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원역 빵집 머리통만 한 깜빠뉴와 커팅 초코바게트, 블랑제리코팡
한 줄 요약
블랑제리코팡은 서울 마포구 망원동 망리단길, 망원한강공원 가는 길목에 있는 베이커리입니다. 작성자는 블랑제리코팡의 쇼케이스와 빵 진열대를 구경한 뒤 성인 머리통만 한 깜빠뉴와 커팅을 요청한 초코바게트를 포장해 집에서 맛봤습니다. 블랑제리코팡 깜빠뉴는 겉은 쫄깃하고 속은 부드럽고 촉촉해 식사빵으로 만족스러웠다는 결론입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망원역 2번 출구 · 도보 15분 (매장 정보 2026년 10월 6일 기준)
- 위치
- 서울 마포구 희우정로 115 1층, 망원역 2번 출구에서 도보 약 15분(망원한강공원 가는 길목)
- 영업시간
- 매일 10:00~22:00
- 바게트 나오는 시간
- 오전 10시
- 타임세일
- 매일 오후 7시부터, 2만원 이상 구매 시 20%, 3만원 이상 구매 시 30% 할인
- 커팅 가능 빵
- 바게트, 초코바게트, 깜빠뉴, 바질크런치 4가지
- 봉투
- 유상 판매(장바구니·에코백 지참 권장)
- 시그니처
- 발로나 초코 바게트, 크루아상
- 기타 판매
- 커피·음료, 엑스트라버진 발사믹 올리브 오일, 잼·소스
2026. 7. 26. 방문자 기준
망원동에서 빵지순례 하기 좋은 망리단길 베이커리 블랑제리코팡. 맛있는 빵이 다양하게 있는 블랑제리코팡에서 향긋하게 맛있는 빵을 포장해왔다 ㅎ.ㅎ


블랑제리코팡은 어디에 있나요?
블랑제리코팡은 망원역 2번 출구에서 도보 15분 거리, 망원한강공원 가는 길목에 있다. 그래서 한강 피크닉을 가기 전에 맛있는 빵을 사가기 좋은 곳이다.
생활의 달인에 나온 망원동 빵집 블랑제리코팡. 바게트랑 크로아상 달인의 빵집으로 나왔다고 하니 그 맛이 저절로 기대가 되었다 ㅎㅎ

블랑제리코팡 바게트는 몇 시에 나오나요?
블랑제리코팡 바게트는 오전 10시에 나온다고 한다. 갓 나온 따끈따끈한 바게트를 맛보고 싶은 사람이라면 그 시간에 맞춰서 오면 좋을 듯!!
생활의 달인에 바게트랑 크루아상 달인으로 나온 망원동 블랑제리코팡.

블랑제리코팡에서는 어떤 빵과 제품을 살 수 있나요?
블랑제리코팡에서는 트레이에 유선지를 깔고 원하는 빵을 골라서 담으면 된다.


냉장 보관이 되어 있는 쇼케이스 안에 있는 빵부터 구경하기! 빵에 찍어먹기 좋은 엑스트라버진 발사믹 올리브 오일도 판매함 ㅎㅎ
초코 빨미까레는 많이 봤는데 얼그레이 빨미까레는 처음 보네..?!?! 초코바나나푸딩도 너무 맛있을 것 같고, 블랑제리코팡에서는 각종 잼이랑 소스도 구입할 수 있다.

블랑제리코팡 오후 7시 타임세일
블랑제리코팡은 매일 오후 7시부터 타임세일에 들어가는데, 2만원 이상 구매하면 20% 할인, 3만원 이상 구매하면 30%까지 할인이 된다고 한다. 다양한 종류의 빵이 정말 많이 나와 있음!! 망리단길 근처에 사는 사람들이 저녁 시간대에 산책 나와서 빵을 사가기에 너무 좋을 듯하다 ㅎㅎㅎㅎ


앙버터·샌드위치·데니쉬 진열대 구경
앙버터!!!! 이건 안 먹을 수가 없다!!!! 햄치즈 바게트 샌드위치도 기본으로 아주 맛있을 듯 ㅎㅎㅎㅎ 바질 샌드위치는 안에 들어간 속재료가 보이는데 얘도 맛있어 보임..!!!!


뺑스위스랑 토마토 올리브 데니쉬도 넘 맛있어 보인다 ㅎㅎ 바질크런치랑 블루베리 크로와상은 다음 기회를 꼭 노려보기로 함!! 인절미 크로와상은 얼마나 고소할까나 ㅎㅎ



블랑제리코팡 시그니처는 발로나 초코 바게트와 크루아상
커다란 깜빠뉴는 보기만 해도 고소한 맛이 느껴짐! 블랑제리코팡의 시그니처 빵 메뉴는 발로나 초코 바게트랑 크루아상 ㅎㅎ


블랑제리코팡은 식빵 종류도 다양해서 망원동 빵집을 찾는 사람에게 딱 좋다.

종류가 다양해서 빵을 고르는 재미가 쏠쏠하다. 달다구리 빵 종류도 가득해서 원하는 빵을 사가기 좋음!
블랑제리코팡 포장 전 알아둘 것: 봉투·커팅
블랑제리코팡은 봉투가 유상 판매로 바뀌었다고 하니 시장바구니나 에코백을 들고 오기! 커피나 음료도 판매하고 있다.
- 커팅 가능한 빵은 바게트, 초코바게트, 깜빠뉴, 바질크런치 4가지뿐
- 봉투는 유상 판매라 장바구니·에코백 지참 추천
- 커피와 음료도 함께 판매
빵 포장도 깔끔하게 해주는 망원역 블랑제리코팡.

블랑제리코팡 깜빠뉴는 얼마나 크고 맛은 어떤가요?
블랑제리코팡 깜빠뉴는 사이즈가 웬만한 성인 머리통만큼 큼지막하다. 집에 있는 가장 큰 접시를 꺼내왔는데 거기에 꽉 차는 걸 보면 정말 사이즈가 어마어마하다고 할 수 있다.
빵을 열자마자 고소한 향기가 훅 올라와서 대만족!!


쫄깃쫄깃해 보이는 깜빠뉴 빵의 겉모습!


블랑제리코팡 깜빠뉴는 내부가 세상 부드럽고 촉촉한 식감이 매력적이라 식사 대용 빵으로 먹기 좋다. 앞뒤로 살짝 구워서 버터나 잼을 발라먹어도 좋을 듯하고, 샌드위치를 만들어 먹기에도 좋을 듯하다.


커팅 요청한 블랑제리코팡 초코바게트
블랑제리코팡 초코바게트는 커팅을 요청해서 가져왔기에 하나씩 꺼내서 먹기 좋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