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암 DMC 솥밥 친구 셋 3인세트 유린기까지, 솔솥 상암점
솔솥 상암점은 상암 DDMC 건물 지하 1층에 있는 솥밥 한식당이다. 친구 세 명이 평일 저녁 7시에 방문해 골라먹는 재미 3인세트(59,400원)로 스테이크·도미관자·치즈 닭갈비 솥밥과 유린기를 먹었다. 한적한 시간대에 안쪽 프라이빗한 자리에서 대화하며 든든하게 먹기 좋은 곳.
해윤 · 2 개의 글
서울에서 찾아간 식당 이야기를 씁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솔솥 상암점은 상암 DDMC 건물 지하 1층에 있는 솥밥 한식당이다. 친구 세 명이 평일 저녁 7시에 방문해 골라먹는 재미 3인세트(59,400원)로 스테이크·도미관자·치즈 닭갈비 솥밥과 유린기를 먹었다. 한적한 시간대에 안쪽 프라이빗한 자리에서 대화하며 든든하게 먹기 좋은 곳.
코시 교대점은 교대역에서 도보로 갈 수 있는 돈까스·우동 일식집이다. 토요일 오후 1시에 방문해 반반카츠 정식(카케우동) 17,000원과 토리텐붓카케우동 11,000원을 단품으로 주문했고, 단품에도 유부초밥과 양배추 샐러드, 기본 반찬이 함께 나와 든든했다. 정식과 단품을 배고픈 정도에 맞게 골라 먹기 좋은 교대역 점심 식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