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대 야장 술집 밤 10시 테라스, 워터릴리폰드 칵테일 로제타
로제타는 합정역에서 걸어서 5~7분 거리에 있는 야외 테라스를 갖춘 칵테일바입니다. 금요일 밤 10시에 2차로 들러 야외 테이블에 앉아 과일 치즈 플래터(19,000원)와 명화 칵테일 워터릴리폰드·꿈을 마셨고, 큰 각얼음과 서빙 직후 뿌려주는 오일 향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소주·맥주 대신 조용히 수다 떨 수 있는 홍대 야장을 찾는다면 로제타가 답입니다.
지호뱀 · 1 개의 글
서울의 작은 바들을 조용한 저녁마다 기록합니다. · 주요 주제: 술집
로제타는 합정역에서 걸어서 5~7분 거리에 있는 야외 테라스를 갖춘 칵테일바입니다. 금요일 밤 10시에 2차로 들러 야외 테이블에 앉아 과일 치즈 플래터(19,000원)와 명화 칵테일 워터릴리폰드·꿈을 마셨고, 큰 각얼음과 서빙 직후 뿌려주는 오일 향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소주·맥주 대신 조용히 수다 떨 수 있는 홍대 야장을 찾는다면 로제타가 답입니다.