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역 햄버거 B동 8번 입구로 찾은 치즈버거와 바 테이블, 데일리픽스
한 줄 요약
데일리픽스 장미상가는 잠실역 인근 장미상가 B동 지하에 있는 수제버거집입니다. 작성자는 매장에서 치즈버거, 파스트라미 샌드위치, 코울슬로, 콘샐러드, 어니언링과 제로콜라를 먹었고 패티 육즙과 72시간 훈연했다는 차돌양지, 바삭한 어니언링을 특히 좋게 봤습니다. 데일리픽스는 잠실에서 수제버거가 생각날 때 다시 찾고 싶은 곳이라는 결론입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잠실나루역 3번 출구 · 도보 6분 (매장 정보 2026년 10월 6일 기준)
- 주소
- 서울 송파구 올림픽로35길 112 장미상가 B동 지하1층 13호
- 찾아가기
- 장미상가 B동 8번 출입구로 내려가면 찾기 쉬움
- 영업시간
- 월–금 11:00–22:00 (원문 표기)
- 주차
- 상가 1층 주차장 이용 가능, 늘 혼잡한 편
- 좌석
- 2인석·4인석, 바 테이블
- 주문
- 자리에서 QR 오더, 포장·배달 가능
- 치즈버거
- 8,900원
- 파스트라미 샌드위치
- 15,900원
- 코울슬로 / 콘샐러드
- 5,900원 / 4,900원
- 어니언링
- 7,400원
- 콜라
- 리필 가능
2026. 5. 28. 방문자 기준
잠실에서 맛있는 수제버거 먹고싶을때

데일리픽스 장미상가 위치·영업시간·주차는?
데일리픽스는 서울 송파구 올림픽로35길 112 장미상가 B동 지하1층 13호에 있고, 영업은 월–금 11:00–22:00로 안내돼 있어요. 잠실주민에게 좋은 좋은 위치예요.
주차는 장미상가 1층 주차장 이용가능한데 늘 혼잡한 곳이긴해서 가까이 사시는분들은 걸어서 오는게 편하실꺼예요.

장미상가 지하에서 헤매지 않으려면 B동 8번 출입구로
잠실역 햄버거 맛집 데일리픽스는 장미상가 B동이에요. 장미상가 지하에 오래되고 유명한 식당들이 즐비해있고 인근 잠실주민들 반찬사러도 많이오는, 진짜 찐 주민맛집들이 숨은 곳이에요.
아는사람들은 쉽게 찾는데 처음 장미상가 지하 오시면 헷갈리기 쉬운 개미지옥 같아서, 들어가실때 처음부터 B동 8번 출입구로 시작해서 내려가면 바로 찾기 쉬워요.


데일리픽스 분위기, 저녁에 맥주 한잔하기 좋을까?
데일리픽스는 장미상가 안에 있는 곳들 중에서도 다른 무드라 저녁에 햄버거+맥주로 술한잔하기도 좋음! 그래서 저녁까지 영업을 하나봐요~
햄버거+맥주 꿀조합으로 저녁에도 좋고, 낮에는 근처 직장인들로 웨이팅도 있으니 미리미리 가시는거 추천드려요.

데일리픽스 내부는 2인석, 4인석 자리 배치가 잘 되어있어서 좋은데, 저는 바 테이블자리 너무 감성적! 저녁에 맥주랑 마실때는 바 테이블에서 마셔야겠다 미리 찜하게되는 분위기예요.

데일리픽스 주문 방법과 추천 메뉴
데일리픽스 주문은 자리에서 QR 오더로, 편하게 사진이랑 메뉴보면서 주문가능해요. 저는 매장에서 먹었는데 이날보니 포장이나 배달주문도 5분마다 울리는 맛집이더라고요.

일단 뉴욕 미쉐린 셰프 출신들로 이루어졌다는 데일리픽스 메뉴의 대표는 버거류! 그리고 사이드로는 어니언링도 유명해서 무조건 하나 먹어야 하고, 버거들은 예상은 되는 메뉴인데 그중에서도 특이한 파스트라미 샌드위치는 처음 방문이라면 꼭 한번 맛보길 추천하는, 안먹어본 샌드위치예요.
그래서 전 데일리픽스 대표메뉴들로 구성해서 푸짐하게 먹었는데, 제가 먹은건 다 맛있고 잠실 수제버거는 또 여기 올듯한 맛!
치즈버거 8,900원, 패티 육즙이 미침
데일리픽스 치즈버거는 8,900원이에요. 진짜 클래식한 치즈버거가 은근 잘하거나 인상깊기 쉽지않은데 데일리픽스 치즈버거는 풍미부터 남달라요! 번도 부드럽게 썰리는게 고소한향 터지고 들어간 패티가 미침.

육즙 뚝뚝.. 패티가 맛있어서 다른 버거들도 안먹어봐도 맛있을게 느껴지는 잠실 햄버거 맛집인게, 정말 빵만 따로 먹어도 맛있을꺼같은 잠실 맛있는 수제버거집 맞아요!


파스트라미 샌드위치 15,900원, 차돌양지가 가득
데일리픽스 파스트라미 샌드위치는 15,900원이고, 72시간 차돌양지를 훈연했다고 해요. 정말 고기만 먹어도 맛있는, 뭔가 귀한 대접받는거같은 샌드위치예요. 훈연된 차돌양지가 가득가득 눌러져서 이거 하나만 다 먹어도 배가 부름.

먹어도 먹어도 안 줄어드는거 같은게 이렇게 가득 들어간 차돌 덕분 ㅎㅎ 그리고 치아바타 빵도 딱 부드럽고 쫄깃, 여긴 빵을 팔아도 될꺼같은 빵맛집 느낌!

그리고 고기가 너무 가득이라 느끼할꺼같지만 안에 들어간 상큼한 샐러드와 소스 덕에 마지막까지 느끼함 없이 든든하고 맛있게 먹기 가능.

코울슬로 5,900원 / 콘샐러드 4,900원
코울슬로와 콘샐러드는 데일리픽스에서 상큼하게 곁들이기 좋은 사이드메뉴예요. 코울슬로는 당연 상큼하고 아삭해서 버거류랑 먹기 딱 좋았고, 전 콘샐러드를 원래도 좋아해서 배불러도 계속 계속 맛있게 퍼먹었어요.


어니언링 7,400원, 사이드 하나만 고른다면
데일리픽스에서 사이드 딱 하나만 시킨다면 무조건 7,400원 어니언링 추천합니다! 배불러도 먹게되는 마성의 메뉴, 맥주안주로도 다들 이걸 시킬게 느껴지는 바삭함이에요.


어니언링 찍어먹는 소스도 핫소스에 후추 들어간? 맛과 향이 나는데, 전 소스 안 찍고 그대로 먹는게 어니언링 그 자체의 고소하고 달달함이 좋아서 안 찍고 계속 먹었네요.
제로콜라는 리필 가능
당연히 콜라는 제로콜라 ^^ 햄버거에 콜라는 빠질수없죠. 콜라도 두개 시키려하니까 하나도 계속 리필된다해서 개이득.

잠실역 맛있는 햄버거 맛집 찾으신다면 추천하는 뉴욕 미쉐린 셰프들의 데일리픽스, 수제버거 먹으러 또 갈 예정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