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직야구장 테이블석 치킨 뒤 입가심 슈, 플레인·보성말차 맛본 프루엣
프루엣은 부산 동래구 사직동 골목에 있는 수제 슈·수제청 에이드 디저트 가게입니다. 사직야구장 시즌 마지막 경기 테이블석에 가기 전 플레인, 얼그레이, 크림치즈사과, 보성말차 슈 4개를 포장했고, 치킨 뒤 입가심으로 먹은 플레인 슈와 보성말차 슈는 크림이 흘러넘칠 만큼 가득했어요. 야구 직관 날 들고 가기 좋은 성인 주먹만 한 슈를 찾는다면 프루엣이 무난한 선택입니다.
항구 밤술 손님 · 3 개의 글
부산과 경남에서 들른 술집과 그곳에서 보낸 저녁의 분위기를 기록합니다. · 주요 주제: 술집 · 음식점 · 카페
프루엣은 부산 동래구 사직동 골목에 있는 수제 슈·수제청 에이드 디저트 가게입니다. 사직야구장 시즌 마지막 경기 테이블석에 가기 전 플레인, 얼그레이, 크림치즈사과, 보성말차 슈 4개를 포장했고, 치킨 뒤 입가심으로 먹은 플레인 슈와 보성말차 슈는 크림이 흘러넘칠 만큼 가득했어요. 야구 직관 날 들고 가기 좋은 성인 주먹만 한 슈를 찾는다면 프루엣이 무난한 선택입니다.
189철수네맛김치삼겹살은 부산 서면 엔젤호텔 옆에 새로 문을 연 맛김치 삼겹살 고기집이다. 주말 남자친구와의 서면 데이트 저녁으로 두툼한 삼겹살과 여러 김치를 구워 먹고 치즈 계란찜, 된장찌개, 셀프 볶음밥까지 즐겼으며, 술이 1,890원이라 콜라보다 생맥주가 더 쌌다. 술값 부담 없이 고기와 김치를 제대로 즐기고 싶은 서면 데이트·모임 장소로 추천할 만하다.
목화실비는 부산 서면 만취길에 있는 요리주점으로, 밀푀유나베와 닭발이 유명한 곳입니다. 연휴에 고등학교 친구 5명이 세트 2번을 시켜 밀푀유나베, 안매운맛 튤립닭발, 나쵸, 라면, 쌀국수면 사리까지 즐겼습니다. 자리도 넓고 안주도 술을 부르는 맛이라 서면에서 친구 모임 장소로 만족스러웠던 목화실비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