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유성구 해물찜 소 사이즈의 양과 기본맛, 섬마을
한 줄 요약
대전 유성구 유성대로에 있는 섬마을에서 해물찜 소 사이즈를 40,000원에 먹었어요. 기본맛은 매운 음식을 잘 못 먹는 저희도 먹기 괜찮았고, 해물이 질기지 않았어요. 양이 넉넉해 밥을 비벼 먹지는 못했으며, 매장 앞과 별도 전용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었어요.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소
- 대전광역시 유성구 유성대로 1163 1층
- 주문 메뉴
- 해물찜 소 40,000원, 기본맛 선택
- 주차
- 매장 앞 6대 이상 주차 가능, 약 30m 거리에 별도 전용 주차장
- 영업시간
- 원문 기준 11:00~21:30, 브레이크 타임 15:00~17:00
- 시설과 이용
- 유아의자, 무선 인터넷, 포장, 배달, 단체 이용, 예약 가능
- 차량 접근
- 원문 기준 북대전 IC에서 차량으로 약 10분
2026. 9. 4. 방문자 기준
대전 유성구 섬마을에서 해물찜 소 사이즈를 먹었어요. 가장 작은 사이즈인데도 양이 넉넉했고, 기본맛의 맵기와 해물 식감이 제 입맛에 잘 맞았어요.
차로 방문하면 주차하기 편한가요?
매장 앞에 차를 6대 이상 댈 수 있었고, 약 30m 거리에는 섬마을 전용 주차장도 따로 있었어요. 자차로 방문해 주차하기 편했어요. 주소는 대전 유성구 유성대로 1163 1층이며, 북대전 IC에서 차로 약 10분 거리로 안내되어 있어요.
가족이나 단체로 식사하기에 어떤가요?
매장은 넓고 자리가 넉넉한 편이었어요. 제가 방문했을 때는 단체 손님과 데이트하는 손님들이 있었어요.
공간이 아늑했고 사장님도 친절하게 응대해 주셔서 편하게 식사했어요. 유아의자가 준비되어 있어 아이를 동반한 가족 식사에도 괜찮겠다고 느꼈어요.
해물찜 가격과 함께 나오는 반찬은 어떤가요?
저는 해물찜 소 사이즈를 주문했고, 가격은 40,000원이었어요. 이외에 아구찜, 전복문어찜, 낙지볶음, 갈비탕, 뼈해장국도 준비되어 있었어요.
밑반찬으로 양배추 샐러드, 감자채볶음, 어묵볶음, 깍두기, 김가루, 동치미 국물이 나왔어요.
계란찜도 함께 나왔어요. 몽글몽글한 식감과 따뜻함이 집밥을 떠올리게 했어요.
소 사이즈의 양과 기본맛의 맵기는 어땠나요?
가장 작은 소 사이즈를 주문했는데, 처음 보았을 때는 더 큰 사이즈처럼 느껴질 만큼 푸짐했어요.
순한맛 대신 기본맛으로 주문했어요. 매콤한 양념이었지만 매운 음식을 잘 못 먹는 저희도 맛있게 먹었어요.
해물 위에는 콩나물이 넉넉하게 올라가 있었어요. 콩나물은 아삭했고, 해물은 질긴 식감 없이 잘 익어 있었어요.
전복, 새우, 게에 알과 곤이까지 들어 있어 여러 해물을 골라 먹을 수 있었어요. 알과 곤이는 부드럽게 씹혔어요. 꽃게는 살을 발라 먹는 게 번거로웠지만 맛은 좋았어요.
문어 다리도 먹었어요. 여러 종류의 해산물을 한 접시에서 즐길 수 있었고, 먹으면서 신선하다고 느꼈어요.
양념에 밥도 비벼 먹고 싶었지만 배가 불러 그러지 못했어요. 해물찜도 끝까지 다 먹지는 못했지만, 양과 맛 모두 만족스럽게 식사했어요.
식혜와 포장, 영업시간은 어떻게 안내되어 있나요?
출입구 쪽에는 식사 후 입가심으로 마실 식혜가 있었어요. 저는 식사 전부터 마셨어요.
포장도 가능하다고 안내되어 있었어요. 원문에 기재된 영업시간은 오전 11시부터 밤 9시 30분까지이며, 오후 3시부터 5시까지는 브레이크 타임이에요. 배달과 예약, 단체 이용이 가능하고 무선 인터넷도 제공해요.
위치
대전광역시 유성구 유성대로 1163 1층 섬마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