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창공원 돈까스 옛날 경양식 생각날 때 체다치즈돈까스, 온정경양식당
온정경양식당 용산점은 효창공원앞역 근처 백범로에 있는 경양식 돈까스 전문점이다. 어릴 때 먹던 옛날식 돈까스가 생각나 찾아가 체다치즈돈까스 13,500원을 주문했고, 두툼한 일본식 돈카츠가 아니라 소스 듬뿍 올라간 익숙한 경양식 스타일에 밥을 곁들여 먹는 구성이었다. 체다치즈 덕분에 고소함이 더해져 경양식 돈까스를 좋아한다면 온정경양식당 체다치즈돈까스가 잘 맞는다.
백규현 · 2 개의 글
서울 곳곳의 소박한 식당과 일상적인 한 끼에 대해 씁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온정경양식당 용산점은 효창공원앞역 근처 백범로에 있는 경양식 돈까스 전문점이다. 어릴 때 먹던 옛날식 돈까스가 생각나 찾아가 체다치즈돈까스 13,500원을 주문했고, 두툼한 일본식 돈카츠가 아니라 소스 듬뿍 올라간 익숙한 경양식 스타일에 밥을 곁들여 먹는 구성이었다. 체다치즈 덕분에 고소함이 더해져 경양식 돈까스를 좋아한다면 온정경양식당 체다치즈돈까스가 잘 맞는다.
이치규 서울역점은 서울 중구 후암로 98 지하 1층에 있는 규카츠 전문 일식집이다. 채끝살 규카츠 19,500원, 오므라이스 17,000원, 미니카레 5,000원 선의 메뉴판을 보고 규카츠를 골라 개인 화로에 버터를 녹여 한 조각씩 구워 먹었다. 좌석이 넓고 음식이 빨리 나와 서울역 점심이나 데이트 한 끼로 든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