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지로3가 햄버거 무제한 감자칩과 하와이안 버거, 바스버거
한 줄 요약
바스버거 을지로점은 을지로3가역 10번과 11번 출구 사이, 시어소호텔 지하 1층에 있는 버거집이에요. 하와이안 버거 콤보와 더블크런치를 먹었고, 메뉴 주문 시 무제한으로 가져다 먹는 따뜻한 감자칩이 특히 기억에 남았어요. 버거의 쫄깃한 소고기 패티와 바삭하고 매콤한 치킨도 만족스러웠어요.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소
- 서울 중구 을지로12길 11 시어소호텔 지하1층
- 대중교통
- 을지로3가역 10번과 11번 출구 사이에 위치
- 영업시간
- 원문 안내 기준 매일 11:00~20:30
- 주차
- 전용 주차장 없음. 인근 공영·민영 주차장 이용
- 좌석과 단체 예약
- 1인석, 4인석, 단체석 마련. 원문 안내 기준 네이버 예약으로 최대 20명 단체 예약 가능
- 감자칩 이용 조건
- 메뉴 주문 시 제임스감 감자칩 무제한 이용, 접시는 4인당 1개 사용
- 버거 세트 가격
- 바스버거 12,800원, 하와이안버거 14,800원, 더블 베이컨 치즈버거 16,500원, 머쉬룸버거 16,300원, 크런치 치킨버거 13,100원, 스리라차 치즈버거 11,200원
- 주문 방식
- 테이블 태블릿에서 메뉴 선택과 결제
- 메뉴 변경
- 일부 재료 제외·추가 및 기본 빵을 양상추로 변경 가능
2026. 9. 6. 방문자 기준
바스버거 을지로점은 감자칩이 궁금해서 오래전부터 지도에 저장해 둔 곳이에요. 이번에 하와이안 버거 콤보와 더블크런치를 주문하고, 메뉴를 주문하면 무제한으로 먹을 수 있는 감자칩도 함께 즐겼어요.
을지로3가역에서 어떻게 가나요?
매장은 을지로3가역 10번과 11번 출구 사이에 있어요. 저는 비가 내리는 날 10번 출구에서 출발해 걸어갔어요.
주소는 서울 중구 을지로12길 11, 시어소호텔 지하 1층이에요. 방문 당시 안내된 영업시간은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 30분까지였어요.
전용 주차장이 없어 차를 가져오면 인근 공영·민영 주차장을 이용해야 해요. 저는 대중교통으로 방문하는 편을 추천해요. 단체는 네이버 예약을 통해 최대 20명까지 예약할 수 있다고 안내되어 있었어요.
지하 매장 분위기와 좌석은 어떤가요?
지하에 자리한 버거집이라 제게는 펍 같은 느낌이 더 강했어요. 1인석부터 4인석, 단체석까지 있어서 혼자 와도 부담스럽지 않겠다고 느꼈어요.
손님이 사용할 수 있는 보조배터리도 여러 개 준비되어 있었어요. 테이블마다 태블릿이 있어 자리에서 메뉴를 고르고 결제할 수 있었어요.
버거 세트 가격과 재료 변경은 어떻게 되나요?
방문 당시 버거 세트 가격은 아래와 같았어요. 치킨윙, 감자칩, 프렌치 프라이 같은 사이드와 음료도 개별 주문할 수 있었어요.
- 바스버거 세트: 12,800원
- 하와이안버거 세트: 14,800원
- 더블 베이컨 치즈버거 세트: 16,500원
- 머쉬룸버거 세트: 16,300원
- 크런치 치킨버거 세트: 13,100원
- 스리라차 치즈버거 세트: 11,200원
세트나 콤보를 고를 때 소스, 치즈, 베이컨 등을 빼거나 구운 양파, 파인애플, 체다치즈, 계란 프라이, 해시브라운 등을 추가할 수 있었어요.
기본 빵을 양상추로 바꾸는 선택지도 있었어요. 이번에는 기본 번으로 먹었지만, 다음에는 양상추로 바꿔 보고 싶었어요.
무료 감자칩과 소스는 어떤 조건으로 이용하나요?
입구에는 케첩과 머스타드, 물티슈, 빨대가 있어 직접 가져다 쓰면 됐어요. 세트나 튀김류 주문 고객은 바스버거소스, 명란마요, BBQ, 렌치, 허니 머스타드를 무료로 선택할 수 있었어요. 꽈리고추 레드마요 딥과 트러플 마요 딥은 1,500원을 추가하는 선택지였어요.
기대했던 제임스감 감자칩은 따뜻하게 준비된 수제 감자칩이었어요. 메뉴를 주문하면 무제한으로 가져다 먹을 수 있고, 접시는 4인당 1개를 사용하는 방식이었어요. 바로 옆에는 후추도 준비되어 있었어요.
저는 더블크런치와 하와이안 버거 콤보를 주문하고 콜라를 추가했어요. 음료 메뉴에 탄산수도 있어서, 단 음료는 좋아하지 않지만 탄산은 좋아하는 제게 반가운 선택지였어요.
콤보를 주문해도 감자칩을 곁들일 수 있어 세트처럼 즐겼어요. 감자칩은 그냥 먹어도 괜찮았지만, 후추를 뿌리니 더 잘 어울렸어요. 특히 바삭한 식감이 제 취향이었어요.
하와이안 버거는 어떤 맛이었나요?
하와이안 버거에는 소고기 패티, 체다치즈, 저염 베이컨, 레터스, 파인애플 슬라이스와 하우스 소스가 들어갔어요.
소고기 패티는 딱딱하거나 질기지 않고 쫄깃했어요. 달콤한 파인애플에 불향과 체다치즈 맛이 함께 느껴졌고, 부드러운 번도 잘 어울렸어요.
더블크런치는 어떻게 구성되어 있나요?
더블크런치는 둘이 함께 먹을 수 있는 양으로, 모짜 치즈바 2개와 크런치 치킨 4조각, 미니번 2개가 들어 있었어요. 코울슬로와 스리라차 마요, 렌치 소스도 함께 나왔어요.
미니번 아래쪽에는 스리라차 마요를, 위쪽에는 렌치 소스를 바르고 코울슬로와 치킨을 넣어 작은 치킨 버거처럼 먹었어요. 부드러운 번과 바삭하고 쫄깃한 치킨이 잘 어울렸어요. 치킨 자체에도 매콤한 맛이 있어 소스를 따로 찍지 않아도 괜찮았어요.
모짜 치즈바는 치즈가 길게 늘어났어요. 치즈를 좋아하는 제게는 푸짐하게 느껴지는 양이었어요.
감자칩이 궁금해서 찾았는데 버거와 치킨도 만족스럽게 먹었어요. 매장에서 맥주도 판매하고 있어, 다음에는 치킨과 맥주를 먹으러 다시 와 보고 싶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