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곡 돈카츠 평일 저녁 륜별선 토리 조합 두 가지 비교, 카츠륜
카츠륜은 서울 강서구 마곡역 푸르지오시티 1층에 새로 문을 연 일식 돈카츠 전문점이에요. 평일 저녁에 륜별선(15,000원)을 등심+토리, 안심+토리 두 조합으로 주문해 안심의 촉촉한 육즙, 등심의 씹는 맛, 부드러운 토리카츠를 비교해 봤습니다. 카츠륜 륜별선은 양이 넉넉해서 여러 카츠를 한 번에 맛보고 싶은 날 고르기 좋은 메뉴였어요.
강서 칠판 앞자리 · 21 개의 글
서울에서 직접 방문한 식당과 그곳에서 먹은 음식을 기록합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 술집
카츠륜은 서울 강서구 마곡역 푸르지오시티 1층에 새로 문을 연 일식 돈카츠 전문점이에요. 평일 저녁에 륜별선(15,000원)을 등심+토리, 안심+토리 두 조합으로 주문해 안심의 촉촉한 육즙, 등심의 씹는 맛, 부드러운 토리카츠를 비교해 봤습니다. 카츠륜 륜별선은 양이 넉넉해서 여러 카츠를 한 번에 맛보고 싶은 날 고르기 좋은 메뉴였어요.
탐라팩토리 마곡직영점은 마곡역 3번 출구 근처에서 제주산 암퇘지 생고기를 구워 내주는 고기집이다. 주말 저녁 대표 메뉴 탐라한판(69,000원)에 한라산 소주를 곁들여 갈매기살, 오겹살, 목살을 차례로 먹었고, 직원이 별도 공간에서 부위별로 구워 가져다줘 대화에 집중하며 편하게 식사했다. 탐라팩토리는 성인 둘이 여러 부위를 맛보고 싶을 때, 콜키지 무료라 가족 외식이나 회식으로도 고를 만한 마곡 고기집이다.
국민낙곱새 강서점은 서울 강서구 발산역 6번 출구 근처의 낙곱새 전문점입니다. 일요일 저녁 네이버 예약으로 방문해 한우대창 낙곱새(중) 32,900원을 먹었는데, 매장은 거의 만석이었고 낙지·새우·한우대창이 큼직하게 들어 있었으며 양념은 신라면보다 조금 더 매운 정도였습니다. 직원이 날계란을 넣어 볶아주는 볶음밥까지 더하면 둘이서 든든한 회식·술자리 메뉴로 충분합니다.
흑돼지형제들 가정루원시티본점은 인천 서구 가정역 근처에서 숙성한 지리산 흑돼지를 연탄불에 구워 주는 고기집이다. 평일 저녁에 예약하고 두 명이 흑돼지 한판(600g, 62,000원)과 된장술밥을 먹었는데, 직원이 구워 준 목살은 부드럽고 육즙이 풍부했고 된장술밥은 청국장이 떠오를 만큼 진했다. 흑돼지형제들 가정루원시티본점은 회식, 단체모임, 가족 외식 장소로 추천할 만한 고기집이다.
오목교곱창 목동본점은 서울 양천구 오목교역 1번 출구 근처 먹자골목에 있는 곱창집으로, 수제 마늘곱창이 시그니처입니다. 주말 저녁 피크 시간에 방문해 전통수제마늘곱창과 모듬곱창을 1인분씩 먹고 한라산을 곁들인 뒤, 비빔국수를 대창과 함께 먹으며 마무리했어요. 오목교곱창 목동본점은 잡내 없는 곱창과 넓은 공간 덕분에 회식·모임 장소로 잘 맞는 곳이었습니다.
양천샤브손칼국수 마곡본점은 양천향교역 7번 출구 앞 마곡 보타닉파크 프라자 1층에 있는 샤브샤브·손칼국수 전문점입니다. 일요일 저녁에 특선 굴림만두전골 2인분을 얼큰 국물로 주문하고, 샤브고기 추가와 바삭 감자전, 날계란 볶음밥, 매실차까지 즐겼습니다. 양천샤브손칼국수의 얼큰 국물은 신라면보다 덜 매워 매운 음식을 잘 못 먹는 사람도 편하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바다수퍼해물천하조개구이 거북섬오이도점은 경기 시흥 거북섬 바다 바로 앞 건물 3층에 있는 오션뷰 조개구이·조개찜 전문점입니다. 금요일 저녁에 모듬조개구이 2인(54,000원)과 참치주먹밥, 시원한 소주를 주문했는데, 전복·가리비·키조개·홍가리비·낙지호롱이가 3단으로 푸짐하게 나왔고 해산물이 신선했습니다. 서해 오션뷰를 보며 홍가리비와 치즈 소스 조합을 즐기기 좋은 거북섬 조개구이집입니다.
타케로스 마곡본점은 마곡역 3번 출구 근처 마곡지엠지타워 2층에 있는 패밀리 레스토랑 분위기의 멕시코 음식점입니다. 두 명이 타케로스 시그니처 2인 세트(59,000원)를 주문해 피쉬 타코·치킨 타코·폭립을 먹었고, 기본으로 나오는 나초와 진한 치즈 소스, 부드럽게 익은 폭립이 특히 만족스러웠습니다. 자극적이지 않고 고수도 들어가지 않아 멕시코 음식 입문자의 데이트나 모임 장소로 무난한 곳입니다.
호카츠는 인천 검단구 당하동, 독정역 근처의 2026 블루리본 돈카츠 전문점입니다. 평일 저녁에 인기3종카츠, 최애카츠, 타타리냉모밀을 주문했는데, 트러플 오일을 뿌린 안심카츠를 들기름·소금·와사비에 곁들인 조합이 가장 맛있었습니다. 주문 후 15분 넘게 기다려야 하지만, 갓 튀긴 돈카츠와 수제 요거트·자스민차까지 정성이 느껴지는 독정역 돈카츠집입니다.
크로 야키토리는 서울 강서구 마곡나루역 근처의 야키토리 오마카세 이자카야예요. 주말에 예약하고 바 테이블에서 1인 29,000원 야키토리 오마카세를 소주·생맥주와 함께 즐겼고, 제철 숙성회부터 염통·안심·다리살·날개·츠쿠네, 얼큰한 튀김우동 마무리까지 나왔어요. 소주도 1인 1주류에 포함되고 꼬치 익힘이 훌륭해 마곡 데이트나 술자리로 추천할 만한 곳이에요.
해물명가 동해해물탕은 인천 부평 해물탕거리에 있는 해물찜·해물탕 전문점입니다. 평일 저녁에 둘이 해물찜 소(45,000원)를 주문했는데, 통낙지를 직원이 잘라주었고 맵기는 신라면 정도로 자극적이지 않았습니다. 두 사람이 소자로도 배부르게 먹을 만큼 양이 넉넉해 부평역 근처에서 해물찜을 찾는다면 가볼 만한 곳입니다.
핵밥 까치산점은 까치산역 1번 출구 앞 롯데리아 건물 2층에 있는 일본 가정식 덮밥·면 전문점입니다. 주말 저녁에 마제소바 닭튀김 정식(15,400원)과 큐브스테이크 덮밥(13,900원)을 주문했고, 마제소바는 중간에 다시마 식초를 넣으니 감칠맛이 살아났고 큐브스테이크는 와사비와 한입씩 올려 먹으니 고기 맛이 더 살았습니다. 핵밥 까치산점은 혼밥부터 데이트, 가족 외식까지 부담 없이 든든한 한 끼를 먹기 좋은 까치산역 식당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