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통복시장역 카페 첫 끼로 에그마요소금빵과 디카페인 아메리카노, 호피도피
한 줄 요약
호피도피는 평택 통복시장역 근처에 있는, 수제 케이크와 베이커리를 직접 만드는 감성 카페입니다. 바쁜 일상 속 혼자만의 힐링 시간으로 찾아가 그날의 첫 끼로 디카페인 아메리카노와 에그마요소금빵, 뺑오스위스, 초코바나나 브레드를 먹었습니다. 오렌지 향이 은은한 디카페인 아메리카노와 호텔 베이커리 같은 에그마요소금빵 덕분에 조용히 쉬어 가기 좋은 평택 카페였습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영업시간
- 10:00~21:00
- 주소
- 경기 평택시 통복시장1로29번길 17, 1층 101호
- 주차
- 무료주차 4대까지 가능
- 주문 방식
- 키오스크
- 디카페인 아메리카노
- 5,300원
- 에그마요소금빵
- 5,500원
- 뺑오스위스
- 5,000원
- 초코바나나 브레드
- 4,300원
2026. 10. 16. 방문자 기준

평택 통복시장역 카페 호피도피는 어떤 곳인가요?
호피도피(Hoffee Doffee)는 평택 통복시장역 근처에 있는 분위기 좋은 카페로, 디저트를 직접 만드는 곳이에요. 요새 너무너무 바쁘게 살다 보니 혼자만의 힐링 시간이 필요하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에는 호피도피를 찾아가 봤는데요! 분위기도 너무 좋았지만, 무엇보다 디저트를 직접 만드시는 곳이라 더 기대가 됐답니다!!
역시 디저트는 사랑이죠.. 직접 만드신 디저트까지 너무 맛있게 먹고 와서 제대로 힐링하고 왔어요!! ㅎㅎ 바쁜 일상 속에서 잠깐 쉬어 가고 싶을 때 방문하기 좋은 카페였답니다!
호피도피 영업시간·주소·주차
- 영업시간: 10:00~21:00
- 주소: 경기 평택시 통복시장1로29번길 17, 1층 101호
- 무료주차 4대까지 가능!






평택에서 혼자 조용히 쉬기 좋은 카페인가요?
호피도피는 평택에서 조용하고 감성적인 카페를 찾아다니다가 우연히 발견한 곳이에요! 요즘처럼 바쁘게 살아갈 때는 가끔 이렇게 분위기 좋은 곳에서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는 것도 참 좋더라고요!!
시끌벅적한 곳보다는 조용히 쉬면서 커피와 디저트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찾고 있었는데, 마침 마음에 드는 카페를 발견해서 너무 좋았답니다!



사장님 뜨개질 작품과 책이 있는 공간
호피도피의 또 하나의 매력 포인트는 사장님께서 직접 뜨개질하면서 만드신 작품들을 구경할 수 있다는 거예요!! 손으로 하나하나 정성스럽게 만드신 작품들을 보고 있으니 괜히 마음까지 따뜻해지는 느낌이었어요!
게다가 카페에 다양한 책들도 준비되어 있어서 커피를 마시면서 여유롭게 독서하기에도 좋을 것 같았답니다!!


호피도피 디저트와 음료 메뉴는 어떤가요?
호피도피에는 직접 만드신 수제 케이크부터 다양한 베이커리까지 디저트 라인업이 준비되어 있어요. 저는 이날 첫 끼니였던 터라 너무너무 배가 고팠거든요!! 그래서 얼른 커피와 디저트부터 주문했답니다!!
그런데 여기 디저트 라인업이 장난 아니더라고요!! 빵순이는 이런 곳을 그냥 지나칠 수 없잖아요?! ㅋㅋㅋㅋㅋ 커피와 함께 맛있는 디저트까지 즐길 생각에 주문하는 순간부터 너무 설렜답니다!!





호피도피 주문은 키오스크로 편하게 해주시면 되는데요!! 커피부터 콜드브루, 다양한 음료와 티 종류까지 준비되어 있더라고요! 커피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물론이고, 커피를 즐겨 드시지 않는 분들도 취향에 맞게 골라 드실 수 있을 것 같아요!!
메뉴가 다양해서 뭘 먹을지 한참 고민했답니다!! ㅋ 역시 카페에 오면 커피도 디저트도 포기할 수 없어요!!


이날 주문한 메뉴와 가격
- 디카페인 아메리카노 5,300원
- 에그마요소금빵 5,500원
- 뺑오스위스 5,000원
- 초코바나나 브레드 4,300원

호피도피 디카페인 아메리카노 맛은?
호피도피 디카페인 아메리카노(5,300원)는 은은한 오렌지 향과 카카오닙스 같은 풍미가 느껴지는 커피였어요. 와... 디카페인 커피인데도 향과 맛이 굉장히 매력적이었어요!! 쌉싸름하면서도 향긋한 느낌이 너무 좋았답니다!!
그냥 평범한 아메리카노가 아니라 마실수록 다채로운 풍미가 느껴져서 더욱 인상 깊었어요! 커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이런 매력적인 커피도 꼭 한번 드셔보셨으면 좋겠어요!!


초코바나나 브레드와 뺑오스위스, 초코 좋아하면 어떤가요?
호피도피 초코바나나 브레드(4,300원)는 꾸덕꾸덕한 식감이라 초코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정말 좋아하실 것 같았고, 뺑오스위스(5,000원)는 엄청 촉촉한 초콜릿이 들어 있어서 너무 맛있었어요!! 제가 또 초코덕후잖아요?! 눈 떠지는 맛!
개인적으로 여기에 아이스크림까지 곁들여 먹으면 달콤하고 꾸덕한 빵에 시원하고 부드러운 아이스크림이 더해져서 환상의 조합일 것 같았어요!! 다만 이날은 날씨가 추워서 아이스크림은 따로 추가하지 않았답니다!! ㅋㅋㅋㅋ 다음에 날씨가 따뜻해지면 아이스크림까지 곁들여서 꼭 먹어보고 싶어요!!


에그마요소금빵, 첫 끼로 먹을 만한가요?
호피도피 에그마요소금빵(5,500원)은 고소하고 부드러운 에그마요에 소금빵 특유의 풍미가 더해져, 호텔 베이커리에서 파는 것처럼 고급스러운 맛이었어요. 이날 너무 배고파서 함께 먹었는데, 아니 여러분... 이거 진짜 너무 맛있었어요!! ㅠㅠㅠㅠ 완전 찰떡궁합이더라고요!!
그냥 간단하게 배를 채우려고 주문했는데, 생각보다 퀄리티가 너무 좋아서 깜짝 놀랐답니다!! ㅋㅋㅋㅋㅋ 역시 직접 만드는 디저트와 베이커리는 다르네요!! 커피랑 같이 먹으니까 든든하면서도 제대로 된 브런치를 즐기는 기분이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