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헤드 클렌징밤 사용감과 세안 후 촉촉함, 희다 지리산 촉촉 숯 클렌징밤
한 줄 요약
지성 피부로 모공과 블랙헤드가 고민인 작성자가 희다 지리산 촉촉 숯 클렌징밤을 사용해 봤어요. 부드러운 제형과 세안 뒤 촉촉한 느낌은 좋았지만, 몇 차례 사용만으로 블랙헤드가 드라마틱하게 사라지지는 않았어요.

확인된 핵심 정보
- 제품명
- 희다 지리산 촉촉 숯 클렌징밤
- 사용 피부 타입
- 지성 피부
- 구매처
- 네이버에서 '희다 클렌징밤' 검색
2024. 7. 19. 기준 작성자가 적은 가격 · 자동 갱신되지 않음
지성 피부에 사용했을 때 제형은 어떤가요?

모공과 블랙헤드가 늘 고민인 지성 피부로 사용해 봤어요. 검은색 케이스와 클렌징밤 제형도 검은색이었고, 뚜껑에 작은 스패출러가 있어 손에 직접 묻히지 않고 덜어 쓰기 편했어요. 개봉 뒤에는 가운데의 투명 플라스틱 뚜껑을 제거하고 사용했어요.

단단한 밤 제형을 예상했는데 생각보다 훨씬 부드러웠어요. 스패출러가 닿는 것만으로도 자국이 남을 정도였고, 피부에 올렸을 때도 힘을 주지 않아도 미끄러지듯 펴 발렸어요.

어떻게 사용했나요?

물기 없는 얼굴에 고르게 펴 바른 뒤 블랙헤드와 모공 부위를 중심으로 둥글리며 마사지했어요. 진한 메이크업 부위는 가볍게 마사지한 다음 물을 더해 유화하고, 미온수로 씻어냈어요.

아이브로와 아이섀도는 잘 지워졌나요?
평소 색조화장을 진하게 하지 않아 아이브로와 아이섀도를 먼저 세정했어요. 물을 더하기 전에도 오일리하고 부드러운 느낌이었고, 피부에 큰 자극 없이 마사지할 수 있었어요. 가볍게 마사지한 뒤 물로 유화해 미온수로 씻으니 별도의 클렌징 오일 없이 깔끔하게 지워졌어요.

블랙헤드와 모공 주변의 사용감은 어땠나요?

코 주변 블랙헤드와 볼 모공 위주로 사용했을 때, 기존에 쓰던 클렌징 오일보다 부드럽고 촉촉하게 느껴졌어요. 피부결을 완전히 정돈한다기보다 블랙헤드와 모공 부위의 거친 느낌을 줄여 주는 듯했으며, 세안 뒤에는 건조함보다 수분감이 남는 편이었어요.

필링 후 사용하면 차이가 있나요?

필링 없이 바로 사용했을 때는 제형은 부드러웠지만 피부의 까칠한 느낌과는 다소 이질적으로 느껴졌어요. 이후 피부결을 정돈한 뒤 사용해 보니 세안 후 훨씬 더 부드럽고 촉촉하게 느껴졌어요.

몇 번 사용한 뒤 블랙헤드는 달라졌나요?

몇 차례 사용만으로 블랙헤드가 눈에 띄게 모두 사라지는 변화는 아니었어요. 다만 거뭇해 보이던 부분이 조금 연해진 듯했고, 코 주변을 만졌을 때 울퉁불퉁하고 까끌한 느낌도 약간 줄어든 듯했어요. 꾸준히 한 통을 사용하며 변화를 더 지켜보고 싶었어요.
구매처
- 네이버
- '희다 클렌징밤' 검색 후 구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