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툰 에세이 여행가방에 넣은 작은 스케치북
작은 스케치북은 짧은 글과 몇 컷의 그림으로 읽는 인스타툰 에세이다. 글을 오래 읽기 피곤하고 시간이 많지 않은 때에도 부담 없이 읽었지만, 학창 시절과 부모님에 관한 이야기는 가볍지만은 않은 울림을 남겼다. 잠시 한기를 누그러뜨리는 무릎담요 같은 책이었다.
마루 · 2 개의 글
일상에 남는 책과 옷에 대해 씁니다. · 주요 주제: 도서·팬시 · 패션
작은 스케치북은 짧은 글과 몇 컷의 그림으로 읽는 인스타툰 에세이다. 글을 오래 읽기 피곤하고 시간이 많지 않은 때에도 부담 없이 읽었지만, 학창 시절과 부모님에 관한 이야기는 가볍지만은 않은 울림을 남겼다. 잠시 한기를 누그러뜨리는 무릎담요 같은 책이었다.
메다백백 라탄 숄더백을 받아 살펴봤어요. 가볍게 느껴지는 소재와 안감 포켓, 지퍼 수납이 인상적이었고 원피스와 캐주얼 차림에 모두 매치해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