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종도 갓 구운 소금빵 포장과 산미 있는 아이스 카페라떼, 5PM sunset hour
한 줄 요약
5PM sunset hour는 영종하늘도시 KCC스위첸 아파트 상가 1층에 있는 소금빵·구움과자 베이커리 카페다. 영종도 나들이 중 점심을 먹고 찾아가 아이스 카페라떼를 마시고, 나온 지 1분도 안 된 뜨거운 소금빵을 여러 개 포장했다.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갓 구운 소금빵을 맛보려면 5PM sunset hour의 빵 나오는 시간에 맞춰 가는 게 좋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인천 은하수로 380 영종하늘도시 KCC스위첸 아파트 상가동 1층 103호
- 영업시간
- 매일 07:00~19:00, 매주 월요일 정기휴무(원문 표기)
- 주차
- 상가 전용 주차장 이용
- 좌석
- 실내석과 야외석
- 세트 메뉴
- 소아세트·소라세트·소사세트 등 소금빵+커피 할인 세트
- 주문 메뉴
- 아이스 카페라떼, 소금빵 여러 개 포장
- 팁
- 빵이 구워져 나오는 시간이 정해져 있어 시간 맞춰 방문 추천
2026. 6. 20. 방문자 기준
영종도 나들이 중 소금빵이 당겨서 찾은 5PM sunset hour
5PM sunset hour는 영종하늘도시 KCC스위첸 아파트 상가 1층에 있는 영종도 소금빵 맛집이다. 날씨가 너무나 좋은 날 영종도에 나들이 갔다가 밥도 먹고 신나게 놀다가, 소금빵이 급 먹고 싶어서 찾아갔다. 사실 전날부터 소금빵 노래를 부르고 있던 나라서 점심 먹고선 바로 찾아간 곳!

영종도 소금빵 맛집 5PM sunset hour / 인천 중구 은하수로 380 영종하늘도시 KCC스위첸아파트 상가건물 1층 / 영업시간 매일 07:00 - 19:00 / 매주 월요일 정기휴무
5PM sunset hour 위치와 주차는?
5PM sunset hour 카페는 영종하늘도시 KCC스위첸 아파트의 상가 1층에 있고, 주차는 상가 전용 주차장에 하면 된다! 아파트에 들어가는데 이미 사람이 가득한 5PM sunset hour 카페를 보고 와.. 예전보다 더 핫해진 느낌!


5PM sunset hour 빵 나오는 시간에 맞춰 가야 하는 이유
5PM sunset hour는 소금빵과 베이글, 스콘 맛집이라 빵이 구워져 나오는 시간이 정해져 있어서, 빵을 사려면 그 시간에 맞춰서 방문하는 게 좋다! 뭔가 벽면만 봐도 감성 한 스푼 얹어 너무나 멋스럽게 꾸며둔 느낌이다!

와.. 완전 제대로 구워져서 노릇노릇 맛있어 보이는 소금빵과 에그타르트까지, 진짜 사진만 봐도 먹음직스런 5PM sunset hour. 얼른 먹고 싶어!
5PM sunset hour 좌석과 분위기
5PM sunset hour에는 밖에 앉을 수 있는 야외석과 안에 앉을 수 있는 실내석이 있는데, 요즘 날씨가 너무나 좋아 밖에 자리는 거의 만석이었다!


들어가자마자 느껴지는 이 아늑함! 뭔가 깔끔하면서 아늑하면서, 모든 공간에 감성 한 스푼을 톡 떨어뜨려 놓은 듯한 느낌이 너무나 좋았다.
소아세트·소라세트·소사세트 할인 메뉴
영종도 카페 5PM sunset hour에는 소아세트, 소라세트, 소사세트 등 소금빵과 커피를 같이 먹으면서 할인받을 수 있는 세트 메뉴가 있어서 너무나 좋았다.

아이들을 위한 젤리 스트로우
5PM sunset hour 한쪽 옆에는 아이들을 위한 젤리 스트로우도 있어서 아이들이 너무 좋아했다! 사장님의 배려와 센스!




5PM sunset hour에는 어떤 빵이 있을까?
영종도 카페 5PM sunset hour는 구움과자 맛집으로 소금빵뿐만 아니라 까눌레, 에그타르트, 다른 종류의 소금빵, 휘낭시에와 스콘까지 정말 다양한 종류의 빵들이 많았다. 계속 구워져서 나와서 막 구운 빵들을 먹을 수 있는 곳! 하나하나 봤는데 어쩜 이렇게 노릇노릇 맛있게 구워졌는지! 최고다!





커피 말고 음료 메뉴도 다양
5PM sunset hour에는 커피뿐만 아니라 다른 음료 메뉴도 다양하게 있었다. 콜드브루부터 핸드드립, 에이드와 라떼 종류, 차도 다양하게 있었다. 그날그날 기분에 따라 다양하게 주문해서 먹기 딱 좋은 오선아!


샌드위치·핫도그·베이글샌드위치로 식사 대용도
5PM sunset hour 카페 내부에 커다란 나무가 있어서 괜시리 마음이 톡 트이는 느낌! 흘러나오는 노래 들으며 주문한 메뉴를 기다리는데 그 작은 시간이 어찌나 소중하던지, 기분이 좋았다! 나와 있는 디저트 말고도 샌드위치, 핫도그, 베이글샌드위치도 다양하게 있어서 간단한 식사 대용으로 먹기 딱 좋아 보였다. 맛있어 보여!


5PM sunset hour 아이스 카페라떼 맛은?
내가 주문한 5PM sunset hour의 아이스 카페라떼! 산미가 있으면서 진한 에스프레소 향이 확 올라오고, 고소한 우유와의 조합이 너무나 맛있었다. 오후의 노곤노곤함을 탁 깨워주는 느낌!


1분도 안 된 갓 구운 소금빵 포장
그리고 제일 기다리던 5PM sunset hour의 소금빵! 오빠도 너무나 좋아하는 소금빵이라서 여러 개 주문했는데, 막 나온 소금빵으로 포장을 해주셨다. 진짜 나온 지 1분도 안 된 갓 소금빵! 이렇게 포장을 해주시니 뭔가 더 예뻐!

와.. 갓 나온 5PM sunset hour의 소금빵. 진짜 손으로 만지지도 못할 만큼 너무나 뜨거웠는데 겉은 반지르르 얼마나 예쁜지! 갓 소금빵의 자태는 이렇게 예쁘구나! 겉은 반지르르, 완전 뜨거움 가득에 위에 올려진 소금까지 너무나 예뻐!

갓 구운 소금빵, 겉바속촉의 맛
5PM sunset hour의 갓 구운 소금빵은 손이 데일 만큼 뜨거워 잡기 어려웠는데, 그 맛은 진짜 어마어마하게 맛있었다! 사람들이 갓 소금빵, 갓 구운 빵의 맛은 정말 잊지 못한다고 하는데, 그걸 5PM sunset hour에서 처음 먹어보고선 반해버렸다! 역시! 영종도 소금빵 맛집답게 겉은 엄청 바삭하고 속은 촉촉 그 자체였다!
와.. 진짜 진한 라떼와 같이 먹으니 오후의 노곤함, 하루의 피로가 싹 풀리는 느낌이랄까, 진짜 맛있어! 영종도에 가시는 분들은 영종도 카페 5PM sunset hour에서 아늑함 가득 느끼시면서 소금빵과 커피 꼭 드셔 보세요! 정말 맛있는 곳이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