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산역 장어 테라스석 회식, 스크린골프 전 복분자 한잔 장수촌 풍천장어
한 줄 요약
장수촌 풍천장어 발산점은 서울 강서구 발산역 4번 출구 근처 2층 전체를 쓰는 장어구이 전문점이다. 작성자는 마곡·발산 직장동료 남자 넷이 스크린골프 전 몸보신으로 테라스석에서 장어 2kg과 복분자, 김치짜글이를 먹었고 두툼한 장어와 진한 찌개, 서비스 장추탕까지 만족했다. 발산·마곡 근처에서 연말 회식 장소를 찾는다면 장수촌 풍천장어가 무난한 선택이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발산역 3번 출구 · 도보 2분 (매장 정보 2026년 10월 6일 기준)
- 주소
- 서울 강서구 강서로54길 27 2층
- 영업시간
- 매일 11:00~21:50
- 주차
- 가게 건물 앞 주차 가능
- 지하철
- 발산역 4번 출구 도보 3분
- 메인 메뉴
- 장어소금구이(상차림 별도), 소갈비살
- 곁들임 메뉴
- 참전복구이, 가리비, 새우구이, 석화찜 등
- 식사 메뉴
- 김치짜글이, 장어추어탕, 벌교꼬막비빔밥
- 좌석
- 2층 전체, 테이블 다수, 테라스석
- 이번 주문
- 남자 4명 장어 2kg, 복분자, 김치짜글이 (장추탕 서비스)
2026. 10. 16. 방문자 기준
장수촌 풍천장어 발산점은 어디에 있나요?
장수촌 풍천장어 발산점은 발산역 4번 출구에서 걸어서 3분 거리, 서울 강서구 강서로54길 27 건물 2층에 있어요. 건물 앞에 주차장도 있어서 차를 가져오기도 너무 편리하고, 2층 전체를 다 사용하고 계셔서 멀리서도 잘 보여 찾아오기도 편하더라구요!
요즘 같은 환절기에는 뭐니뭐니해도 몸보신이 가장 중요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몸보신을 위해서 회식장소로 자주 갔던 장수촌 풍천장어 발산점을 다녀왔습니다!
- 주소: 서울 강서구 강서로54길 27 2층
- 영업시간: 매일 11시~21:50
- 주차: 가게 건물 앞 주차 가능
- 지하철: 발산역 4번 출구 도보 3분
제가 회사가 마곡, 발산 사이라 주로 발산역에서 회식을 많이 하는데요. 회식할 때 주로 많이 갔던 장수촌을 오늘은 직장동료들과 함께 방문했습니다!




장수촌 풍천장어 메뉴는 어떻게 되나요?
장수촌 풍천장어의 메인 메뉴는 장어소금구이(상차림 별도)와 소갈비살이에요. 곁들임 메뉴로는 참전복구이, 가리비, 새우구이, 석화찜 등이 있고, 식사는 김치짜글이, 장어추어탕, 벌교꼬막비빔밥이 있어요.

장수촌은 고창 복분자로 만든 소금을 사용하셔서 더 감칠맛이 돈다고 하더라구요! 장어는 고창장어 산지직송을 사용하신다고 하고, 들어가자마자 장어 수조가 있어서 믿고 먹을 만하더라구요!
발산역 회식 장소로 테라스석은 어떤가요?
장수촌 풍천장어 발산점은 주변이 다 오피스이다 보니까 매장이 엄청 넓고 테이블도 많고, 무엇보다도 테라스석이 있어서 시원하게 야장 분위기를 내면서 먹을 수 있었습니다! 탁 트여 있고, 창문이 있어서 냄새도 잘 빠져서 부서 전체 회식장소로도 제격인 거 같아요!



남자 넷이 장어 2kg, 직접 구워주나요?
저희는 테라스석에 앉았고 장어 2kg을 시켰습니다. 장어는 직원분이 직접 다 구워주시고, 1kg는 저희 테이블에서, 나머지는 옆 테이블에서 구워주셔서 빠르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도 제가 장수촌에 꾸준히 방문하는 이유는 장어가 너무 두툼하고 좋아서예요! 진짜 장어는 별다른 기교 없이 원물이 좋아야 하는데 예전부터 장수촌은 항상 맛있더라구요!


반찬과 셀프바
장수촌 풍천장어의 반찬은 백김치부터 대파김치, 샐러드, 생강, 마늘, 쌈채소 등 다양하게 나오고, 모자란 건 셀프바가 있어서 거기서 갖고 와서 드시면 될 거 같아요!


셀프바 보니까 엄청 깔끔하고, 관리도 잘 되어 있었습니다!

장어에 복분자 한잔
오늘은 스크린 치기 전에 몸보신 하는 거라 골프 칠 때 힘을 더 빼기 위해서 복분자도 한 잔씩 곁들였습니다. 장어에 복분자면 더 이상 말로 표현할 만한 게 없죠? 너무 조합도 좋고, 창문 열고 먹으니까 분위기도 좋았습니다.

남자 4명이니까 장어 2kg를 너무 맛있게 다 먹었습니다.

지인들도 너무 좋아하고 저 또한 만족했던 장수촌이었어요. 육즙도 좔좔 흐르고, 너무 잘 구워주시고, 비린 맛 없이 고소하고 기름지더라구요!


장수촌 김치짜글이, 식사로 어떤가요?
장어를 다 먹고 나서 장수촌 풍천장어의 김치짜글이도 바로 시켰습니다. 안에 돼지고기도 진짜 많이 들어가 있고, 여기가 김치찌개 집인지 헷갈릴 정도로 찌개도 찐하고 맛있습니다!! 밥도 한 그릇 뚝딱이더라구요! 장추탕도 서비스로 주셔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저희는 김치짜글이까지 배 터지게 다 먹었습니다. 음식부터 식사까지 너무 완벽하더라구요! 다음에 또 직장동료들과 함께 방문해 보려고 합니다!! 장어와 복분자를 먹은 덕분에 끝나고 스크린 내기도 이겨서 기분이 너무 좋더라구요~~
발산·마곡 연말 회식으로 추천할까요?
이제 곧 연말인데 회사가 발산, 마곡 근처라고 하시면 장수촌 풍천장어 오셔서 회식 한번 하시는 거 강추드립니다! 아마 상사들이 정말 좋아하실 거예요~~ 요즘 일교차도 크고 날씨가 많이 추워졌는데, 장어랑 복분자 드시고 몸 관리 잘하셔서 올해 잘 마무리하셨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