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직야구장 테이블석 치킨 뒤 입가심 슈, 플레인·보성말차 맛본 프루엣
한 줄 요약
프루엣은 부산 동래구 사직동 골목에 있는 수제 슈·수제청 에이드 디저트 가게입니다. 사직야구장 시즌 마지막 경기 테이블석에 가기 전 플레인, 얼그레이, 크림치즈사과, 보성말차 슈 4개를 포장했고, 치킨 뒤 입가심으로 먹은 플레인 슈와 보성말차 슈는 크림이 흘러넘칠 만큼 가득했어요. 야구 직관 날 들고 가기 좋은 성인 주먹만 한 슈를 찾는다면 프루엣이 무난한 선택입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사직역 3번 출구 · 도보 15분 (매장 정보 2026년 10월 6일 기준)
- 주소
- 부산 동래구 사직로70번길 54 1층
- 영업시간
- 10:00 - 19:00
- 휴무
- 일요일 정기 휴무
- 예약·주차
- 예약 가능, 주차 불가
- 위치
- 사직 쌍용예가 근처, 사직야구장에서 도보 약 10분
- 슈 메뉴
- 플레인, 얼그레이, 크림치즈사과, 보성말차, 티라미슈
- 에이드 메뉴
- 수제청 에이드 토마토바질, 오렌지자몽, 패션후르츠 (청 별도 판매)
- 좌석
- 테이블 1개, 포장 위주
2026. 10. 14. 방문자 기준
지난 주말 사직야구장 마지막 경기를 보러 가기 전, 오랜만에 테이블석을 가는 거라 뭘 먹을지 고민하다가 사직동 디저트 가게 프루엣에서 슈를 사 가봤어요! 딱 치킨 먹고 달달하게 입가심할 수 있어 완벽한 선택이라 할 수 있었답니다. 종류도 다양하고, 크림이 정말 가득 들어 있어 든든하고 달콤하게 즐길 수 있던 프루엣 이야기 남겨볼게요.
프루엣 위치·영업시간·주차는?
프루엣은 부산 동래구 사직로70번길 54 1층에 있고, 영업시간은 10:00~19:00, 일요일은 정기 휴무예요. 예약은 가능하고 주차는 불가합니다.

프루엣은 사직 쌍용예가 근처에 위치하고 있는데요. 사직야구장에서도 도보로 10분이면 갈 수 있어 야구 보러 가는 날에 사 먹기도 너무 좋더라고요 ㅎㅎ 야구뿐 아니라 사직에 자전거 타러 가시거나, 요즘처럼 피크닉하기 좋은 날에도 완전 강추드려요~!

프루엣 매장 분위기와 판매 메뉴
프루엣은 깔끔한 내부가 훤히 보이는 가게였어요! 벌써부터 소문이 났는지 손님들로 가득했어요. 다들 프루엣 슈를 먹기 위해 골목까지 오는 이유가 너무 기대됐답니다 ㅎㅎ 더 더 인기 많아지기 전에 다들 맛보세요!

프루엣에서는 직접 수제로 만든 청을 넣은 에이드도 판매하고 있고, 슈크림이 한가득 들어간 큰 슈도 판매 중이었어요. 게다가 맛 종류도 다양해 취향에 따라 먹을 수 있었답니다.


쇼케이스에 깔끔하게 보관 중이던 슈! 뭐든지 청결이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수제청 역시 깔끔하게 보관되어 판매 중이었어요. 다음에는 수제청 사서 따뜻하게 겨울에 즐겨보고 싶기도 했어요.

프루엣 슈 종류와 에이드 종류
프루엣 음료는 수제청을 넣은 에이드 종류로 토마토바질, 오렌지자몽, 패션후르츠가 있었고 청도 따로 판매하고 있었어요. 그리고 주인공이라 할 수 있는 슈는 플레인, 얼그레이, 크림치즈사과, 보성말차, 티라미슈 이렇게 판매하고 있었어요.
- 슈: 플레인, 얼그레이, 크림치즈사과, 보성말차, 티라미슈
- 수제청 에이드: 토마토바질, 오렌지자몽, 패션후르츠
- 수제청 별도 판매
저는 플레인, 얼그레이, 크림치즈사과, 보성말차 4개를 선택해봤어요 ㅎㅎ

프루엣 오픈 기념으로 재미있는 이벤트도 진행 중이었어요 ㅎㅎ 1등 걸리고 싶다,,~~ ㅎㅎ

프루엣은 매장에서 먹을 수 있나요? 포장은?
프루엣은 가게 공간이 조금은 작은 편이라 테이블은 한 개 준비되어 있었어요 ㅎㅎ 슈나 음료 둘 다 테이크아웃 쉬운 메뉴라 편하게 포장해서 드시는 것도 추천드려요~

포장도 매우 깔끔하게 해주셨고, 겉보기로 맛이 구분 안 될 수 있다고 친절하게 설명과 표시까지 해주셨답니다 ㅎㅎ

사직야구장 테이블석에서 먹은 프루엣 슈
사직야구장과 너무 잘 어울리는 프루엣의 슈! 무슨 맛을 선사할지 너무 기대됐어요 ㅎㅎ

프루엣 슈는 사이즈도 생각보다 정말 큼직해요. 거의 성인 주먹만 한 사이즈인 것 같아요~ 하나만 먹어도 충분히 배부를 정도였답니다! 물론 디저트 러버는 2개는 먹어줘야~~!! ㅎㅎ

야구장에서는 플레인 슈와 보성말차 슈를 먹어봤어요! 깔끔한 맛과 쌉싸름한 맛의 조합, 두근두근되는 순간이었쥬 ㅎㅎ


플레인 슈 맛: 너무 달지 않은 크림이 흘러넘쳐요
프루엣 플레인 슈에는 정말 뽀얀 크림이 한가득 들어가 있었어요. 너무 달지도 않고 깔끔하게 달달한 맛이라 끊임없이 들어가더라고요 ㅎㅎ 거의 크림이 빵에 80% 이상 들어가 있었어요 ㅎㅎ 흘러넘친다는 표현이 맞는 것 같았어요.


보성말차 슈 맛: 쌉싸름함이 과하지 않아요
프루엣 보성말차 슈도 말차 맛이 너무 강하지 않아서 좋았어요. 쌉싸름한 맛이 너무 강하면 좀 부담스러울 수 있는데, 적당히 달달하니 말차 맛도 느낄 수 있어 빵이랑도 너무 잘 어울리더라고요 ㅎㅎ 커피 한잔이랑 너무 잘 어울릴 것 같은 맛이에요.
포크로 계속 크림을 떠도 끝없이 슈크림이 흘러넘치던 ㅎㅎ 사직동 프루엣의 슈! 다들 사직에서 어떤 디저트 사 먹을지 고민이라면 강추드려요~ 후회하지 않을 선택일 거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