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 흑돼지 오겹살 둘이 먹은 숯불구이, 육통령 명동본점

한 줄 요약

육통령 명동본점은 명동역에서 걸어서 약 3분 거리에 있는 돼지고기 구이 식당이에요. 두 명이 오미자 숙성 흑돼지 왕도끼뼈 오겹살 500g을 주문했고, 직원이 처음부터 끝까지 구워줘 편하게 먹었어요. 저희에게는 별도 식사를 추가하지 않아도 배부른 양이었지만, 오후 5시에도 1층은 거의 만석이었어요.

확인된 핵심 정보

주소
서울 중구 명동8나길 37-2
접근
명동역에서 도보 약 3분
영업시간
원문 기준 매일 11:30~23:00, 라스트 오더 22:15
주문한 고기
오미자 숙성 흑돼지 왕도끼뼈 오겹살 500g 49,000원
주문한 음료
테라 맥주 6,000원
굽기 서비스
직원이 숯불에 고기를 처음부터 끝까지 굽고 개인접시에 담아줬어요.
매장과 대기
총 3층 규모, 캐치테이블로 대기 이용 가능
외국어 안내
입구에 영어·일본어·중국어 메뉴와 이용 안내
콜키지
원문 기준 테이블당 20,000원

2026. 9. 7. 방문자 기준

명동역에서 얼마나 가깝고, 영업시간은 어떻게 되나요?

명동에 갈 일이 있어 이른 저녁을 먹으러 육통령 명동본점을 방문했어요. 명동역에서 걸어서 약 3분 거리였고, 식사를 마친 뒤 명동 주변을 둘러보기에도 편했어요.

주소는 서울 중구 명동8나길 37-2예요. 원문에 안내된 영업시간은 매일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11시까지이며, 라스트 오더는 오후 10시 15분이에요.

방송과 여러 매체에 소개된 돼지고기 식당으로, 오래된 명동 분위기가 느껴지는 노포 스타일이었어요.

대기는 어떻게 하고, 외국어 메뉴도 있나요?

대기할 때는 캐치테이블을 이용할 수 있었어요. 입구에는 블루리본에 5년 연속 선정됐다는 안내도 있었어요.

영어와 일본어, 중국어로 된 메뉴와 이용 안내가 입구에 준비되어 있었어요. 외국인 관광객도 메뉴를 살펴보기 편하겠다고 느꼈어요.

이른 저녁에도 붐비나요?

오후 5시 정도에 도착했는데도 1층은 거의 만석이었어요. 이른 저녁이라고 여유로운 분위기는 아니었고, 외국인 손님도 많이 보였어요.

매장은 깔끔하게 관리되고 있었어요. 오픈형 주방이라 조리하는 모습도 어느 정도 볼 수 있었고, 직원들은 여러 테이블을 오가며 고기를 구워주고 있었어요.

건물은 총 3층이었어요. 저희는 1층에서 식사했고, 계단을 통해 2층과 3층으로 올라갈 수 있었어요.

2층 벽에는 연예인들의 사인이 여러 장 붙어 있었어요.

방문 당시 2층과 3층에서는 직원들이 저녁 손님을 맞을 준비를 하고 있었어요.

둘이 무엇을 주문했고, 가격은 얼마였나요?

두 명이 방문해 오미자 숙성 흑돼지 왕도끼뼈 오겹살 500g을 49,000원에 주문했어요. 함께 주문한 테라 맥주는 6,000원이었어요.

주문 후에는 일회용 앞치마를 준비해 주셨어요. 앞치마에는 돼지 캐릭터가 그려져 있었어요.

상에는 파절이와 깻잎 간장무침 등이 들어간 샐러드, 오이지, 배추, 명이나물 등이 나왔어요. 샐러드를 먼저 먹고 맥주를 마시며 고기를 기다렸어요.

두툼한 오겹살은 직원이 구워주나요?

테이블에 숯불이 준비되면 직원이 고기를 처음부터 끝까지 구워줬어요. 두툼한 왕도끼뼈 오겹살이라 익는 데 시간이 필요했지만, 직원이 상태를 계속 확인해 줘서 굽는 데 신경 쓰지 않고 식사할 수 있었어요.

고기가 다 익으면 개인접시에 먹기 좋게 담아줬어요. 익은 고기를 바로 받아 먹을 수 있다는 점이 편했어요.

오겹살에는 어떤 소스와 반찬이 잘 어울렸나요?

소스는 쌈장, 멸치속젓, 오미자즙, 와인소금, 와사비, 새우젓까지 여섯 가지가 나왔어요. 먼저 와인소금을 살짝 찍어 먹으니 돼지고기의 고소한 맛과 숯불 향이 깔끔하게 느껴졌어요.

두툼한 오겹살을 멸치속젓에 살짝 찍어 먹었을 때는 고기 맛이 더 진하게 느껴졌어요.

배추나 깻잎에 쌈장을 곁들이거나, 명이나물과 파절임을 함께 먹으며 조합을 바꿔봤어요. 저는 멸치속젓에 찍어 먹는 조합과 명이나물을 곁들이는 조합이 가장 맛있었어요.

오겹살 500g으로 두 명이 배부르게 먹었나요?

저희 두 명에게는 왕도끼뼈 오겹살 500g만으로도 배부르게 느껴졌어요. 그래서 이날은 별도의 식사를 추가하지 않았어요.

토장찌개를 포함한 찌개정식도 있어 점심에 방문하면 먹어보고 싶었어요. 양곱창도 다음에 맛보고 싶은 메뉴였지만, 이번에는 둘 다 주문하지 않았어요.

콜키지 비용은 얼마인가요?

원문에 안내된 콜키지 비용은 테이블당 20,000원이었어요. 좋아하는 주류를 가져와 고기와 함께 즐길 수 있다는 점이 눈에 들어왔어요.

저녁을 먹은 뒤에는 명동 주변을 걸으며 거리의 미디어 파사드를 잠시 구경했어요. 역에서 가깝고 식사 후 산책까지 이어갈 수 있어 명동에 들른 날의 저녁 식사로 편했어요.

위치

육통령 명동본점Yuktongnyeong Myeongdong Main Branch (육통령 명동본점)

서울특별시 중구 명동8나길 37-2

장소 · 음식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