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 돈까스 엄마와 오픈런 메밀소바 세트 완식, 온정경양식당
용산돈까스온정경양식당 용산점은 효창공원앞역 인근 백범로에 있는 옛날식 경양식 돈까스집입니다. 평소 양이 적은 엄마와 오픈런해 경양식 돈까스 세트와 체다치즈 돈까스 세트를 시켰는데, 세트에 딸려 나온 메밀소바 양이 단품 수준이라 둘 다 면 한 가닥까지 비웠습니다. 두꺼운 일식 카츠가 지겨울 때 찾기 좋은 얇고 넓은 경양식 돈까스집입니다.
송예린 · 2 개의 글
서울 곳곳의 식당에서 겪은 소박한 한 끼를 기록합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용산돈까스온정경양식당 용산점은 효창공원앞역 인근 백범로에 있는 옛날식 경양식 돈까스집입니다. 평소 양이 적은 엄마와 오픈런해 경양식 돈까스 세트와 체다치즈 돈까스 세트를 시켰는데, 세트에 딸려 나온 메밀소바 양이 단품 수준이라 둘 다 면 한 가닥까지 비웠습니다. 두꺼운 일식 카츠가 지겨울 때 찾기 좋은 얇고 넓은 경양식 돈까스집입니다.
사발은 경복궁역·광화문역 사이 경희궁의아침 3단지에 있는 모던한 한식당이다. 엄마와 함께 감태 들기름밥(17,000원), 탕탕낙지 더덕고추장 밥(17,000원), 미니 떡볶이(8,000원)를 먹었고 자극적인 양념 없이도 숟갈질이 멈추지 않았다. 부모님 모시고 가기 좋은 경복궁 한정식으로 재방문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