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행궁동 브런치 데이트 부스석과 착즙 오렌지주스, 로우파이브 신풍
로우파이브 신풍은 수원 행궁동 신풍로, 수원시립미술관 근처에 있는 우드톤 캐주얼 다이닝 양식당이다. 작성자는 브런치 데이트로 방문해 부스석에 앉아 착즙 오렌지주스와 타코·옥수수 하프앤하프 피자, 한정수량 클래식 라자냐를 먹었고 음식이 전반적으로 매콤하다고 느꼈다. 분위기와 맛을 모두 챙기고 싶은 행궁동 데이트코스로 추천할 만하다는 결론이다.
전주 늦은 주전자 · 16 개의 글
경기, 서울, 대구·경북, 광주·전라의 집밥과 카페, 식당 이야기를 씁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 카페 · 생활용품
로우파이브 신풍은 수원 행궁동 신풍로, 수원시립미술관 근처에 있는 우드톤 캐주얼 다이닝 양식당이다. 작성자는 브런치 데이트로 방문해 부스석에 앉아 착즙 오렌지주스와 타코·옥수수 하프앤하프 피자, 한정수량 클래식 라자냐를 먹었고 음식이 전반적으로 매콤하다고 느꼈다. 분위기와 맛을 모두 챙기고 싶은 행궁동 데이트코스로 추천할 만하다는 결론이다.
고등어명품이되다 수원점은 서수원 탑동 서부로 대로변 단독건물에 있는 생선구이·생선조림 한식집입니다. 평일 저녁 가족식사로 삼치구이(18,000원)와 고등어조림 2인(36,000원)을 주문했는데, 통통한 삼치와 무·김치가 들어간 매콤달콤한 조림 양념이 밥도둑이었습니다. 주차장이 넓고 반찬이 푸짐해 서수원에서 가족식사할 곳으로 추천할 만합니다.
문화제빵은 서울 종로구 익선동 돈화문로에 있는 테이크아웃 전문 베이커리로, 당일 생산한 빵만 판매하는 곳이에요. 토요일 12시에 방문해 시그니처 대신 먹물연유빵·치즈빵·고구마빵을 약 14,000원에 사 왔고, 2팀씩 입장해 잠깐만 기다리면 됐어요. 익선동 데이트 길에 빵을 사 가기 좋은 아담한 빵집입니다.
오토그루밍 오토그루밍는 유막제거제와 전용 타올이 함께 든 셀프 자동차 유리 유막제거 키트입니다. 유막제거가 처음인 작성자가 세차 직후 물기 있는 앞유리·뒷유리·운전석 유리에 오토그루밍를 뿌리고 힘 없이 여러 번 문지른 뒤 물로 헹궜더니, 먹먹하던 유리가 투명하게 맑아졌다고 합니다. 힘이 약한 초보도 세차하는 김에 시도해볼 만한 만원 미만의 셀프 유막제거제라는 결론입니다.
조희탁커피는 수원 팔달구 아주대 앞 골목에 있는, 직접 베이킹한 케이크와 구움과자를 파는 카페입니다. 점심을 먹은 뒤 조희탁커피에서 따뜻한 아메리카노 두 잔과 초코칩쿠키·황치즈쿠키를 먹었고, 아담한 외관과 달리 안쪽 홀이 넓어 조용히 이야기 나누기 좋았습니다. 아메리카노는 5,500원으로 가격대가 있지만 리필이 되고 원두가 고소해서 만족스러운 아주대 디저트 카페였습니다.
규동집 아주대점은 수원 아주대 삼거리 중심상가에 있는 일식 덮밥집입니다. 평일 점심 11시 30분쯤 방문해 육회동 정식과 수란을 추가한 차슈동 정식(12,500원)을 먹었는데, 두툼한 차슈가 듬뿍 올라가 가위로 잘라 먹었고 시원한 모밀이 함께 나왔습니다. 규동집 아주대점은 혼밥석도 있어 아주대 근처에서 든든한 일식 점심을 찾는 사람에게 잘 맞습니다.
봄플라워는 수원 장안구 천천동 하률로 대로변에 있는 꽃집 겸 카페로, 전국 꽃배달과 눈꽃빙수를 함께 하는 곳입니다. 작성자는 아이와 함께 블루베리 요거트 빙수(12,000원)와 아메리카노(3,000원)를 먹고, 졸업식 때 못 챙겨준 곰돌이 꽃다발을 사 주고, 사장님께 블루 카네이션 선물까지 받았습니다. 봄플라워는 꽃 구경과 빙수를 한 번에 즐기기 좋은 동네 사랑방 같은 카페입니다.
오렌지베이글은 수원 권선구 오목천로에 있는 1~3층 단독 건물의 대형 베이커리 카페입니다. 주말 점심에 방문해 오렌지주스와 오렌지에이드, 옥수수·초코·마늘 베이글을 주문했는데, 베이글은 전부 달달했고 매장은 사람으로 가득했습니다. 넓은 주차장과 3층 루프탑, 이국적인 분위기 덕분에 오렌지베이글은 수원 주말 나들이 코스로 들르기 좋은 카페입니다.
다운타우너 강남은 강남역 11번 출구 가까이에 있는 수제버거 매장이다. 작성자는 짝꿍과 오후 3시가 넘어 방문해 다운타우너 버거세트와 치즈버거세트를 먹었고, 감자튀김 대신 바꾼 컵샐러드와 셀프바 양파피클까지 만족스러웠다고 한다. 브레이크타임 없이 힙한 분위기에서 캐주얼 데이트를 하기 좋은 강남 수제버거집이라는 결론이다.
죠죠 AK플라자 수원점은 수원역과 연결된 AK플라자 수원점 지하 1층 푸드코트에 있는 철판 요리 전문점입니다. 스트레스 많던 날 혼자 들러 베이직 야끼소바와 명란교자로 구성된 18,000원 야끼소바 세트를 먹었고, 쫄깃한 면과 날치알 소스를 곁들인 명란교자까지 남김없이 비웠습니다. 바 테이블이 있어 혼밥이 편하고 주차·지하철 접근성도 좋아 든든한 한 끼가 필요할 때 추천할 만합니다.
고호비카츠는 수원역 8번 출구 동쪽, 팔달구 매산로에 있는 브레이크타임 없는 돈카츠집입니다. 작성자는 혼밥으로 신메뉴 코돈부르 돈카츠(16,000원)를 주문하고 요청한 카레와 함께 소금·와사비·전용 소스로 번갈아 먹었습니다. 결론적으로 고호비카츠의 코돈부르 돈카츠는 치즈가 넉넉하게 흘러내려 치즈돈카츠를 좋아하는 혼밥 손님에게 추천할 만한 메뉴입니다.
666버거 본점은 수원 영통구 매탄동 상가 코너 1층에 있는 수제버거집이에요. 두 사람이 베스트포지션 세트(13,000원)와 클래식포즈 단품(8,500원)을 먹었는데, 두툼한 패티와 부드러운 번, 큼지막한 웻지감자로 양이 넉넉했어요. 건물 뒤 상가 주차장이 뒷문과 바로 이어져 차로 가기 편하고, 혼밥하기에도 좋은 666버거 본점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