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로 칵테일바 평일 오픈 직후 망고쿨러와 트러플오일 오징어, 오늘도 한잔
한 줄 요약
오늘도 한잔은 혜화역 4번 출구 근처 대학로에 있는 지하 칵테일바로, 칵테일 전 메뉴가 6,900원입니다. 작성자는 평일 오픈 직후 친구와 들러 아쿠아마린·피치크러쉬·망고쿨러 칵테일과 트러플오일 오징어를 주문했고, 지하인데도 쾌적한 실내에서 한적하게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분위기와 가성비를 함께 챙기고 싶은 대학로 술자리에 어울리는 칵테일바입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혜화역 4번 출구 · 도보 4분 (매장 정보 2026년 10월 6일 기준)
- 위치
- 서울 종로구 대명길 39-5 지하1층
- 교통
- 지하철 4호선 혜화역 4번 출구에서 223m
- 영업시간
- 17:00~다음날 01:00
- 주차
- 불가, 인근 공영주차장 이용
- 칵테일 가격
- 모든 칵테일 6,900원
- 주문 메뉴
- 아쿠아마린, 피치크러쉬, 망고쿨러, 트러플오일 오징어
- 기타
- 와인·위스키도 있음, 와인 한 잔씩 서비스와 기본 안주 제공(방문 당시)
2026. 6. 16. 방문자 기준

며칠 전 친구와 오랜만에 대학로에서 시간을 보냈습니다. 늦은 점심을 먹고 천천히 거리를 둘러보며 이야기를 나누다가 분위기 좋은 곳에서 조금 더 시간을 보내기로 했는데요, 마침 다양한 칵테일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대학로 가성비 칵테일바 오늘도 한잔이 있어서 방문하게 됐습니다.
평소 칵테일을 좋아하는 편이라 어떤 메뉴들이 있는지 궁금했는데, 생각보다 종류가 다양했고 분위기도 좋아 친구와 여유롭게 이야기를 나누기 좋았습니다.


오늘도 한잔은 혜화역 근처에 있어 이동하기 편했습니다. 공연 관람 후에 방문하기 좋고, 친구들과 만나 가볍게 한잔하기에도 부담 없는 위치였습니다. 대학로에는 다양한 술집이 있지만 막상 어디를 갈지 고민될 때가 있는데요, 혜화역과도 가까워 대학로 칵테일바를 찾는 분들이 방문하기에도 괜찮아 보였습니다.



오늘도 한잔 위치와 영업시간, 주차는?
오늘도 한잔은 서울 종로구 대명길 39-5 지하1층에 있고, 지하철 4호선 혜화역 4번 출구에서 223m 거리입니다. 영업시간은 17:00부터 다음날 01:00까지이며, 주차는 불가해 인근 공영주차장을 이용해야 합니다.
- 위치: 서울시 종로구 대명길 39-5 지하1층 (혜화역 4번 출구에서 223m)
- 영업시간: 17:00~다음날 01:00
- 주차: 불가, 인근 공영주차장 이용


지하 칵테일바인데 답답하지 않을까?
오늘도 한잔은 지하에 있지만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쾌적했습니다. 환기 관리가 잘되어 있어 답답한 느낌이 없었고, 은은한 조명 덕분에 편안한 분위기가 느껴졌습니다. 한쪽에 마련된 대형 스크린도 공간의 분위기를 더해줬는데요, 시끄럽지 않은 분위기에서 친구와 이야기를 나누며 시간을 보내기 좋았습니다.


평일 오픈 직후 방문한 분위기
저는 평일 오픈 직후 오늘도 한잔에 방문해서 한적하게 즐길 수 있었는데요, 저녁 시간대에는 조금 더 활기찬 분위기가 될 것 같았습니다. 편하게 이야기를 나누기 좋은 분위기라 혜화 데이트 술집으로도 괜찮아 보였습니다.


오늘도 한잔 칵테일 가격과 메뉴 구성
오늘도 한잔에서 가장 먼저 눈에 띈 건 가격이었습니다. 모든 칵테일이 6,900원으로 운영되고 있었는데요, 요즘 물가를 생각하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가격대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칵테일뿐 아니라 와인과 위스키도 준비되어 있어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고, 메뉴 종류도 다양했습니다. 도수 역시 여러 가지로 구성되어 있어 가볍게 한잔하고 싶은 날부터 조금 더 진한 술을 찾는 날까지 원하는 스타일에 맞춰 고르기 좋습니다.


와인을 한 잔씩 서비스로 주셨고 기본 안주도 함께 나왔습니다. 메뉴를 둘러보다가 트러플오일 오징어가 눈에 들어와 주문해 봤는데요, 가격도 부담 없는 편이었습니다. 칵테일은 종류가 다양해 잠시 고민했지만 추천을 받아 어렵지 않게 선택할 수 있었습니다.


주문한 칵테일과 트러플오일 오징어 맛은?
오늘도 한잔에서 주문한 칵테일이 나오자마자 색감이 너무 예뻐서 한참 사진부터 찍었습니다.^^ 생각해 보니 칵테일바를 방문한 것도 정말 오랜만이더라고요. 오랜만에 알록달록한 칵테일을 보니 괜히 기분도 좋아지고, 친구와 이야기 나누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기 좋았던 대학로 술집이었어요.


트러플오일 오징어
트러플오일 오징어는 반건조 오징어라 질기지 않고 부드러워 먹기 편했습니다. 트러플 향도 과하지 않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었고, 고소한 맛이 잘 어우러졌습니다. 무엇보다 짜지 않아서 그냥 먹기에도 좋았고, 생각보다 양도 넉넉했습니다.


아쿠아마린과 피치크러쉬
먼저 아쿠아마린은 살구, 블루, 라임, 사과주스가 들어간 칵테일이었습니다. 상큼한 과일 향이 잘 어우러져 부담 없이 마시기 좋았고, 시원한 색감도 예뻤습니다.
피치크러쉬는 보드카를 베이스로 복숭아와 라임주스, 크랜베리주스가 들어가는데요, 달콤하면서도 새콤한 맛이 잘 어우러져 가볍게 즐기기 좋았습니다. 평소 복숭아 향이 들어간 음료를 좋아한다면 취향에 잘 맞을 것 같습니다.

술이 약하다면 망고쿨러
망고쿨러는 망고와 오렌지, 라임, 소다가 들어간 칵테일이었습니다. 도수가 6% 정도라 비교적 가볍게 즐길 수 있어 술이 약한 분들에게도 잘 맞을 것 같았습니다.


큰 기대 없이 방문했는데 칵테일 종류도 다양했고 안주도 괜찮았습니다. 분위기 역시 편안한 편이라 친구들과 가볍게 한잔하고 싶은 날이나 공연 관람 후 들르기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대학로 가성비 칵테일바로 오늘도 한잔 어떨까?
오늘도 한잔은 다른 메뉴들은 어떤 맛일지 궁금해질 정도로 즐겁게 시간을 보내고 온 대학로 칵테일바였는데요, 분위기와 가성비를 모두 챙기고 싶다면 대학로에서 가성비 칵테일 한잔하러 방문해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혜화역 데이트 술집을 찾는 분들은 물론, 대학로 술집이나 혜화역 칵테일바를 찾고 있는 분들에게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