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역 샐러드 점심 칼로리 표기 메뉴 비교와 베이스 변경, 올라포케 서초교대점

한 줄 요약

올라포케 서초교대점은 서울 서초구 반포대로28길 54 지하 1층, 교대역과 서초역 사이에 있는 포케 전문점이다. 메뉴판에 생연어 포케 375kcal 13,500원, 스테이크 포케 389kcal 14,000원처럼 칼로리와 가격이 함께 적혀 있어 메뉴끼리 비교하기 편했고, 밥을 빼고 샐러드 중심으로 베이스를 바꾸거나 연어·고기 토핑을 더해 양을 조절할 수 있었다. 점심이 무거운 날 사이에 한 번씩 넣어보기 좋은 곳이다.

생연어 100g이 올라간 생연어 포케

확인된 핵심 정보

위치
서울 서초구 반포대로28길 54 지하 1층 (교대역·서초역 사이)
닭가슴살 포케
286kcal / 11,000원
훈제오리 포케
315kcal / 11,000원
갈릭쉬림프 포케
267kcal / 11,500원
참치회 포케
338kcal / 12,000원
씨푸드 포케
293kcal (새우·관자·문어·날치알)
아보카도 포케
282kcal / 10,500원
생연어 포케
생연어 100g + 기본 토핑 / 375kcal / 13,500원 (스리라차마요)
스테이크 포케
스테이크 100g + 기본 토핑 / 389kcal / 14,000원
슈퍼프로틴 포케
연어·아보카도·닭가슴살·날치알 / 449kcal / 14,000원
베이스
밥 대신 샐러드 중심으로 변경 가능

2026. 9. 25. 방문자 기준

점심마다 국밥이나 면, 찌개처럼 묵직한 메뉴를 먹다 보면 어느 날은 채소가 많은 한 끼가 생각날 때가 있어요. 그렇다고 샐러드만 먹기에는 오후까지 버틸 수 있을지 걱정돼서 서초역 샐러드 점심맛집을 찾다가 포케 메뉴가 있는 올라포케 서초교대점을 보게 됐습니다. 연어나 닭가슴살처럼 단백질을 함께 담을 수 있어 일반적인 샐러드와는 메뉴를 고르는 방식부터 조금 달랐어요.

올라포케 서초교대점 포케 한 그릇

올라포케 서초교대점 메뉴판을 보면 생연어부터 스테이크, 훈제오리, 닭가슴살, 새우, 문어까지 메인 재료가 꽤 세분화되어 있었어요. 포케를 그대로 먹는 방법도 있고 밥 대신 샐러드 위주로 구성할 수도 있어서 점심을 어느 정도로 먹고 싶은지에 따라 조합하기 편했습니다. 한 가지 인기 메뉴만 보고 고르기보다 어떤 재료를 좋아하는지부터 살펴보는 게 더 빠르겠더라고요.

올라포케 서초교대점 위치, 교대역·서초역 사이 지하 1층

올라포케 서초교대점 주소는 서울 서초구 반포대로28길 54 지하 1층이에요. 교대역과 서초역 사이에서 샐러드나 포케로 점심 메뉴를 정하고 싶을 때 살펴볼 수 있는 위치입니다. 지상 매장이 아니라 처음 방문한다면 건물에 도착한 뒤 지하 1층으로 내려가야 한다는 정도는 미리 알아두면 좋아요.

반포대로28길 지하 1층 올라포케 서초교대점 입구

안으로 들어가면 포케만 받아서 바로 나가는 테이크아웃 전문점 같은 모습보다는 앉아서 식사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어요. 혼자 한 그릇을 먹기에도 크게 부담스럽지 않은 구조라 직장인 점심이나 혼밥 메뉴를 찾는 상황과도 잘 맞았습니다. 여러 반찬이 차려지는 식당보다 메뉴 하나 주문해서 비교적 간단하게 먹고 싶은 날 떠올리기 쉬운 형태였어요.

올라포케 서초교대점 식사 공간 좌석
올라포케 서초교대점 매장 내부 모습
혼밥하기 좋은 올라포케 서초교대점 자리

교대역 점심 메뉴, 닭가슴살부터 훈제오리까지 가격과 칼로리

올라포케 메뉴는 샐러드라는 큰 범주 안에서도 메인 재료에 따라 맛의 방향이 꽤 달라져요. 닭가슴살 포케는 286kcal에 11,000원, 훈제오리 포케는 315kcal에 11,000원, 갈릭쉬림프 포케는 267kcal에 11,500원으로 메뉴판에 표시되어 있었습니다. 가격뿐 아니라 칼로리까지 함께 적혀 있으니 메뉴끼리 비교하기 편한 편이에요.

닭가슴살·훈제오리 포케 가격과 칼로리가 적힌 메뉴판
갈릭쉬림프 포케가 안내된 올라포케 메뉴판
참치회·씨푸드 포케가 적힌 메뉴판 부분

생선이나 해산물을 좋아한다면 선택지가 더 넓어집니다. 참치회 포케는 338kcal에 12,000원이고 새우, 관자, 문어와 날치알이 들어가는 씨푸드 포케는 293kcal로 안내되어 있었어요. 아보카도 포케도 282kcal에 10,500원으로 따로 준비되어 있어서 고기류만 있는 포케집과는 메뉴 구성이 조금 달랐습니다.

생연어 포케와 스테이크 포케, 구성 비교

메뉴판에서 눈에 잘 들어오는 메뉴 중 하나가 생연어 포케였어요. 생연어 100g과 기본 토핑이 들어가는 구성으로 375kcal, 가격은 13,500원이었고 소스는 스리라차마요가 함께 안내되어 있었습니다. 연어를 메인으로 먹고 싶은 날에는 메뉴 이름만 보고도 구성을 쉽게 예상할 수 있는 편이에요.

생연어 100g이 올라간 생연어 포케

육류를 선호한다면 스테이크 포케는 389kcal에 14,000원으로 스테이크 100g과 기본 토핑을 함께 먹는 메뉴예요. 연어와 스테이크 가운데 하나를 고를 수도 있고 원하는 토핑을 더해 한 그릇의 비중을 조절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샐러드를 먹으면서 고기까지 함께 챙기고 싶은 날이라면 이런 메뉴 쪽이 조금 더 눈에 들어올 것 같아요.

밥 없이 먹고 싶을 때, 샐러드 중심으로 베이스 변경

포케를 찾는 이유가 항상 다이어트 때문인 건 아니잖아요. 전날 저녁을 많이 먹었거나 아침을 늦게 먹은 날처럼 점심 양만 조금 줄이고 싶을 때도 있는데, 올라포케에서는 밥을 빼고 샐러드 중심으로 변경해서 먹을 수 있어요. 탄수화물 양은 낮추면서 포케에 들어가는 메인 토핑은 그대로 챙기는 식으로 구성할 수 있는 거죠.

밥 대신 샐러드 중심으로 구성한 포케
샐러드 베이스 포케의 채소와 토핑

반대로 샐러드만 먹으면 금방 배가 고픈 편이라면 연어나 고기 토핑을 더해도 됩니다. 예를 들어 생연어에 스테이크 토핑을 추가하는 조합처럼 해산물과 육류를 한 그릇에서 같이 먹는 방법도 있어요. 같은 포케라도 베이스와 토핑을 어떻게 고르느냐에 따라 가벼운 샐러드에 가까워질 수도 있고 비교적 든든한 점심 한 끼가 될 수도 있습니다.

교대역 샐러드 혼밥, 메뉴 고르기 쉬운 이유

혼자 점심을 먹을 때는 메뉴 하나 고르기 위해 여러 사람의 취향을 맞출 필요가 없으니 오히려 포케가 편하더라고요. 올라포케는 메인 재료와 칼로리가 메뉴판에 함께 표시되어 있어서 연어를 먹을지, 고기를 먹을지, 상대적으로 가벼운 메뉴를 고를지 빠르게 비교할 수 있습니다. 한 그릇 형태라 여러 메뉴를 따로 주문할 필요도 없어요.

혼자 먹기 좋은 한 그릇 포케 상차림

특히 교대역 샐러드 혼밥을 찾는다면 샐러드만 먹을 것인지 포케로 든든하게 먹을 것인지부터 정해보면 메뉴 선택이 쉬워요. 닭가슴살처럼 익숙한 구성을 고를 수도 있고 갈릭쉬림프나 씨푸드처럼 평소 샐러드에서 자주 먹지 않았던 재료를 골라도 됩니다. 방문할 때마다 같은 메뉴를 반복하지 않아도 된다는 점도 포케 전문점의 장점이었어요.

든든하게 먹고 싶다면 슈퍼프로틴 포케

가벼운 메뉴만 있는 건 아니었어요. 한 번에 여러 종류의 단백질을 먹고 싶다면 슈퍼프로틴 포케처럼 처음부터 토핑 구성이 많은 메뉴도 있습니다. 연어와 아보카도, 닭가슴살, 날치알이 함께 들어가고 메뉴판 기준 449kcal에 14,000원이라 단일 메인 포케와 비교하면서 고르기 좋았어요.

연어·아보카도·닭가슴살이 든 슈퍼프로틴 포케

매콤한 메뉴가 당기는 날에는 불닭소스를 활용한 연어포케나 문어포케처럼 다른 방향의 메뉴도 볼 수 있습니다. 결국 서초역 샐러드 점심맛집을 찾을 때 중요한 건 샐러드 한 접시로 끝나는지보다 내가 원하는 재료와 양을 얼마나 편하게 고를 수 있느냐였어요. 올라포케 서초교대점은 연어, 스테이크, 닭가슴살, 해산물처럼 메인 재료 폭이 넓고 베이스까지 조절할 수 있어 점심 메뉴가 무거운 날 사이에 한 번씩 넣어보기 괜찮았습니다.

위치

올라포케 서초교대점Olla Poke Seocho Gyodae Branch

서울특별시 서초구 반포대로28길 54 지하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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