있는 양식 레스토랑이다. 엄마와 브런치로 쉬림프 비스큐 파스타와 대구 그라탕&구운야채를 먹었는데, 정성이 느껴지는 맛과 유럽 같은 분위기가 특히 좋았다. 가족 식사나 데이트 장소로 다시 오고 싶은 곳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