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터미널 매장 앞 주차, 아이 둘과 모둠카츠·미니치즈함박 점심, 백소정
한 줄 요약
백소정 남부터미널점은 서울 서초구 남부터미널 근처에 있는 소바·돈카츠 일식 프랜차이즈 매장이에요. 아이 둘과 차를 가지고 가서 매장 앞에 주차하고, 시원한 소바와 돈카츠모둠, 미니치즈함박스테이크를 주문해 점심을 먹었어요. 넓은 홀과 유아의자 덕분에 아이 동반 외식도 편했고, 가격 대비 양과 맛이 좋은 남부터미널 점심 가성비 맛집이었어요.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남부터미널역 6번 출구 · 도보 4분 (매장 정보 2026년 10월 6일 기준)
- 위치
- 서울 서초구 효령로55길 39 1층 3호
- 주차
- 매장 바로 앞 주차 공간 있음
- 편의
- 유아의자, 가글·이쑤시개·사탕 비치
- 연어 냉소바 / 연어 자루소바
- 각 13,900원
- 냉소바 / 자루소바
- 각 9,900원
- 마제동 / 마제소바
- 각 10,900원
- 돈카츠
- 11,500원
- 모짜렐라치즈카츠 / 체다치즈카츠 / 오꼬노미카츠
- 각 13,500원
- 치즈모듬카츠 / 에비텐모듬카츠
- 각 14,500원
- 키소카레
- 8,900원
- 키마카레
- 12,500원
- 따뜻한 새우튀김 우동 한그릇 / 가라아게 붓가케우동
- 각 10,500원
- 가츠동
- 11,900원
- 사바온소바
- 12,500원
- 카라이마제소바
- 11,500원
2026. 7. 30. 방문자 기준
요즘 점심시간마다 뭘 먹어야 할지 고민이 참 많았었는데, 마침 든든하면서도 깔끔한 일식을 먹고 싶어서 남부터미널 근처로 향하게 되었어요. 실패 없는 프랜차이즈라 믿고 방문할 수 있었고, 남부터미널 점심 맛집이나 가성비 밥집을 찾던 제 기준에 딱 맞아서 꽤 만족스러웠던 곳이었답니다. 더운 날씨에 시원한 소바와 바삭한 돈카츠로 완벽한 한 끼를 채우고 왔던 백소정 남부터미널점 방문 후기를 자세히 풀어볼게요!
백소정 남부터미널점 주차는 되나요? 매장 분위기는?


백소정 남부터미널점은 매장 바로 앞에 주차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어요. 차를 가지고 방문했었던 날이라 정말 편리하다고 느꼈어요! 안쪽으로 걸음을 옮겨 들어가 보니 생각보다 홀 공간이 훨씬 넓어서 점심시간에 손님이 몰리는 피크 타임에 방문해도 전혀 복잡하지 않고 쾌적하게 자리를 잡을 수 있었어요. 🍳 매장 층고가 기본적으로 높고 탁 트인 느낌을 주어서 아이와 함께 방문했었을 때도 답답함 없이 편안하게 머물 수 있었구요!

백소정 남부터미널점 입구 쪽에는 가글이나 이쑤시개, 사탕 같은 세심한 위생용품들과 유아의자까지 완벽하게 구비되어 있어서, 손님을 배려하는 사장님의 따뜻한 손길이 곳곳에서 느껴져 들어가자마자 기분이 좋아졌었답니다.
백소정 남부터미널점 메뉴와 가격
백소정 남부터미널점은 냉소바·자루소바 9,900원, 돈카츠 11,500원, 모둠카츠 14,500원 선이에요. 아래 작성해둔 메뉴 말고도 세트 구성이 있어서 종류는 훨씬 많지만, 신메뉴와 단품 위주로 정리해볼게요!!
- 연어 냉소바: 13,900원
- 연어 자루소바: 13,900원
- 마제동: 10,900원
- 마제소바: 10,900원
- 냉소바: 9,900원
- 돈카츠: 11,500원
- 모짜렐라치즈카츠: 13,500원
- 키소카레: 8,900원
- 자루소바: 9,900원
- 따뜻한 새우튀김 우동 한그릇: 10,500원
- 가라아게 붓가케우동: 10,500원
- 키마카레: 12,500원
- 가츠동: 11,900원
- 치즈모듬카츠: 14,500원
- 오꼬노미카츠: 13,500원
- 에비텐모듬카츠: 14,500원
- 체다치즈카츠: 13,500원
- 사바온소바: 12,500원
- 카라이마제소바: 11,500원
아이와 함께 주문한 메뉴
아이와 함께 먹으려고 이것저것 추가해봤어요~~ 메뉴가 워낙 다양해서 고민하다가 이 더운 여름 날씨에 딱 어울리는 시원한 소바와 갓 튀겨낸 바삭한 돈카츠모둠, 함박스테이크를 주문했었어요.

유아의자에 앉아서 기다리는 둘째^^ 아이 둘이라 외식 한번 하기 힘들지만 이렇게 백소정 남부터미널점에서 쾌적(?)하게 식사했답니다!!

백소정 냉소바와 돈카츠모둠, 맛은 어땠나요?

백소정 남부터미널점의 냉소바는 시원한 육수와 탱글한 면발이 더운 날 입안을 개운하게 해줬어요. 테이블 위에 차려진 음식들을 보니 비주얼부터 먹음직스러웠고, 한 입 맛보는 순간 유독 더웠던 날씨에 시원한 소바 육수와 탱글한 면발이 입안을 개운하게 만들어주어 감탄이 절로 나와요!




구성으로 함께 곁들여진 샐러드도 상큼하니 좋고, 기본으로 나오는 우동과 마무리 디저트로 먹기 좋은 연유치즈떡까지 조합이 어쩜 이렇게 완벽한지 굳!



함께 나왔었던 백소정 돈카츠 역시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하게 씹혀서 아이도 어른도 입맛에 딱 맞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는데요~~ 모둠카츠라서 이것저것 다 맛볼 수 있으니 더할 나위 없이 좋았다!!



백소정 기본우동과 미니우동, 양 차이는 얼마나 나나요?
백소정 남부터미널점에서 기본으로 나오는 우동과 미니우동 추가를 비교해보니 양이 거의 두 배 차이가 나더라구요!?!? 참고하시라고 두 가지 사진을 올려보아요!


아이와 가면 미니치즈함박스테이크 추천
백소정 남부터미널점의 미니치즈함박스테이크는 밥에 곁들여 먹기 좋아서, 아이와 함께 방문하신다면 추천해봅니다^^

남부터미널 점심 가성비 맛집으로 괜찮을까?
요즘 물가가 비싸서 밖에서 든든하게 한 끼 먹으려면 부담스러울 때가 많았는데, 백소정 남부터미널점은 가격 대비 양과 맛이 훌륭해서 왜 다들 남부터미널 가성비 맛집이라고 부르는지 이해가 가는 남부터미널 점심 맛집이네요! 맛있는 돈까스 소바 맛집을 찾으시는 분들이라면 도움되실 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