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대입구역 혼밥 크림 잠발라야 리조또, 2월 이후 한여름 재방문 헤이죠지
한 줄 요약
헤이죠지는 서울 마포구 동교로46길, 홍대입구역과 연남동 사이에 있는 파스타·리조또 양식당입니다. 지난 2월에 이어 7월 말 주말에 혼자 다시 찾아가 잠발라야 리조또, 고구마 프라이즈, 제로콜라를 QR 주문으로 먹었어요. 헤이죠지의 잠발라야 리조또는 크림 맛이 느끼하지 않고 새우 토핑과 짜지 않은 소시지, 넉넉한 양 덕분에 혼밥으로도 만족스러웠습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홍대입구역 3번 출구 · 도보 7분 (매장 정보 2026년 10월 6일 기준)
- 주소
- 서울 마포구 동교로46길 42-24 1층
- 영업시간
- 매일 12:00~21:00
- 라스트 오더
- 20:00
- 주문 방식
- 테이블 QR 코드 주문
- 주문 메뉴
- 잠발라야 리조또, 고구마 프라이즈, 제로콜라
- 기본 반찬
- 피클, 무
2026. 7. 23. 방문자 기준
홍대입구역 헤이죠지를 다시 찾은 이유
홍대입구역 근처 헤이죠지는 지난 겨울에 이어 두 번째로 방문한 파스타·리조또 맛집이에요. 이 날은 부천에 볼 일이 있어서 잠깐 들렀다가, 밥을 못 먹고 온 게 생각나서 바로 홍대입구역 맛집 헤이죠지로 발길을 향했습니다. 헤이죠지는 지난 겨울에도 방문했던 적이 있는 추억의 장소예요.

대략 한 2월달 쯤이었는데요, 그 날 칼바람이 제 뺨을 후려쳐서 정신이 하나도 없었거든요? 근데 정신 차리고 보니 벌써 시간이 7월 말을 향해버리네요. 지난 번 추억도 기념할 겸 연남 맛집 파스타 집 헤이죠지에 방문하게 됩니다.


헤이죠지 외관과 첫인상은 어땠나요?
헤이죠지 매장 밖은 USA 느낌이 나서 이국적이에요. 지난 겨울 방문 때도 빈 콜라병을 쌓아 놓은 이미지를 보고 참신하다고 생각했거든요.


연남 맛집 파스타 헤이죠지에 들어가자마자 친절한 직원분께서 잘 맞이해주셔서 기분이 좋았어요. 저는 이 날 잠발라야 리조또 하나, 고구마 프라이즈 하나, 제로콜라 이렇게 총 3가지 메뉴를 주문해버렸습니다.


헤이죠지는 혼밥하기 괜찮을까? QR 주문과 매장 분위기
헤이죠지는 테이블에 앉아서 QR 코드로 주문할 수 있어 혼밥할 때도 편했어요. 저는 9번 테이블에 혼자 착석했구요, 휴대폰으로 카메라 켜서 큐알 찍으면 자동으로 주문창으로 넘어가더군요.





헤이죠지 내부 인테리어도 깔끔하니 이쁘구, 무엇보다 주말에 방문해서 그런지 가게 내부에 손님들이 많았습니다. 혼밥하러 올 때는 이렇게 즐겁게 대화하는 분위기에서 밥 먹는 게 좋더라구요.


다이어터의 양심 음료인 제로 콜라도 야무지게 시켰어요. 역시 제로 칼로리여서 그런지 마실 때 죄책감이 없어서 좋더만요.

헤이죠지 잠발라야 리조또 맛은?
헤이죠지 잠발라야 리조또는 크림 맛이 느끼하지 않고, 새우 토핑과 짜지 않은 소시지가 들어가 양까지 넉넉했어요. 오늘의 대표 주인공, 연남 맛집 파스타 헤이죠지의 메뉴 사진입니다. 사실 파스타를 먹으려다가요, 저번에 이미 파스타를 시켜봤으니 이번에는 리조또를 먹어보고 싶었어요. 그래서 잠발라야 리조또로 흔쾌히 주문한 건데 맛이 좋던데요?




리조또의 크림 맛이 전혀 느끼하지 않았구요. 오동통한 새우 토핑이 절 반겨주었어요. 그리고 소시지 간이 짜지 않아서 편하게 섭취할 수 있었어요. 리조또 양 또한 넉넉하게 나와서 푸짐하고 맛있는 식사를 즐길 수 있었습니다.


헤이죠지 고구마 프라이즈는 어떤 맛?
헤이죠지 고구마 프라이즈는 단짠 중독성이 제대로인 사이드 메뉴예요. 고구마 프라이즈는 프랑스 파리에서 먹어보고 그 이후로 처음인데요. 혀끝에서 맴도는 짭조름한 맛이 좋아서 자꾸 제 포크가 마중 나가더만요.


치즈 맛도 진해서 더 좋았어요. 마치 외국에서 시켜먹는 느낌이 들어서 만족하며 잘 먹었습니다.

그리고 헤이죠지는 피클이랑 무도 양 넉넉하게 챙겨주셔서 편하게 먹고 왔습니다. 피클이랑 무의 간도 세지 않아서 남녀노소 편하게 먹기 좋겠던데요.
헤이죠지 위치와 영업시간
헤이죠지는 서울특별시 마포구 동교로46길 42-24 1층에 있고, 매일 낮 12시부터 저녁 9시까지 영업하며 라스트 오더는 저녁 8시까지입니다. 홍대입구역에서 가깝기도 하고 찾아가는 길이 그리 어렵지 않아서, 이번에도 네이버 길 찾기 사용해서 야무지게 잘 방문하고 왔어요.
헤이죠지는 친구들이나 지인들끼리 많이 모여서 식사하시더군요. 저도 다음에는 누구 하나 데리고 다시 재방문하고 싶어요.
홍대입구역 헤이죠지, 가볼 만할까?
홍대입구역 분위기 좋은 파스타 집이나 홍대 맛집 핫플이 알고 싶으신 분들은 헤이죠지 방문해보시는 것도 괜찮을 듯 싶어요. 레스토랑 내부 분위기도 좋구요, 에어컨도 빵빵하게 틀어져 있어서 한여름에도 시원하게 맛난 리조또를 먹을 수 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