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릉역 장어덮밥 기력 회복, 평일 퇴근 후 남편과 혼밥석에 나란히 만목
만목은 선릉역 2번 출구 근처 대치동에 있는 장어덮밥 일식당이다. 몸이 좋지 않아 기력 회복 삼아 평일 퇴근 후 남편과 들러 혼밥석에 나란히 앉아 장어덮밥 한마리 두 그릇과 에비스 생맥주를 먹었고, 고창 민물장어를 찌고 구워 기름기 없이 부드러웠다. 만목은 조용한 저녁 식사부터 회식·데이트까지 두루 맞는 선릉역 장어덮밥집이다.
모란 늦은 의자 · 12 개의 글
서울과 경기 지역의 맛집, 술집, 뷰티 스팟을 다녀와서 기록합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 술집 · 헤어·뷰티
만목은 선릉역 2번 출구 근처 대치동에 있는 장어덮밥 일식당이다. 몸이 좋지 않아 기력 회복 삼아 평일 퇴근 후 남편과 들러 혼밥석에 나란히 앉아 장어덮밥 한마리 두 그릇과 에비스 생맥주를 먹었고, 고창 민물장어를 찌고 구워 기름기 없이 부드러웠다. 만목은 조용한 저녁 식사부터 회식·데이트까지 두루 맞는 선릉역 장어덮밥집이다.
프리미엄스파엘 역삼점은 선릉역 5번 출구에서 약 400m 거리에 있는 강남 프리미엄 마사지·스파 매장으로, 2026년 2월 3일에 문을 열었습니다. 컴퓨터 작업으로 굳은 어깨와 종아리 때문에 비 오는 저녁에 방문해 샤워 후 약 1시간 아로마 관리를 받았고, 호텔급 어메니티 박스와 스타일러·슈드레서, 관리 후 디저트까지 경험했습니다. 청결하고 세심한 프라이빗 스파를 찾는다면 프리미엄스파엘 역삼점을 추천할 만합니다.
영동포차는 신논현역 근처 논현동 먹자골목 2층에 있는 야장 분위기의 해산물·육류 포차입니다. 작성자는 1차로 고기를 먹은 뒤 엄마와 함께 들러 육사시미·우니·관자·단새우가 나오는 영동삼합을 주문했고, 50,000원 초반대 가격에 신선도와 서비스로 튀겨 준 새우머리까지 만족스러웠다고 해요. 해산물을 좋아한다면 2차로 찾기 좋은 신논현역 술집입니다.
소제이 서울본점은 신논현역 도보 3분 거리의 소고기 고깃집입니다. 평일 퇴근 후 에레이갈비 500g(60,000원), 부추소꼬리찜 맛보기(33,000원), 김치찌개(8,000원)를 주문했는데, 직원이 처음부터 끝까지 고기를 구워 주고 육회·얼린 무생채가 기본찬으로 나왔어요. 김치찌개는 조금 밍밍했지만 에레이갈비가 근래 먹은 고기 중 가장 맛있었던 곳입니다.
김청자매운갈비찜 서현역점은 분당 서현역 4번출구 근처 천지오피스텔 2층에 있는 매운갈비찜 전문점입니다. 퇴근 후 저녁에 둘이서 소 매운갈비찜 2인분을 당면사리와 함께 주문했고, 직원 권유로 중간맛 대신 순한맛을 골랐는데도 살짝 매콤했으며 고기는 뼈에서 쉽게 분리될 만큼 야들했습니다. 너무 달지 않은 매운갈비찜이 당길 때 다시 찾고 싶은 서현역 갈비찜집이라는 결론입니다.
모랑해물솥밥 정자역점은 분당 정자역 5번 출구 근처 푸르지오시티 2차 2층에 있는 해물 솥밥 전문 한식 밥집 겸 술집입니다. 비 오는 날 퇴근 후 가족 4인이 독립된 자리에서 매운낙지솥밥·해물솥밥·전복솥밥·장어솥밥 네 가지와 새우 부추전, 지평막걸리를 함께 먹었습니다. 모랑해물솥밥은 솥밥 한 끼로도, 전에 막걸리 한잔하는 저녁 반주나 회식 자리로도 추천할 만한 곳입니다.
라비옥 역삼본점은 서울 역삼역 근처 테헤란로25길에 있는 숙성 LA갈비·진갈비 전문 고깃집이다. 둘이서 눈꽃 진갈비 로스구이 2인분과 우렁이 든 얼큰 된장 술밥을 먹고, 아쉬워서 라비 양념구이 1인분을 추가했는데 사장님이 굽기를 물어보고 미디엄으로 구워주며 불쇼까지 해주셨다. 라비옥 역삼본점은 깔끔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에 고기를 다 구워줘서 소개팅이나 회식 자리로 추천할 만한 곳이다.
바차 판교점은 판교역 근처에서 한식 안주와 위스키·와인·하이볼을 함께 파는 한식주점입니다. 친구 셋이 평일 2차로 방문해 캐치테이블로 예약하고 약 10분 대기한 뒤 입장했고, 마라차돌짬뽕탕과 가리비 화로구이에 글렌피딕 12년 잔술, 하우스 화이트와인, 논알콜 모히그린을 곁들였습니다. 마라가 세지 않은 마라차돌짬뽕탕과 알이 큰 가리비 화로구이 덕분에 다음 재방문까지 다짐한 판교 안주 맛집입니다.
더피제리아마켓 하남미사점은 망월호수공원 둘레길 위쪽 주택가에 있는 애견동반 가능 화덕피자·파스타 양식당입니다. 평일 오후 반차를 내고 친구와 늦은 점심으로 일일한정 수제파스트라미 깻잎꽈리페스토 피자보트, 트러플 버섯파게리 숏파스타, 무농약 로메인 샐러드를 먹었고, 점심 피크가 지나 여유롭게 식사할 수 있었습니다. 깻잎 향이 진한 피자보트는 가성비가 좋았고 트러플 숏파스타가 가장 만족스러운 메뉴였습니다.
우나기와는 서울 역삼역 7번 출구 근처 봉은사로30길 2층에 있는 장어덮밥 전문점이다. 교육을 마친 뒤 친구와 함께 방문해 (상)히츠마부시와 (상)우나동을 각 38,000원에 하나씩 주문했고, 와사비·매실소스·오차즈케 등 여러 방법으로 장어를 즐겼다. 발렛주차와 단체룸까지 갖춰 역삼역에서 점심·저녁 식사나 모임 장소로 추천할 만한 곳이다.
왕창족발은 분당 수내역 1번출구 근처 대덕글로리빌딩 1층에 있는 족발집이다. 여자 친구 셋이 평일 저녁에 오리지널·매운족발 반반 대자를 51,000원에 먹었고, 주문 때 썰어 주는 촉촉한 족발과 비린내 없는 어리굴젓이 특히 좋았다. 왕창족발 반반 대자는 여자 셋이 족발만 먹기에 딱 맞는 양이었다.
프레퍼스다이어트푸드 분당서현점은 AK몰 Gate6에서 도보 1분 거리에 있는 서현역 다이어트 식단 전문점입니다. 퇴근 후 비프 커리 덮밥 14,900원과 더블 부채살 시그니처 랩 9,900원을 포장해 집에서 먹었는데, 커리는 웬만한 카레집 저리가라 할 맛이었고 랩은 단백질 42g으로 끝까지 든든했습니다. 가볍지만 든든하게 식단하고 싶을 때 좋은 서현역 혼밥 맛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