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내 무화과 왁뿌소금빵 전자레인지 데우기와 피스타치오 타르트, 바이웨이 베이커스
한 줄 요약
바이웨이 베이커스 별내점은 별내별가람역 4번 출구 근처에 있는 소금빵·휘낭시에·타르트 베이커리입니다. 작성자는 신제품 무화과 왁뿌소금빵과 오레오 휘낭시에, 무화과피스타치오 타르트를 포장해 집에서 먹었고, 무화과 왁뿌소금빵은 전자레인지에 살짝 데워 먹는 쪽이 더 맛있었다고 합니다. 무화과 디저트를 좋아한다면 크림 듬뿍 왁뿌소금빵과 바삭한 타르트를 함께 비교해 보기 좋은 곳입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별내별가람역 4번 출구 · 도보 2분 (매장 정보 2026년 10월 6일 기준)
- 주소
- 경기 남양주시 덕송2로10번길 27-10 1층 104호
- 위치
- 별내별가람역 4번 출구에서 약 100m
- 영업시간
- 매일 09:00 - 20:00
- 주차
- 매장 뒤편 전용 주차장 무료
- 이용
- 포장, 배달, 예약, 간편결제 가능
- 무화과 왁뿌소금빵
- 8,500원
- 오레오 휘낭시에
- 3,200원
- 무화과피스타치오 타르트
- 5,600원
2026. 10. 15. 방문자 기준
별내 쪽에서 빵 포장할 곳을 찾다가 바이웨이 베이커스 별내점에 다녀왔어요. 별내별가람역 바로 근처에 있는 빵집인데, 쇼케이스를 보니까 소금빵부터 휘낭시에, 에그타르트, 타르트까지 종류가 꽤 다양하더라구요!
저는 이날 신제품으로 나온 무화과 왁뿌소금빵이 궁금해서 들렀다가 오레오 휘낭시에랑 무화과피스타치오 타르트까지 같이 포장해왔는데요. 사진으로 볼 때도 무화과가 올라간 빵들이 눈에 잘 띄었는데, 실제로도 쇼케이스 안에 다양한 소금빵하고 휘낭시에들이 담겨 있는 모습이 예뻐서 고르는데 한참 봤어요ㅎㅎ
바이웨이 베이커스 별내점 위치·주차·영업시간
바이웨이 베이커스 별내점은 경기 남양주시 덕송2로10번길 27-10 1층 104호에 있고, 매일 09:00부터 20:00까지 영업해요. 매장 뒤편 전용 주차장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고, 포장·배달·예약·간편결제가 가능해요.
별내별가람역 4번 출구에서 약 100m 정도라 거의 역 바로 앞이라고 봐도 될 정도예요. 차로 방문해도 매장 뒤쪽에 전용 주차장이 있어서 포장할 때 이용하기 편해 보였어요.
바이웨이 베이커스 별내점 매장 분위기와 쇼케이스




바이웨이 베이커스 별내점은 크기가 아주 큰 편은 아니지만 쇼케이스가 길게 이어져 있어서 빵 종류를 한눈에 보기 좋았어요. 전체적으로 우드톤이라 따뜻한 분위기였고, 안쪽 벽면에는 메뉴 화면이랑 포장용 박스도 정리되어 있었어요.


쇼케이스에는 기본 빵부터 휘낭시에, 에그타르트, 타르트 같은 디저트류가 쭉 진열돼 있었는데요. 특히 과일을 올린 디저트가 눈에 잘 들어왔어요. 노란색, 초록색 망이 씌워진 과일 디저트도 있었고, 무화과가 올라간 타르트랑 소금빵도 따로 보였어요.



에그타르트도 한쪽에 꽤 많이 진열되어 있어서 별내에서 에그타르트 찾는 분들이 같이 둘러보기 괜찮겠더라구요. 휘낭시에 종류도 여러 개 있었고 포장세트도 따로 준비돼 있어서 휘낭시에나 구움과자 선물 찾는 분들도 많이 방문할 것 같았어요.


무엇을 얼마에 포장했나요?
바이웨이 베이커스 별내점에서 포장한 건 이렇게 세 종류예요.
- 무화과 왁뿌소금빵 8,500원
- 오레오 휘낭시에 3,200원
- 무화과피스타치오 타르트 5,600원 × 2
매장에서는 하나씩 개별 포장해주셨고, 종이봉투랑 박스에 담아서 가져왔어요. 집에 와서 꺼내보니 무화과가 들어간 두 메뉴는 모양부터 확실히 눈에 띄더라구요!
무화과 왁뿌소금빵은 어떤 맛인가요?
무화과 왁뿌소금빵(8,500원)은 일반 소금빵보다 디저트에 가까운 메뉴였어요. 제일 궁금했던 게 바로 이 무화과 왁뿌소금빵이에요.

기본 소금빵 위에 무화과랑 바스크치즈케이크, 요거트 크림을 올리고 화이트초콜릿 코팅까지 더한 메뉴라고 해요. 사진처럼 겉에는 아이보리색 크림이 넉넉하게 올라가 있고 가운데에 무화과가 딱 올라가 있어서 일반 소금빵하고는 모습부터 완전히 달랐어요.
반으로 잘라보니 안쪽에도 크림이 꽤 많이 들어가 있었고 여러 겹으로 속이 차 있는 게 보이더라구요. 소금빵 자체의 빵 부분도 있고, 안쪽으로는 부드러운 크림과 치즈케이크가 같이 들어가 있어서 한입에 여러 식감이 같이 느껴지는 메뉴였어요.
무화과가 들어가 있으니 중간중간 씹히는 과육도 있었고, 전체적으로 일반적인 소금빵보다는 확실히 디저트에 가까운 느낌이었어요. 가볍게 하나 먹는 소금빵보다는 크림이나 치즈케이크 들어간 달달한 빵 좋아하는 분들이 더 잘 맞을 것 같아요.

무화과 왁뿌소금빵, 데워 먹으면 더 맛있을까?
개인적으로는 무화과 왁뿌소금빵을 전자레인지 돌려서 조금 녹진하게 먹는게 더 맛있었어요ㅎㅎ 포장 안내에도 크림과 토핑이 많이 들어간 제품이라 기울이지 않게 조심해서 들고 가는 게 좋다고 되어 있었는데, 실제로 보니 왜 그런지 알겠더라구요ㅎㅎ
오레오 휘낭시에는 얼마나 달까?


오레오 휘낭시에(3,200원)는 기본 휘낭시에보다 토핑이 있어서 조금 더 달달한 구움과자예요. 포장되어 있을 때부터 위쪽에 쿠키앤크림 토핑이 넉넉하게 올라가 있었어요.
꺼내서 보면 아래쪽 휘낭시에 부분은 진한 갈색이고, 위에는 밝은 색의 오레오 초콜릿이 코팅되어있는 메뉴였어요. 반으로 잘라보니 안쪽은 촘촘한 휘낭시에 식감이 보였고 위쪽의 오레오초코 코팅된거랑 같이 먹으면 쿠키앤크림 맛이 더 진하게 느껴졌어요.




기본 휘낭시에보다 토핑이 있는 쪽이라 조금 더 달달하게 먹기 좋았고, 커피랑 같이 먹기 괜찮은 구움과자였어요. 휘낭시에 종류가 다양해서 다음에는 다른 맛도 한 번 먹어보고 싶더라구요.

무화과피스타치오 타르트의 식감은?
무화과피스타치오 타르트(5,600원)는 바삭한 타르트지 위에 부드러운 크림과 무화과, 피스타치오를 올린 작은 타르트예요. 마지막은 두 개 포장해온 이 무화과피스타치오 타르트예요.
작은 타르트 위에 크림이 올라가 있고, 가운데에는 무화과와 피스타치오가 올려져 있었어요. 위에서 보면 무화과 단면이 그대로 보여서 사진 찍기에도 예쁘더라구요. 반으로 잘라보니 바닥 쪽 타르트지와 안쪽 크림, 무화과가 층층이 들어가 있었어요.
타르트 부분은 바삭한 편이고 안쪽은 부드러운 크림이라 식감 차이가 꽤 있었습니다. 무화과의 달달한 맛에 피스타치오가 같이 들어가니까 고소한 맛도 조금씩 느껴졌어요.


무화과 왁뿌소금빵과 무화과 타르트, 어떻게 다를까?
무화과가 올라간 디저트를 좋아한다면 저는 무화과 왁뿌소금빵이랑 무화과피스타치오 타르트를 같이 비교해서 먹어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하나는 크림이 많이 들어간 왁뿌소금빵이고, 하나는 타르트라 같은 무화과 메뉴여도 느낌은 꽤 달랐어요.

총평: 바이웨이 베이커스 별내점, 다시 갈 만할까?
별내별가람역 근처에 있는 바이웨이 베이커스 별내점에서 소금빵과 휘낭시에, 타르트를 포장해봤는데요. 쇼케이스에 종류가 꽤 많아서 기본 빵부터 구움과자, 과일 디저트까지 한 번에 고를 수 있었어요.
저는 이날 무화과 메뉴 위주로 골랐는데 특히 무화과 왁뿌소금빵은 소금빵 위에 크림과 치즈케이크, 무화과까지 들어가 있어서 일반적인 소금빵과는 완전히 다른 메뉴였어요~ 오레오 휘낭시에도 토핑이 넉넉했고, 무화과피스타치오 타르트는 바삭한 타르트와 부드러운 크림을 같이 먹기 좋았습니다.
매장이 별내별가람역 바로 근처라 접근하기도 편하고, 포장이나 선물용으로 고를 만한 빵 종류도 많았어요. 별내에서 소금빵을 찾거나 휘낭시에, 에그타르트 같은 디저트를 같이 보고 싶다면 한 번 들러보기 괜찮은 별내 빵집이었어요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