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대공원역 술집 바베큐족발 주먹밥에 셀프 육회초밥, 육회공작소 세종대본점
한 줄 요약
육회공작소 세종대본점은 서울 광진구 어린이대공원역과 건대입구역 사이, 세종대 근처에 있는 요리주점으로 육회·연어·야끼니꾸·족발·찌개를 함께 팝니다. 작성자는 세종대육회더블과 마법소스육회, 처음 먹어본 부채살야끼니꾸화로구이, 바베큐족발 셀프주먹밥을 시켜 주먹밥에 육회를 올린 육회초밥까지 만들어 먹었습니다. 육회공작소 세종대본점은 이름답게 육회가 가장 맛있었고, 3,900원부터 시작하는 사이드와 새벽 6시까지 영업이 장점인 가성비 술집입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어린이대공원역 4번 출구 · 도보 5분 (매장 정보 2026년 10월 7일 기준)
- 영업시간
- 매일 17:00 - 다음날 06:00 (05:55 라스트오더)
- 대중교통
- 7호선 어린이대공원역 4번 출구 도보 5분, 버스정거장 도보 2분
- 주차
- 무료: 화양파출소 인근 공원 주차장 또는 문 닫은 가게 앞 / 유료: 동도센트레빌 시간당 3,000원 (자세한 사항은 가게 문의)
- 예약
- 네이버예약 가능
- 화장실
- 실내
- 기본 제공
- 소고기 계란탕 무한리필
- 주문 방식
- 태블릿 주문
- 가격
- 사이드 3,900원~12,900원, 마법소스육회 9,900원, 타코와사비 8,900원, 육회비빔밥 9,900원
- 좌석
- 칸막이 좌석, 양 사이드 단체석, 전 테이블 연기흡입기
2026. 7. 21. 방문자 기준
오늘은 3,900원으로 시작하는 사이드 메뉴부터 다양하고 가성비 있는 어린이대공원역·건대입구 술집, 육회공작소 세종대본점이에요.

평소 좋아하는 육회와 먹어보고 싶었던 야끼니꾸, 타코와사비, 족발 세트까지 다양하게 시켰으니 방문을 알아보고 있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길.
육회공작소 세종대본점 영업시간·위치·주차는?
육회공작소 세종대본점은 매일 오후 5시부터 다음날 새벽 6시까지 영업하고, 라스트오더는 05:55예요. 7호선 어린이대공원역 4번 출구에서 도보 5분이고 주차와 네이버예약이 가능하며, 화장실은 실내에 있어요.
- 영업시간: 매일 17:00 - 다음날 06:00 (05:55 라스트오더)
- 대중교통: 지하철 7호선 어린이대공원역 4번 출구 도보 5분
- 주차 O, 예약 O (네이버예약) — 무료주차·유료주차 정보는 아래 팁 참고
- 화장실: 실내
매장 외부
버스정거장에서는 2분, 어린이대공원역과 건대입구역도 근처라 도보로 찾기도 편하다.



세종대 학식 대신으로도 많이 찾는 세종대 맛집이라 매장 앞에 대기석, 메뉴판이 모두 준비되어 있다.
육회공작소 세종대본점 좌석은 칸막이·단체석이 있나요?
육회공작소 세종대본점은 자리마다 칸막이가 설치되어 있어 룸술집 느낌도 나요. 양 사이드에는 칸막이 없이 길게 이어진 단체석도 있어 세종대 단체 술자리에도 딱 좋겠다.




술집이지만 야끼니꾸가 가능하기에 모든 테이블에 연기흡입기도 달려있다. 실내외에 있는 귀여운 문구와 잘 꾸며진 소품까지.
육회공작소 메뉴 구성과 주문 방법
육회공작소 세종대본점 메뉴는 육회, 연어, 야끼니꾸, 찌개&탕, 족발&보쌈, 사이드까지 다양하고, 주문은 태블릿으로 해요. 메뉴 다양하고 가성비 좋은 건대 가성비 술집, 육회공작소.

주문은 역시 편하게 태블릿으로 하면 되고, 기본으로 나오는 소고기 계란탕은 '무한리필' 가능해서 자체로 술안주 뚝딱이라 일단 맥주부터 먼저 시키기.



오늘의 주문은
- 세종대육회더블
- 마법소스육회
- 부채살야끼니꾸화로구이
- 바베큐족발 + 셀프주먹밥
- 타코와사비
- 생맥주 x2, 콜라
부채살야끼니꾸화로구이, 처음 구워봐도 괜찮을까?
육회공작소 세종대본점의 부채살야끼니꾸화로구이는 이날 가장 먼저 나온 메뉴였고, 불 세기가 적당해 처음 구워도 웬만해서는 타지 않았어요. 소금 기름장에 찍어먹는 게 단짠단짠 조합으로 가장 맛있었다.

야끼니꾸는 처음인데 워낙 가격이 착한 가성비 세종대 맛집이라 시켜봤다.
집게도 인원 수에 맞춰 가져다주셔 양쪽에서 굽기도 편하고, 불 세기도 적당해 웬만해서는 타지 않는다. (굽기 쉬움)

당일 도축이라 부드-럽고 살짝 달달한 양념. 함께 가져다주시는 소금 기름장에 찍어먹는 게 단짠단짠 조합으로 가장 맛있었다.

세종대육회더블과 마법소스육회, 뭐가 다를까?
육회공작소 세종대본점의 세종대육회더블은 1인분씩 나뉘어 나오는 육회이고, 너무 맛있어서 마법소스육회(9,900원)를 추가했어요. 이름은 달라도 매콤 말고는 모든 육회가 같은 육회라고 하니 참고하세요.
말 그대로 더블이라 1인분씩 나누어져 있어 일행과 싸우지 않고 먹을 수 있다 ㅋㅋ

살짝 달달+짭짤하며 감칠맛 도는 육회. 마찬가지로 신선해서 질기지도 않고 냄새도 없다.
새싹 채소와도 먹고 족발세트에 나온 주먹밥에 셀프로 육회초밥도 만들어보기.


육회는 나와 일행 둘 다 워낙 좋아하는 메뉴인데다가 '세종대육회더블'이 워낙 맛있어서 '마법소스육회' 추가. 이름이 달라 헷갈렸지만 매콤 말고는 모든 육회가 같은 거라고 하니 참고하자.

바베큐족발 + 셀프주먹밥 양은 어느 정도?
육회공작소 세종대본점의 바베큐족발은 셀프주먹밥과 함께 나오고, 고기가 엄청 푸짐해서 둘이 먹다 결국 조금 남겼어요. 야들야들하니 맛있었다.
뭔가 든든하면서도 따뜻한 밥과 함께 먹을 수 있는 메뉴를 고민하다 시킨 족발.

고기가 엄청 푸짐해서 처음 나왔을 때 이걸 다 먹을 수 있을까 싶었다. (결국 조금 남음..) 나오자마자 자신의 존재를 알리던 족발냄새와 촉촉해 보였던 고기.


최근 TV에 나온 족발공장 족발을 그대로 판매한다 하는데, 야들야들하니 맛있었다.
육회공작소 세종대본점 방문 팁
무료주차·유료주차
무료 주차는 화양파출소 인근 공원 주차장이나 문 닫은 가게 앞에 하면 되고, 단속이 없다고 한다. 유료는 동도센트레빌(시간당 3,000원). 자세한 사항은 가게에 문의하기.
새벽 도축 육회
새벽에 도축한 호주 청정우 우둔살과 설도살은 당일 항공 특송으로 받아 즉시 손질한다고. 역시 육회가 맛있는 데는 이유가 있었다.
비트 숙성 연어
다음날 연어를 먹으러 가기로 해서 육회 위주로 먹었던 육회공작소 세종대본점. 연어는 비트로 숙성해 연어의 부드러움과 은은한 비트의 단맛이 합쳐져 있는 인기 메뉴라고 한다.
가성비 사이드와 육회비빔밥 9,900원
육회공작소 세종대본점은 사이드 구성과 가격이 정말 훌륭하다. 가장 저렴한 메뉴는 3,900원부터 12,900원으로, 앞서 추가로 시켰던 마법소스육회는 9,900원, 타코와사비는 8,900원이다.

특히 육회비빔밥도 9,900원이라 세종대 학식 대신해서 학생들도 많이 온다고.
새벽 6시까지 영업
오후 5시부터 아침 6시까지, 화양동 어린이대공원역 맛집 중 가장 늦게까지 영업하는 가게라고 한다.

밤에는 요런 느낌.
총평
- 육회공작소라는 이름답게 가장 맛있었던 육회
- 육회비빔밥이 9,900원이라니, 세종대 맛집 추천
- 처음 먹어본 야끼니꾸는 굽는 재미와 맛까지
- 다양한 메뉴에 가성비까지 좋은 건대입구 술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